네이버, 소프트웨어 교육계획서 공모전 개최
네이버가 소프트웨어 교육계획서 공모전 ‘소프트웨어 에듀 페스트(Software Edu Fest, SEF)’를 진행한다고 4월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현직 초등학교, 중학교 교사와 사범대, 교대에 재학 중인 예비 교원들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계획서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한 행사이다. 네이버와 한국정보과학교육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교육부와 미래부, 한국과학창의재단 및 인텔코리아가 후원한다. SEF에서는 소프트웨어 교육에 흥미가 있는 교사라면 누구나 SEF에 참여해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알릴 수 있다. 모집 기간은 4월27일부터 5월24일까지다. 참가 희망자는 ‘생활과 소프트웨어’, ‘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 ‘컴퓨팅과 문제 해결’ 중 원하는 주제를 선택하거나 자유주제를 택해 교육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SEF는 총 2단계로 진행된다. 먼저 참가자는 3~5차시 분량의 교육 커리큘럼을 제출해야 한다. SEF 자문단은 심사를 거쳐 제출인원의 10%(최대 50건)를 선발한다. 이 과정에서
By 이지현
On 2015.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