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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세이] 조주빈과 마침표

[SNS에세이] 조주빈과 마침표

“악인의 삶에 마침표를 찍겠다.” 검찰이 텔레그램 n번방·박사방 등을 통해 성착취 동영상 등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조주빈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판사 이현우)는 지난 22일 조주빈 등 6명에 대한 결심공판을 열고 재판부에 이같이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함께 기소된 공범들은 징역 10여년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조주빈은 최후변론에서 울먹거렸다거나,‘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눈물을 흘렸다고 하네요. “범행 당시 저는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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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음대협 "음원 저작권 갈등 계속...문체부가 나서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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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없는 삼성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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