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프리, 최첨단 웹오피스 서버 개발도구 최초 공개
2008. 09. 03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Google 이 Chrome 이라는 새로운 웹브라우저의 베타버젼을 어제(1일) 공 했다.
이제 IT 트렌드는 감히 추측컨데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응용프로그램이 별도의 다운로드와 설치과정없이 웹브라저만 있어도 가볍게 바로 어디서나 사용가능한 형태의 비지니스 영역으로 진화하리라 생각한다. 이러한 트렌드는 최근 화두이기도 한 SOA, SaaS, Cloud-Computing 등을 보아도 추측 가능하고 이러한 변화속에서 자연스럽게 OS 역시 설치에서 온라인으로 바로 이용하는 형태로 바뀔 것이다.
과거 여러 IT 전문가들이 조금 이르게 시도하였던 Thin-Client 가 이제서야 퍼블릭 시장으로 갈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되고 있는 것이다.
여러 비지니스 솔루션 역시 로직을 클라이언트에서 서버로, 그리고 서비스 지향적인 아키텍처로 바뀌어 가고 있는데 가장 격렬한 시장 경쟁이 이미 시작된 분야가 바로 웹오피스 분야일 것이다. 항상 웹오피스를 이야기 할 때 시장에서는 Google docs, Zoho, ThinkFree 를 논한다. 그 중에서 한국회사가 만들어낸 ThinKFree가 항상 그 이름 리스트에 올라 있는 것을 보고 항상 가슴 뿌듯이 생각하고 있다.
그 ThinkFree가 오늘(2일), 멀게만 느껴졌으며 동시에 어느 소프트웨어 관련 회사라 할지라도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오피스 솔루션(Word processing, Presentation, Excel)을 다향한 회사의 비지니스 시스템(ERP, Groupware, Mail,Storage, …) 등과 쉽게 연계 가능하게 하면서 비지니스 관련 시스템을 개발하는 다양한 SI 관련회사들이 자사의 솔루션을 웹오피스와 결합함으로서 기업이 원하는 높은 생산성과 저비용구조, 보안등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웹오피스서버 개발 도구 및 API 를 출시하였다.
업무에 IT 를 활용하는 것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문서작성일 것이다. 문제는 해당 문서작업에 필요한 기존의 오피스 프로그램(MS Office 등)들이 기업의 기존 비지니스 솔루션들과 Seamless하게 연결되어 있지 않다 보니 작성된 문서의 공유, 전달, 공동 작업, 무선기기연동, 외부전달시 보안, 기업내 문서 자원관리등 문서와 관련된 여러 업무들에 필요한
별도의 솔루션이나 전문가를 추가 도입해야하는 TCO 측면에서의 부담과 복잡성이 증대 되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이러한 모든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동시에 오피스 솔루션 관련 전문 지식이 없더라도 기존의 개발, 관리 인력들이 쉽게 오피스 기능을 연동하여 자사 솔루션의 생산성과 기능성을 쉽게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서계최초로 씽크프리에서 웹오피스서버 개발도구를 출시하게 된 것이다.
예를 들면 Groupware에 씽크프리서버를 연동함으로서 기업내 사용자들은 별도의 오피스 클라이언트가 필요 없이도 대부분의 문서작업과 업무공유가 가능하도록 만들어 주며 관리자 입장에서는 기업내 모든 문서관련 작업과 문서자산을 웹을 기반으로 서버에 집중함으로 비용, 보안, 유연성이라는 세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게 된 것이다.
동시에 웹브라우저를 기반으로 하는 오피스프로그램을 가능하게 하여 어떤 한 이동 환경-노트북, PDA, Iphone등 기업내 사용자들이 현재 가지고 있는 이동형 기기로 언제 어디서든 문서 관련 작업을 가능하게 함으로서 진정한 유비쿼터스 오피스 환경을 쉽게 구축하도록 할 수 있다.
그동안 다양한 기업의 니즈에 맞추어 솔루션을 개발하고 판매해 오던 여러 SI, 비지니스 솔루션 개발사 등이 쉽게 씽크프리의 SDK 를 사용하여 기존 자사의 솔루션에 오피스 문서 작성기능을 결합하여 신규 상품군을 구성 할 수도 있으며 그동안 쉽게 접근하지 못하던 웹오피스기능을 자사의 웹솔루션과 결합하여 신규 시장을 개척 할 수 있는 기회 역시 쉽게 제공해 준다는 측면에서 이번 씽크프리오피스의 서버개발도구 출시는 혁신적인 접근이라고 할 수 있다.
문의 : sales@thinkfree.com, Benedict (한국인이니 한국말로 물어봐도 된다. 02-3424-48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