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2007 블로그 미디어 포럼’에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07.12.19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를 보는 또 다른 시선’이란 주제로 12월 18일 블로터닷넷과 한국IT기자클럽이 공동으로 주최한 ‘2007 블로그 미디어 포럼’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블로그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되셨는지요? 

처음 준비한 행사라 부족한 점이 많았음에도 많은 분이 성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각계 각층에서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어떤 분들은 패널토론 시간이 너무 짧았다는 지적을 해주셨는데, 다음 행사에는 참가자분들과 패널들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 열린 세미나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현장을 담은 사진들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파워, 블로그미디어에 대한 주제 발표를 진행한 김익현 아이뉴스24 대기자. 김익현 기자는 이날 주류 언론들의 블로그 정책이 부진한 것은 대화를 하려는 생각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진순 한국경제신문 기자는 이날 주제 발표에서 올드미디어들이 블로고스피어와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지금과 같은 언론사 뉴스룸 구조를 갖고서는 블로고스피어와의 소통에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견해도 밝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주민 브릿지랩 팀장은 미디어가 아닌 '마케팅 플랫폼으로서의 블로그, 그 현실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제발표후 진행된 패널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 오른쪽부터 백재현 한국IT기자클럽 회장, 최진순 한국경제미디어연구소 기자, 김상범 블로터닷넷 대표, 박주민 브릿지랩 팀장, 김익현 아이뉴스24 기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가자분들의 적극적인 질문에 힘입어 패널토의 분위기는 예상보다 뜨거웠다.

bloter@bloter.net

블로터는 블로거(BLOGGER)와 리포터(REPORTER)가 결합된 말입니다. 블로거의 전문적 분석능력과 리포터의 현장취재력이 결합된 소셜시대의 새로운 저널리스트를 꿈꿉니다. # Twitter : @bloter_news # Facebook : facebook.com/bloter.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