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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아마존 창업자가 만든 우주선!

2007.01.04

아마존 창업자인 제프 베조스가 비밀리에 추진해 온 ‘블루 오리진‘ 프로젝트의 실체가 공개됐다. ‘블루 오리진’은 제프 베조스 주도 아래 우주여행선 관련 기술을 연구하는 비밀 프로젝트명이다. 저렴한 비용으로 태양계를 여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한다. 

블루 오리진 웹사이트가 1월2일 공개한 사진을 보면 비행선은 끝이 둥근 원뿔 모양이다. 사진으로 짐작컨대 비행선의 높이는 대략 6m쯤 되는 듯하다.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지난해 11월13일 실시한 시험 비행 동영상을 내려받아 볼 수 있다. 시험비행에서는 최고 285피트(약 87m)까지 날아올랐다고 한다.

사진=블루 오리진 웹사이트

창고에 대기중인 비행선
▲창고에 대기중인 비행선.

발사대에 장착 중.
▲발사대에 장착 중.

해뜰 무렵 발사 직전의 모습.
▲해뜰 무렵, 발사 직전의 모습.

성공적인 시험비행에 환호하는 사람들.
▲성공적인 시험비행에 환호하는 사람들.

시험비행을 마치고 창고로 돌아가는 모습.
▲시험비행을 마치고 창고로 돌아가는 모습.

asadal@bloter.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