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뛰는SW]㉒곽민철 인프라웨어 CEO, “M&A가 통했다”

많은 기업들은 자사의 강점을 극대화하려고 하면서 동시에 위기는 최대한 회피하려고 한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그것이 좀체 쉽지가 않다. 특히나 특정 산업군에서 거대한 사업자들과 일하는 소프트웨어 입장에서는 거대한 시장 변화가 닥쳐 주 고객들이 휘청거릴 때는 같은 어려움에 봉착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이 과정에서 누구는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태되기도 하고 누구는 생존을 위해 모든 합법적인 수단을 동원해 위기를 극복하기도 … [다시뛰는SW]㉒곽민철 인프라웨어 CEO, “M&A가 통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