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사무열 씨디네트웍스 대표이사는“최근 국내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이 활발하고 TCO절감의 이슈가 기업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해외 IT 아웃소싱 서비스에 대한 요구도 늘어나고 있다”며 “향후 지속적인 글로벌 인프라 확장과 기술 개발을 통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진정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서비스 업체인 씨디네트웍스(www.cdnetworks.com)가 ‘글로벌 데이터센터 ‘ 서비스를 정식 출시, 이질적인 해외 각국 인프라를 고객 중심으로 최적화 시켜 국내 기업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 지원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씨디네트웍스 ‘글로벌 데이터센터’는 미국, 중국, 유럽, 동남아시아 등 전세계 주요 도시 67개 지역에 구축된 최첨단 IT인프라를 기반으로 현지 전문 인력을 통해 24시간/365일 서비스 운영과 다양한 IT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해외 고객들을 대상으로 서비스하려는 게임업체나 각 지사별로 글로벌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국내 기업고객들을 타깃으로, 이들의 서비스 런칭과 웹사이트 운영을 원 스톱으로 지원하겠다는 것.
씨디네트웍스의 한 관계자는 “해외 진출한 고객이나 진출하려는 고객들은 현지의 ISP 업체를 물색하고, 장비와 인력 수급도 해야 되는 등 오랜 시간이 걸렸다. 씨디네트웍스와 접촉하면 3일안에 관련 서비스 런칭이 가능해진 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게임 업체나 글로벌 현지 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국내 대기업들이 1차 타깃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기업이 글로벌 호스팅 등 해외 IDC를 이용할 경우, 상면, 랙, 전원, 네트워크 환경 등 고객사가 직접 확인하고 커뮤니케이션 해야 하는 이슈가 많아 해외 각국의 사업자나 사업환경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큰 어려움을 겪어온 것이 사실이다.
씨디네트웍스는 다년간의 글로벌 사업 경험과 국가별 메이저 인프라 사업자와의 파트너십을 활용해 언어적, 문화적 어려움 없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글로벌 데이터 센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각 기업이 자체 운영 시 필요 대규모 IDC인프라 투자나 운영 인력에 대한 TCO(Total Cost of Ownership)를 대폭 절감하며, 긴급 상황 시 신속한 시스템 확장도 가능하다. 특히, 해외 주요 거점인 미국, 일본, 중국 등에는 현지에 상주하고 있는 씨디네트웍스의 전문인력을 통해 24시간 상시 서비스 운영 및 지원이 가능하며, 한국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전담한다.
씨디네트웍스는 AT&T, 글로벌 크로싱(GC), 도이치텔레콤(DT), 차이나텔레콤(CT), 싱텔(SingTel) 등 글로벌 인터넷 서비스 공급업체(ISP)를 비롯해 이퀴닉스(Equinix), 레벨 3(Level 3) 등 메이저 글로벌 IDC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최첨단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으며, 보다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씨디네트웍스는 최근 유럽, 중국, 미국에서 인기를 모은 국내 온라인 게임 해외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주요 온라인 게임사 및 인터넷 서비스 고객에게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토탈 IT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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