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故 김수환 추기경 장례 미사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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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콤이 인터넷방송 아프리카를 통해 고 김수환 추기경의 장례 미사를 생중계한다.

2월 16일 선종하신 故 김수환 추기경의 장례 미사는 2월20일 오전 10시부터 명동성당에서 진행되며, 지상파 3사와 PBC 평화방송·아프리카가 생중계한다.

장례 미사는 좌석수가 한정돼 있어, 미리 발급된 출입증을 소지해야 대성당에 입장할 수 있다. 명동성당과 가톨릭회관 등에 설치된 스크린으로도 시청 가능하지만, 직접 참석할 수 없는 국민들은 아프리카 오픈TV를 통해 김 추기경의 마지막 길을 시청할 수 있다.

장례 미사는 한국 천주교 주교단과 사제단의 공동 집전으로 봉헌되며, 장례 미사의 강론은 정진석 추기경이 한다. 장례가 치뤄진 사흘 뒤인 2월22일 낮 12시, 명동성당과 장지인 용인에서 김 추기경의 추도 미사가 진행된다.

PBC 평화방송은 김 추기경의 추모 방송을 하고 있으며, 이는 평화방송 고 김수환 추기경 추모 홈페이지에서 아프리카 오픈TV로 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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