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증권 서비스 개편
2009. 02. 24 (0) 뉴스와 분석 |
파란이 증권 서비스를 개편했다. 이번 개편은 보다 명확하고 편리한 화면 구성으로 디자인과 UI 전반을 개선하고, 고급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증권 홈을 시세모드와 뉴스모드로 분리해 이용자 성향에 따라 원하는 정보를 볼 수 있도록 했다. 관심종목을 누르면 증권사 홈트레이딩 시스템(HTS)에서나 볼 수 있었던 종류별 차트와 보조지표 설정 기능도 제공한다.
‘조회종목 쿠키’ 기능을 덧붙여 이용자가 선택한 종목을 한눈에 쉽게 볼 수 있도록 했으며, 해당 종목에 대해 보다 깊이 있는 ‘기업 정보’를 제공하는 데 공을 들였다. 종목별로 ‘토론장’을 개설하는 커뮤니티 기능과 정보 제공 기능도 더욱 강화했다.
또한 해외증시·금융 등 거시경제 관련 뉴스와 투자정보 관련 뉴스를 분리 제공해 각 카테고리별로 필요한 정보를 선택 접근하도록 했으며, ‘마이스톡’(My Stock) 메뉴에서는 보유종목 및 관심종목에 대한 뉴스 및 공시를 선별 제공한다. 최근 해외 증시 영향력이 점차 커지면서 세계지도를 통해 해외 증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최유성 KTH 미디어렉스팀장은 “증권 관련 이슈를 쉽고 편리하게 볼 수 있고,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UI를 대폭 개편하게 됐다”며 “더욱 다양하고 고급화된 정보를 통해 이용자들은 포털에서도 증권사이트 수준의 고급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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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욱
asadal입니다. '우공이산'(http://asadal.bloter.net)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뉴미디어, 사회적 웹서비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오픈소스, CCL 등을 공유합니다. asadal@bloter.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