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희망학교', 캄보디아 찍고 네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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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캄보디아 일대일 자매결연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진행하고 있는지구촌 희망학교‘ 2 학교가 네팔에 추가 건립된다.

 

다음은 지난해 12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6천여만원의 기금으로 캄보디아캄퐁창지역에 ‘Daum 지구촌 희망학교 건립했다. 이후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다음은 캄퐁창 현지 학생 30여명과 일대일 결연을 통한 후원 프로그램을 운영한 이어, 지역 주민과 운동회를 개최하는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이에 다음은 캄보디아를 시작으로 해마다 3세계 국가를 중심으로 희망학교를 추가 건립할 예정이며, 올해 상반기 안에 네팔 중서부 반케(Banke)지역에 2지구촌 희망학교건립에 들어갈 예정이다.

 

다음은 네팔 지구촌 희망학교 건립을 위해 전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일대일 결연을 통해서 참여할 100명의 수호천사를 선발하는 한편, 학교건립 기금 마련을 위한설레는 바자회 개최할 예정이다.

 

Daum 지구촌 희망학교 건립은 다음커뮤니케이션과 다음다이렉트보험, 나무커뮤니케이션, 투어익스프레스 등 전 계열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미디어 창작지원 프로그램인 유스보이스 활동과 함께 제3세계 청소년들에게 미디어의 가치를 체험케 하는 다음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다.

 

육심나 다음 사회공헌팀장은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자는 직원들의 요청에 따라 일대일 결연 후원과 현지 방문 등 현지 아이들과의 교류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제3세계 아이들에게 다음 지구촌 희망학교를 선물해 꿈과 희망을 전하고 세상을 즐겁게 변화시키자는 다음의 기업철학을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