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엔 이로운 나눔 선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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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기업 및 친환경상품 전문 e쇼핑몰 이로운몰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사랑 고백 이웃 나눔을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

먼저 이로운몰은 3월13일 정오까지 ‘달콤한선물세트’ 1개를 사면 1개를 더 증정하는 1+1 이벤트와, ‘핸드메이드 귀걸이’를 구매하면 ‘달콤한선물세트’ 2개를 증정하는 덤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회적기업 행복한나눔이 판매하는 ‘달콤한선물세트’는 120년 역사를 가진 프랑스 최고급 사탕 바르니에 1병과 에티오피아에서 공정무역으로 들여온 커피 4봉지로 구성돼 있다.

바르니에 사탕은 딸기·레몬·블랙커런트·오렌지 4가지 맛으로, 과육이 씹히는 신선한 맛을 자랑한다. 공정무역 커피는 헤이즐넛 원두커피, 카푸치노 커피믹스, 에스프레소 커피 등 3종류다. 1개 세트 가격은 9900원이다.

행복한나눔 핸드메이드 귀걸이는 천연진주귀걸이, 물방울귀걸이, 하트귀걸이 3가지가 있다. 가격은 1세트당 1만9800원. 귀걸이 1세트를 사면 9900원짜리 달콤한선물세트 2개를 덤으로 받을 수 있다.

상품 판매 수익은 한국국제기아대책본부로 전달돼 국내는 물론 북한 및 전세계 굶주린 이웃을 위해 쓰인다. 행복한나눔은 이 상품을 “모두가 힘들고 어려울 때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는 의미 있는 나눔제품”이라고 소개했다.

화이트데이 꽃다발 선물도 눈여겨 볼 만 하다. 시들지 않는 비누꽃다발은 2만원부터, 향기로운 생화 바구니는 5만원부터 제공된다. 장애인 보호작업센터 ‘행복을 파는 장사꾼’은 꽃다발 판매수익으로 장애인 일자리를 만들어 급여를 지급한다.

아로마 향기를 즐기는 연인에겐 셈크래프트 아로마테라피왁스 세트(1만4천원)과 아로마 램프세트(2만2천원)가 선물로 제격이다. 셈크래프트는 장애인들의 자립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체다. 이로운몰을 통해 구매하면 순판매수수료 가운데 10%가 한마음복지문화원에 기부된다.

이로운몰은 또 유기농 원료를 사용한 천연 화장품 로고나 메이크업 제품 중 립글로스 10ml(3만9천원), 립스틱 4g(3만2천원), 아이셰도우 듀얼 3g(3만2천원)와 판화가 이철수의 작품으로 만든 북마크(6천원) 등을 화이트데이 선물로 꾸렸다.

이로운몰쪽은 “이로운몰이 제안한 상품은 겉 뿐 아니라 속까지 아름다운 화이트데이 선물들”이라며 “구매만으로도 지구촌 소외계층에게 작은 희망을 줄 수 있는 뜻깊은 선물들을 모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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