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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3·노트, 런던올림픽 개막식에 등장

2012.07.29

최대의 지구촌 축제 중 하나인 2012년 영국 런던 올림픽의 성화에 불이 붙었다. 선수간 경쟁 못지않게 많은 기업들이 전세계인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분주하다. 이런 상황에서 삼성전자 갤럭시S3와 갤럭시노트가 개막식에 깜짝 등장했다.

갤럭시S3와 갤럭시노트는 개막식 행사 중 인터넷의 발명과 사람들간의 연결과 소통을 강조하는 공연에서 전 세계 사람들을 연결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스마트기기로 선보였다.

마틴 그린(Martin Green) 런던올림픽사무국의 개막식 총괄 담당자는 “갤럭시S3와 갤럭시노트는 전 세계인들의 폭 넓은 소통을 도와주는 스마트 기기로 개막식의 가장 특별한 부분을 장식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개막식 행사 외에도 ‘모두의 올림픽(Everyone’s Olympic Games)’라는 슬로건 아래 삼성 스마트폰의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런던올림픽에 참가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 모바일 스마트기기 프리미엄 체험공간인 ‘삼성 모바일 핀(PIN)’과 ‘갤럭시 스튜디오(GALAXY Studio)’를 런던 시내에 설치해 갤럭시S3 등 삼성 스마트폰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런던 올림픽 관련 뉴스, 현지 정보, 게임 등을 제공하는  ‘삼성:테이크 파트 2012(Samsung: Take Part 2012)’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전 세계 어디에서나 올림픽을 즐길 수 있다.

이영희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마케팅그룹장은 “갤럭시S3가 전 세계인들이 지켜보는 올림픽 개막식에 선보이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전 세계인들이 언제 어디서나 올림픽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스마트폰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yeball@blo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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