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트위터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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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뉴스를 가장 빨리 전하는 곳, 어디일까요. 바로 트위터입니다.

트위터는 듣는 이가 보이지 않아도 지저귀는 새 같습니다. 140자로만 쓸 수 있는데 이용자가 이곳에 쏟아내는 이야기는 다양합니다. 오늘 내 행적을 남기는 사람, 공연 소식을 남기는 K팝 가수, 유권자에게 말을 건네는 선거 후보자, 부처 얘기를 전하는 공공기관과 트위터 이용자를 소비자로 보는 기업 등 저마다 자기 이야기를 쏟아냅니다. 이 이야기는 수십, 수백만 명에게 전해지거나 한 사람도 듣지 못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트위터를 쓰는 사람이 몇 명인지 정확한 수치는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트위터의 로고인 파란 새와 ‘@bloter_news‘와 같이 트위터식 계정 표기법이 광고나 방송에서 보입니다. 어느 틈에 이렇게 퍼진 걸까요.

트위터는 10월11일 오전 11시, 기자간담회를 엽니다. 행사 제목도 있습니다. ‘#트위터 기자간담회’. 오스만 라라키 해외사업담당 부사장이 방한해, 한국 사용자에게 가까이 다가가려는 노력과 사업 모델에 관한 소개를 할 예정입니다. 블로터닷넷은 트위터 기자간담회 소식을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전달할 생각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트위터 2012년 새 로고

정보라 정보라 2012.10.11오후 12:34

(정정) (트위터는 지금) 한국을 위한 비즈니스의 확대하는 시기에 서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본사에 한국 엔지니어 3명이 합류해 일하고 있습니다.

→행사를 마치고 트위터 직원들이 추가 설명해주었습니다. 현재 트위터 본사에 한국어 서비스를 위한 개발자가 있는데요. 한국어 서비스는 여러 역할 중 하나일 뿐입니다. 트위터는 추가로 한국어 서비스를 전담할 개발자 3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채용은 이미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정보라 정보라 2012.10.11오후 12:19

트위터 기자간담회가 끝났습니다. 아직 자리를 뜨지 않은 기자들은 오스만 라라키와 제임스 콘도에게 더 구체적인 밑그림에 관해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한국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트위터 사무실이 들어선단 얘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트위터가 한국 사업에 관하여 구체적으로 얘기한 건 ‘#대선’이 있습니다. 그리고 파트너십 6가지 종류 중 하나로 분석을 든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이 6가지 파트너십을 국내에서도 구축하기 위해 직원 채용중이라고 제임스 콘도 아시아태평양 총괄이 말했는데요. 한국 직원 채용이 이뤄져야,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나겠지요.

정보라 정보라 2012.10.11오후 12:09

A. 질문을 쪼개어 대답하겠다. 먼저, 기존 미디어나 기존의 여론 조사를 대체할 수 있는가에 관한 대답은 ‘No’이다. 트위터는 개인이나 조직이 목소리를 내고 청중을 가질 수 있는 하나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다.

이것은 자연스럽게 ‘전체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가, 주변부의 목소리인가’라는 두 번째 질문과 연결 된다. 한국이나 여러 다른 국가에서도 발견할 수 있는 동향이다. 첫번째 트위터가 소개됐을 때는 처음으로 사용한 사람은 특정 분야가 많았다. 사회적인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들이 처음에 사용했다. 첫 단계에서는 이렇게 많이 참여하는 분야의 사람만을 대표한다고 볼 수 있다. 점점 발전하며 주류로 사용자 층이 번져 나가며 포괄적인 전체 여론을 대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전화와 유사하다. 전화가 처음 사용될 때, 초기 사용자 특정이 있었지만, 점차 그 특성이 흐려졌다. 특정적인 분야에 집중된 모습이 보였겠지만, 점점 진화하며 일반적인 여론을 대표할 것으로 보인다. 전화와 마찬가지로 트위터는 어떻게 투표할지를 알려주지 않는다. 트위터는 대화의 창을 마련한다. 사람들이 얘기할 캔버스를 제공한다.

정보라 정보라 2012.10.11오후 12:04

Q. 제임스 콘도의 말 대로 한국에서 트위터 분석은 화제다. 수백, 수천명을 조사한 리서치보다 사람들의 의견을 많이 담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한편으로 트위터는 소수 이용자만 글을 올린다고 알려져 있다.

위 이야기는 어느 정도 맞는 것인가. 트위터 이용자는 어떤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가. 트위터 메시지를 분석한 게 모두의 의견이 될 수 있을까.

정보라 정보라 2012.10.11오후 12:03

(제임스 콘도, 아시아태평양 총괄, 한국 비즈니스 파트너십에 관하여 추가 설명)

A. 우리가 찾고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십은 6개로 분류할 수 있다. 1. 장비제조업체 2. 이동통신회사 3. 포털이나 검색과 같은 인터넷 서비스 업체 4. 분석 5. 미디어 6. 아티스트나 스포츠 선수를 포함한 유명인

우리 조직엔 파트너십 그룹이 있다. 한국에서 이런 6가지 파트너십을 찾기 위해 파트너 매니저를 찾고 있다.

정보라 정보라 2012.10.11오전 11:58

A. 당연히 제조사가 대상이 된다. 긴 리스트 중 당연 올라가는 이름은 삼성과 LG 등이다. 다음과 LGU+와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해왔다. 유사한 종류의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찾아낼 예정이다.

한국 시장의 독특한 점은 얼리어답터라고 부를 만한 사람이 굉장히 많다. 트위터에서도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사람을 많이 발견할 수 있다. 모든 시장이 이런 것은 아니다. 인구 비율로 따졌을 때 얼리어답터로 분류되는 사람이 대단히 많다. 업계를 주도하는 얼리어답터가 우리를 선택했다면, 앞으로 트위터에 참여하는 사람이 주류로 확대되길 바란다.

한국 문화가 트위터에서 갖는 존재감도 주목할 만하다. K팝과 싸이에서 볼 수 있다. 전세계 청중을 대상으로 트위터를 활용하고 있다. 한국 트위터 사용자는 트위터라는 플랫폼을 사용해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를 대상으로 활발하게 목소리를 내는 것도 대단히 흥미롭다.

정보라 정보라 2012.10.11오전 11:54

Q. 한국에서 비즈니스 파트너십은 어떻게 진행되나.

정보라 정보라 2012.10.11오전 11:53

(아래 얘기는 @2MB18nomA를 뜻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덧붙여, 트위터는 편집권을 가지고 있지 않다. 어떤 대화가 이루어져야 하고 어떤 것은 나오지 말아야 하는지 정하지 않는다.

정보라 정보라 2012.10.11오전 11:49

A. 당시, 한국 정부에서 어떤 요청도 없었던 걸로 이해한다. 전세계에 적용되는 우리 표준 계약 조건이 있다. 거기에 개인에 관하여 굉장히 직접적인 위해나 경고가 있는 경우, 본인이 아니면서 행세할 때 대응하는 가이드라인이 있다. 한국에서 구체적인 사례는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정보라 정보라 2012.10.11오전 11:48

Q. 한국에서는 트위터 계정이 욕설을 연상한다는 이유로 접속이 차단된 일이 있다.

정보라 정보라 2012.10.11오전 11:47

오늘 트위터 기자간담회는 테이블 없이 원형으로 둘러앉아 진행됐습니다.

정보라 정보라 2012.10.11오전 11:46

오스만 라라키 트위터 해외사업담당 부사장

정보라 정보라 2012.10.11오전 11:46

A. 이벤트 페이지가 마련된다. 특정 해시태그를 위해 우리가 만드는 페이지다. 특정 사건과 관련한 중요 계정이 목록으로 보인다. 주요 관계자 계정이 포함된다. 이 페이지를 사용해 쉽게 트위터를 볼 수 있다.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이용자가 해당 이야기를 탐색하게 한다.

두 번째는, 검색을 강화하는 거다. 유저가 참여를 원하거나 정보를 찾을 때, 해시태그를 제시해 대화에 참여하는 걸 더 쉽게 만들어준다.

주요 사건이 있을 때마다 사용자 증가가 관찰된다. 대선도 기대하고 있다. 한국 여러 미디어와 작업해 주요 대화를 찾아내, 여러가지 활동을 통해 사용을 창출해 내고, 전체 커뮤니티에서 활발한 참여를 이끌어 낼 예정입니다.

주요 사건에 해시태그를 통한 작업은, 듣는 것에 관심이 있었지만 활발하게 참여하지 않는 이용자가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트위터로 끌어오는 계기를 만든다. 미디어 측에서도 트위터에서 흥미로운 정보를 발굴해 활용하게끔 촉진할 예정에 있다. 미국에서도 이런 예를 많이 볼 수 있다. TV와 신문과 같은 전통 미디어가 트위터를 이용해 트렌드, 통계, 재미있는 트윗을 사용해 방송에 활용한다.

정보라 정보라 2012.10.11오전 11:40

Q. 대선 해시태그 (#대선) 관련하여 어떤 활동을 할 것인지 구체적인 활동을 말해달라. 대선이 이용자 증가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는가.

정보라 정보라 2012.10.11오전 11:39

– 법인 설립 관련하여,
A. (제임스 콘도 아시아태평양 마케팅 개발 담당하는 부사장이 대답) 한국은 법인 등록한 상태이며, 디렉터와 파트너 매니저 담당자를 채용중에 있다.

– 성장율에 관련하여,
A. 한국 시장 성장에 대해 말하겠다. 트위터 성장은 여러 단계를 거친다. 많은 사람이 얘기하고 싶은 사건이 발생했을 때, 부차적인 작용으로 트위터 사용자 숫자가 늘게 된다. 그래서 상장단계에서 사이클을 타게 된다. 2011년 한국에서 굉장히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걸 경험했고 둔화됐다 다시 한 번 촉발돼 사이클이 돌아올 것으로 기대한다. 한국 사용자가 관심을 가질 사건이 발생할수록 리듬을 타 성장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

– API 관련하여
A. 당연히 우리는 API 진화를 도모할 때 폐쇄적인 걸 의도한 건 아니다. 비즈니스 우선 순위를 API 설계 차원에서 반영한다. 개발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제품으로서 트위터에 접근할 때, 어디에 더 큰 기회가 놓여져 있는지 확실하게 신호를 보내기 위해 API를 운영한다.

과거에 API가 트위터의 핵심 기능을 복제하는 애플리케이션에 집중돼 있었다. 앞으로는 트위터의 핵심 경험을 유지하기를 원하는데 트위터 외부에서 가치를 창출해 트위터 내부로 끌어와, 트위터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적용하고 창출하기를 원한다. 그래서 그런 변경이 있었다.

과거 비즈니스 모델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변모할 필요성이 있다. 같은 맥락에서 비즌니스 모델 상에서도 어디에 더 큰 기회가 놓여져 있는지 강력한 신호를 보내기 위해 API 변경이 있었다.

정보라 정보라 2012.10.11오전 11:31

Q. 한국 지사 설립 계획이 궁금하다. 트위터가 국내 진출 이후 상승세이지만, 성장율이 둔화됐단 주장이 있다. 그리고 API를 최근 발표했는데 정책이 폐쇄적이라는 지적이 있다.

정보라 정보라 2012.10.11오전 11:31

A. 애석하게도 국가별 수치를 공개하지 않는다. 한국이 굉장히 큰 시장 중 하나라,는 건 분명히 말할 수 있다. 매출에 관련해 대답하자면, 매출 창출에 도움을 주는 제품군이 아직 한국에 출시되지 않은 상황이다. 한국은 우리에게 중요한 시장이고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국이 초고속 인터넷이 잘 보급돼 있고 휴대폰 보급율 순위도 세계적인 것으로 안다. 5천만 인구 모두 트위터 사용자가 되면 좋겠다.

정보라 정보라 2012.10.11오전 11:29

Q. 한국에 트위터 계정은 몇 개가 있는가. 앞으로 얼마나 늘 것으로 기대하는가. 전세계에서 국내 비즈니스는 어느 정도 규모를 차지할 것으로 생각하는가.

정보라 정보라 2012.10.11오전 11:28

짧은 발표를 마치고 이제 Q&A 세션을 시작합니다.

정보라 정보라 2012.10.11오전 11:27

정보라 정보라 2012.10.11오전 11:26

두 번째로 대선이란 해시태그가 있습니다. 12월에 있을 한국 대선을 염두에 두고 #대선이란 해시태그를 두고, 정치 평론가나 기자 이용자가 #대선을 이용해 대화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트위터는 지금) 한국을 위한 비즈니스의 확대하는 시기에 서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본사에 한국 엔지니어 3명이 합류해 일하고 있습니다.

정보라 정보라 2012.10.11오전 11:24

앞으로 트위터가 계획하는 분야에서 하이라이트하겠습니다. 첫번째는 한국어 트렌드 론칭입니다. 이 것은 한국에 대한 우리 투자의 시작에 불과합니다. 한국 유저에게 보다 최적화한 제품을 내놓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정보라 정보라 2012.10.11오전 11:23

이제는 한국에서의 트위터를 말하겠습니다. 한국어 트위터 서비스를 2011년 1월 출시했습니다. 그 이후 지금까지 트위터 사용량은 6배 상승했습니다. 출시 이후 빠른 성장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핵심적인 파트너십이 있어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을텐데요. 다음과 LGU+의 도움이 있었습니다.

정보라 정보라 2012.10.11오전 11:19

이제, 비즈니스로의 트위터를 소개하겠습니다.

기업은 사용자로서 개인과 마찬가지로 특정 청중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합니다. 비즈니스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이 있고, 제공하는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목적도 있습니다.

트위터가 제공하는 비즈니스 상품의 근간에는 보다 효과적으로 파급력을 넓혀 나가는 데 핵심적인 가치가 있습니다.

트위터가 제공하는 제품은 배너로 눈에 거슬리지 않고 새 창이 뜨지 않습니다. 종류는 프로모티드 계정, 프로모티드 트윗, 프로모티드 트렌드 등 3가지가 있습니다.

정보라 정보라 2012.10.11오전 11:14

올해 한국은 대선이 예정돼 있는데요. 한국 내에서도 유사한 걸 보여줄 예정입니다. 한국 대선에 집중된 내용을 보다 한 눈에 보여지도록 할 계획입니다. (해시태그도 활용합니다.)

정보라 정보라 2012.10.11오전 11:11

트위터는 무엇을 하기에 좋을까요. 전세계 어떤 개인이건 기업이건 조직이건 계정을 만들어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사람들에게 연관성 있는 정보에 실시간으로 접근할 수 있는 능력이 주어지게 됐습니다. 저는 ‘트위터로 가까워지는 세상’이란 모토를 염두에 둡니다.

트위터를 통해서 특별한 순간이 더욱 가까워집니다. 개인의 삶, 아니면 국가,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순간 말입니다. 우주 정거장에서 전 지구인에게 트윗을 보낸 일도 있습니다. 트위터는 개인이 열정을 가진 다양한 주제에 더 근접하게 도와줍니다. 싸이가 트위터를 통해 10월4일에 있던 서울 시청 콘서트를 얘기했을 때 흥미롭게 봤습니다. 이 이벤트는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에 엄청냔 양의 트윗을 야기했습니다.

지난 런던 올림픽에서 한국의 축구 대표팀은 동메달을 딴 순간을 트윗으로 올렸습니다. 사람들은 선수와 보다 더 가깝게 연결되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국의 방송사 MBC와 진행한 공동작업으로, 해시태그를 만들어 한국인이 올림픽 내 한국 대표팀 전체 현황을 보다 더 가깝게 주목하도록 도와준 사례가 있습니다. 이 해시태그는 트위터나 방송사가 일방적으로 지정해 진행된 게 아니라, 이용자 사이에서 자유롭게 생성되고 조율되며 자연스럽게 해시태그로 지정됐습니다.

정보라 정보라 2012.10.11오전 11:04

이번이 한국에 처음 방문해 굉장히 흥미진진하게 생각합니다. 저희가 익히 잘 아는 삼성과 LG와 같은 기업을 살펴볼 수 있었고, 강남이 어디인지 실제로 살펴볼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오늘은, 트위터에 관련한 3가지 주제로 말하겠습니다. 트위터 사용과, 비즈니스, 한국에서의 사업을 얘기하겠습니다.

정보라 정보라 2012.10.11오전 11:01

“트위터는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새로운 소통의 시대를 열었습니다.”라고 트위터 모토로, 트위터 기자간담회가 시작합니다. 서투른 한국말 “안녕하세요”로 오스만 라라키 부사장이 발표합니다.

정보라 정보라 2012.10.11오전 10:57

사전에 배포한 자료엔 2012년 6월 기준, 트위터는 30개 언어로 서비스하고 전세계 실 사용자 수는 1억4천만명이 넘습니다. 그중 70% 이상은 미국 밖에서 만들어졌습니다. 하루에 올라오는 트윗은 4억건을 돌파했군요.

그리고 오늘 발표를 맡을 오스만 라라키의 트위터 계정은 @othman 입니다. 한국인 트위터 이용자가 지금 트위터 멘션으로 질문해도 답해줄까요.

정보라 정보라 2012.10.11오전 10:49

트위터 기자간담회는 삼청동 골목길 초입에 있는 aA 디자인 뮤지엄이란 카페에서 열립니다. ‘트위터 이용자=얼리어답터’란 말을 들은 기억이 있는데 이곳 내부는 가정집 분위기로 꾸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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