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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위클리] D-1 ‘지스타 2012’

2012.11.07

“새로운 캐릭터가 떴는데 나만 몰랐네!”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마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11월8일부터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2’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부산에서는 어떤 소식을 들을 수 있을까요. 게임위클리에서 하루 앞서 전해드립니다.

 

넥슨

넥슨이 오는 11월8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하는 ‘지스타 2012’에서 소개할 부스 조감도와 현장 이벤트 세부내용을 공개했다. ‘지스타2012’의 넥슨 부스는 자회사 네오플과 함께 총 140 부스 규모로 운영되며, 출품작 6개와 각각 개성을 살린 독립 전시관이 꾸려질 예정이다. 시연공간과 대기공간을 구분해 게임시연 관람객이 게임체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쾌적한 시연공간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게 넥슨의 설명이다.

우선 메인 무대에서는 매일 ‘피파온라인 3’ 게이머들 간의 대결과 현장에서 선발된 ‘워페이스’ 우수 게이머들 간의 PvP 대회가 진행된다. ‘사이퍼즈’의 개발자들이 직접 게이머들과 3대3 경기를 벌이는 등 다양한 현장 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9일에는 롯데 자이언츠 야구선수들이 직접 부스를 찾는다. ‘프로야구 2K’ 사인회를 진행하며, 10일에는 ‘워페이스’의 개발업체인 크라이텍 개발자가 직접 게임에 관해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10일에는 현재 ‘넥슨 프로야구마스터 2013’ 모델로 활동 중인 롯데 자이언츠 박기량 치어리더와 김연정 치어리더가 넥슨 부스를 방문할 예정이다.

출품작별 모델들의 코스프레 포토타임은 매일 진행된다. 밀리터리 코스프레팀 ‘C.A.M / K.S.T.C’와 게임 코스프레팀 ‘Team CSL’이 각각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2’와 ‘사이퍼즈’의 코스프레 공연을 펼친다.

이밖에 ‘사이퍼즈’ 퀴즈 에이스 선발전과 넥슨게임 및 협찬사와 관련된 퀴즈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야외 광장에도 부스를 마련하고 넥슨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 핸즈’와 최근 출시한 스마트폰 야구게임 ‘넥슨 프로야구마스터 2013’ 알리기에 나선다.

NHN 한게임

NHN 한게임은 이번 지스타 2012에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 총 6개를 출품한다.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와 함께 지스타 2012에서만 체험 가능한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액션 RPG ‘던전스트라이커’는 이번 지스타 2012를 통해 게임패드로 즐길 수 있는 버전이 최초로 공개된다. 이와 함께 지스타 2012 전용으로 준비된 ‘타임어택 몬스터웨이브 특별 체험판’을 통해 관람객들의 실력을 겨루는 현장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타임어택 이벤트 참가자 전원에게는 티셔츠가 선물로 제공된다. 적 처치 횟수를 기준으로 회차별 1위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폰5’가 선물로 주어진다. 9일부터 11일까지 매일 오후 3시에는 ‘개발자를 이겨라’라는 대전 이벤트가 진행할 예정이다. 개발자를 이기면 지스타 2012를 위해 제작된 ‘던전스트라이커’ 피규어가 선물로 주어진다.

MMORPG ‘아스타’는 부스 방문 관람객에게 2013년 1월 진행 예정인 시범서비스 참여권과 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지스타 현장을 방문하지 못하는 게이머도 홈페이지를 통해 NHN 한게임의 지스타 2012에 참여할 수 있다. 동영상 감상평을 남기는 게이머 중 100명을 선발해 시범서비스 참여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스마트폰 야구게임 ‘골든글러브’와 스마트폰 낚시게임 ‘피쉬 아일랜드’는 지스타 2012현장에서 인공지능과 야구게임 대결, 관람객 낚시배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화상품권과 음료상품권, 야구공 등이 선물로 증정된다.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이번 지스타 2012에서 새 MMORPG ‘블레스’ 알리기에 집중한다. 네오위즈게임즈가 지스타 2012에서 선보일 ‘블레스 프리미엄 존’을 공개했다. ‘블레스’는 지스타 2012에서 단일 게임으로는 최대규모인 80부스 규모로 운영되며, 관람객들의 편의를 고려한 개방형 구조와 스마트 관람 시스템을 도입해 쾌적한 시연 환경을 조성했다.

부스에는 총 65대의 시연 PC가 꾸려진다. 46인치 LED TV 3대를 이용해 입체 환경으로 연결한 프리미엄 존도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프리미엄 존은 전체 체험 공간 중 5개 좌석으로 꾸며지며, 관람객은 지스타 특별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사전 신청과 현장 이벤트를 통해 프리미엄 존 체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부스 앞에 400인치 크기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블레스’ 스페셜 영상을 공개한다. 에픽게임즈의 게임 제작 엔진 ‘언리얼 엔진3’을 기반으로 제작된 플레이 영상으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는 계획이다.

위메이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지스타 2012에서 ‘위메이드 모바일’ 부스를 통해 선보일 16개 모바일게임 라인업을 공개했다. 위메이드는 MMORPG와 MORPG, 3인칭슈팅(TPS)게임, AOS에 이르기까지 모바일 기기에서 즐길 수 있는 모든 장르의 게임을 이번 지스타 2012 관람객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롤플레잉이나 액션게임 형식을 갖춘 ‘천랑’, ‘히어로즈 리그’, ‘블레이즈 본’, ’드래곤 미스트’, ‘나이츠 오브 실크로드’, ‘달을 삼킨 늑대’, ‘아크 스피어’, ‘히어로스퀘어’와 3D 슈팅게임 ‘매드스페이스’, 온라인 대전게임 형식을 갖춘 ‘아이언슬램’, ‘팡타지아’, ‘터치파이터’, ‘실크로드 워’, 그리고 소셜네트워크게임(SNG) 장르를 연상케 하는 ‘펫 아일랜드’, ‘에브리팜 두 번째 이야기’, ‘두근두근 레스토랑’까지 총 16종이다.

위메이드의 지스타 2012 현장은 위메이드 온라인게임 ‘이카루스’를 시연하는 위메이드 온라인과 모바일게임이 소개되는 위메이드 모바일관이 따로 운영될 예정이다. 벡스코 외부 광장에서도 별도의 ‘캔디팡’ 이벤트 무대가 꾸려진다.

문화연대·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산학협력단과 문화사회연구소가 주최하고, 한국게임산업협회,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청소년 게임기획 창작워크숍이 4개월간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지스타 2012에서 그동안 기획했던 게임콘텐츠를 전시한다.

지난 7월부터 시작된 창작워크숍은 여수와 대구, 포항, 홍천 등 전국 각지에서 총 30여명의 학생이 지원했다. 그중 16명을 선발해 매주 토요일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게임 콘텐츠 개발 교육과정을 진행해왔다. 워크숍 기간에는 게임 창작과 관련된 기초 강의를 듣고, 전문가들이 참여해 게임 스토리보드 만들기와 캐릭터 설정 등 후속 작업을 진행했다. 마지막 교육 과정까지 남은 학생은 총 10명으로 4개조에서 5개 게임 콘텐츠를 기획했다.

이번에 청소년 게임기획 창작워크숍에서 기획한 게임 콘텐츠는 최근 유행하는 게임 장르들이 포함돼 있다. MMORPG 게임을 완성해 출품한 팀도 있고, FPS 게임을 기획한 팀도 있다. 특히, 조선시대와 판소리를 소재로 리듬 게임을 기획한 팀도 있다. 모바일게임 형식의 소셜네트워크게임(SNG)이나 농장 시뮬레이션 게임도 이번 창작워크숍에 참여한 청소년이 기획한 게임이다.

인크로스

인크로스가 지스타 2012에서 자체 글로벌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브랜드인 ‘디앱스게임즈’ 부스를 B2B(기업용 전시)관에 최대 부스를 꾸며 참가한다. 디앱스게임즈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지스타 참가다. 올해 지스타 행사장에는 지난 2011년 지스타와 비교해 5배 규모의 독립부스로 참가했다.

디앱스게임즈는 스페인 ‘MWC’와 미국 ‘GDC’, 중국 ‘차이나조이’, 독일 ‘게임스컴’ 등 전세계 대형 게임 박람회에 참가해 왔다. 지스타 2012는 2012년 인크로스가 참여하는 마지막 게임 박람회가 될 예정이다. 인크로스는 이 같은 퍼블리싱 활동을 통해 얻은 모바일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지스타 부스에서는 ‘타이니 빌리지’와 ‘트라이베즈’, ‘나이틀리 어드벤쳐’, ‘삼국래료’ 등 40여종의 모바일게임과 새 게임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전 세계 비즈니스 파트너들을 만나기 위해 별도의 미팅 룸을 마련했다. 우리말과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언어별로 상담테이블을 꾸몄고, 캐주얼 미팅과 대기를 위한 테이블과 바형 테이블도 배치해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YNK 코리아

YNK 코리아가 지스타 2012에서 소개할 게임 타이틀들을 공개했다. YNK 코리아는 이번 지스타 2012에서 2개의 새 PC 클라이언트 기반 온라인게임과 1개와 모바일게임 그리고 이미 지난 8월에 공개한 ‘리블리 아일랜드’를 포함해 4가지 새 게임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리블리 아일랜드’를 제외한 나머지 3개 게임은 YNK 코리아에서 직접 개발한 게임이다. 지스타 2012를 통해 최초로 공개되는 만큼 관람객의 발길을 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YNK 코리아는 새 게임을 소개하기 위해 기업용 전시 부스에서도 게임 홍보관을 별도로 설치할 계획이다.

YNK 코리아는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로한’과 ‘씰온라인’에서 각각 최고 레벨 해제와 커뮤니티 기능 등 새 콘텐츠 판올림의 자세한 사항도 공개할 예정이다.

워게이밍

전략 게임 개발과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워게이밍이 지스타 2012 참가계획을 발표했다. 워게이밍은 지난 ‘지스타 2011′에서 관람객의 호기심을 자극했던 실제 전차는 물론, 2층으로 구성된 입체부스를 통해 출시를 앞둔 ‘월드 오브 탱크’와 ‘월드 오브 워플레인’ 게임 시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워게이밍 부스는 총 60부스 규모로 구성됐다. 복층으로 구성됐고, 1층에는 ‘월드 오브 탱크’ 시연 부스 30석과 ‘월드 오브 워플레인’ 시연 부스 10석이 설치된다. 2층은 VIP와 커뮤니티를 위한 라운지로 꾸며져 커뮤니티를 위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장 밖에도 ‘월드 오브 탱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벡스코에서 가장 가까운 PC방을 ‘월드 오브 탱크 벙커’로 꾸밀 예정인데, 지스타 부스에서 한정된 체험존 때문에 발길을 돌려야 하는 게이머라면 방문해봐도 좋다.

워게이밍은 지스타 전시장 뿐만이 아니라 지스타 스마트게임 세미나에도 참가해 알 킹 워게이밍 글로벌 브랜드 디렉터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브랜드 구축 및 타겟 고객층 설정’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게임빌

게임빌이 지스타 2012에서 30여개에 이르는 모바일게임을 공개한다. 게임빌은 이번 지스타 2012를 통해 ‘스마트폰 안 게임 세상’이라는 콘셉트로 총 60부스, 50여개의 모바일 기기를 통해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최신 모바일게임과 2013년 상반기 출시될 20여개의 미공개 게임이 공개될 예정이다.

게임빌이 지스타 2012에서 소개할 모바일게임은 다양한 장르로 꾸려졌다. SNG는 물론 스마트폰용 온라인 네트워크 게임과 스포츠, 전략, 대전 격투, RPG, 아케이드 등 스마트폰을 표현할 수 있는 대부분의 게임 장르를 소개할 예정이다.

페이스북의에서 먼저 공개된 바 있는 캐주얼 SNG ‘트레인시티’가 모바일 버전으로 새로 공개될 예정이다. 게임빌의 대표 게임 캐릭터 ‘놈’을 육성하는 SNG ‘가이즈’와 KBO 선수들의 얼굴과 동작까지 세밀하게 모바일에 담은 3D 실사 야구 게임 ‘이사만루’도 게임빌 지스타 2012에서 눈길이 가는 작품들이다. 멀티 플레이 온라인게임으로 선보이는 ‘레전드오브마스터 온라인’과 3D 턴제 MORPG ‘레전드오브가이아’도 모바일게임 매니아를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2013 프로야구’, ‘제노니아5’, ‘K리그 ‘2012 슈퍼사커’,‘이터널 킹덤’, ‘진삼국지’, ‘블러드러스트’, ‘오션테일즈’ 등 게임빌의 2013년을 책임질 모바일게임이 공개될 예정이다.

컴투스

컴투스가 ’지스타2012′에서 2012년 하반기 새 모바일게임 ‘리틀 레전드’와 ‘히어로즈 워’, ‘골프스타’ 등 10종의 출시 예정작을 미리 공개한다. 컴투스는 ‘타이니팜’으로 대표되는 컴투스의 주요 인기 게임 7종도 함께 소개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부스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컴투스의 부스는 벡스코에 60부스 규모로 차려질 예정이다.

컴투스는 ‘타이니팜’과 ‘리틀 레전드’ 등 주요 게임들을 중심으로 단독 코너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클래식 존’과 ‘캐주얼 존’ 등 게임 테마에 맞춰 구성한 코너로 나뉘어 선보일 예정이고, 100여대 규모의 태블릿 PC를 통해 현장에서 바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꾸민다.

특히, 컴투스는 이번 지스타 2012를 통해 게이머에게 최초로 공개할 게임을 10종이나 마련했다. 컴투스가 지스타 2012를 신작 발표의 장으로 준비하겠다는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이달의 우수게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주관하는 제155회 ‘이달의 우수게임’ 시상식이 지난 10월29일 개최됐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는 선데이토즈의 ‘애니팡’과 크레노바의 ‘댄스코어’, NHN의 ‘한자테마파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달의 우수게임은 1997년 첫 시상 이래 15년 동안 이어온 시상식이다. 최초의 MMORPG 게임 ‘바람의 나라’를 비롯해 온라인 스포츠게임 ‘프리스타일’과 온라인 레이싱게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일인칭슈팅(FPS)게임 ‘스페셜 포스’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게임들이 이달의 인기게임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제155회 이달의 우수게임 시상식에는 총 16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일반게임(온라인·PC·아케이드·콘솔·보드게임)과 오픈마켓게임(모바일·SNG), 기능성게임(교육·스포츠·의료·공공 등) 부문에서 각 1편씩 선정됐다.

일반부문에서 수상을 차지한 ‘댄스코어’는 아케이드 용 댄스게임이다. 중국 최대 아케이드 유통업체 화립과기(Wahlap)사를 통해 중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16억원 상당의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일본 시장에서도 현지 테스트를 하고 있는 등 K-팝 붐과 함께 아케이드 게임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이 점쳐지는 게임이다.

오픈마켓부문에서는 국민게임으로 불리는 ‘애니팡’이 수상했다. 국내 내려받기 수 2천만건, 일일 사용자 1천만명, 동시접속자 300만명 이상의 수치를 기록하며, 기존 스마트폰 게임 사용자층을 주부와 노년층으로 확대했다는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기능성게임 부문에서는 NHN의 ‘한자테마파크’가 선정됐다. 국어의 80% 가까이 차지하고, 실생활에서 적극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한자교육이 다른 교육에 비해 소외되는 것을 생각해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뉴스 기사를 테마로 어른과 아이 모두 쉽게 한자를 공부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게임이다.

이달의 우수게임에 선정된 작품들은 오는 11월8일,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2 이달의 우수게임 홍보관’을 통해 다시 한 번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의 마지막 이달의 우수게임은 오는 14일까지 이달의 우수게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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