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선 전 대변인, ‘바보 노무현’을 말한다

  이희욱 2009. 06. 02 (0) 뉴스와 분석 |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입’이었던 천호선 전 청와대 대변인이 e세상에 나와 ‘바보 노무현’을 이야기한다.

야후코리아는 6월3일 오후 3시부터 천호선씨 독점 인터뷰를 야후 미디어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천호선 전 대변인은 ‘송지헌의 사람IN‘ 코너에서 ‘생전 노무현의 입, 천호선이 말한다’라는 주제로, 그 동안 가까이에서 지켜봐왔던 노 전 대통령의 삶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국민장 장의위원회 일원으로 지켜본 국민장 모습과 이후 일정,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서와 죽음에 대한 견해, 정부측 대응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내놓을 계획이다. 참여 정부에 대한 평가와 남겨진 과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억할 수 있는 에피소드 등도 소개한다.

인터뷰는 온라인으로 생방송된다. 누리꾼은 직접 실시간 덧글로 참여할 수 있다.

야후 미디어는 지금까지 이명박 대통령, 가수 신해철, 뽀빠이 이상용 등 모두 8명을 생방송으로 인터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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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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