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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에이리언’ 노트북 국내 첫 선
by 김상범 | 2009. 06. 15

alien_m17x

게이머와 얼리어댑터 사이에서 ‘괴물’로 불리며 주목을 받았던 델의 최신형 노트북 ‘델 에이리언웨어 M17x(Alienware M17x)’가 국내에서 첫 선을 보였다.

델 에이리언웨어 M17x는 17인치형(1920×1200 해상도 지원) 게임 전용 노트북으로 고사양 3D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고사양 제품이다. 인텔의 쿼드 코어 익스트림 프로세서를 탑재했고, 일부 최신 데스크톱 PC에서만 제공되던 1,333MHz 속도의 8GB DDR3 메모리를 적용했다.

델 에이리언웨어 M17x는 또 내장형 그래픽은 물론 엔비디아의 모바일 SLI 그래픽을 1920×1200 해상도의 17인치형 모니터에서 구현, 실사와 같은 섬세한 게임 장면을 끊김없이 즐길 수 있으면 풀 HD 이상의 초고해상도 화면으로 HD 영상을 보고, 편집할 수 있다. 내장형 그래픽과 고성능 그래픽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배터리 수명을 연장할 수 있는 동시에 프로그램의 성격에 맞추어 그래픽을 적절히 바꿀 수 있다.

델은 17인치형 에이리언웨어 M17x를 시작으로 15형 노트북, 데스크톱 제품 등을 포함한 에이리언웨어 제품군을 앞으로 계속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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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s to "델, ‘에이리언’ 노트북 국내 첫 선"

19인치 놋북을 본 저로서는 흠.. 그냥 그렇군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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