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온실가스 줄이기 팔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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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가 환경부, 그린스타트 전국 네트워크와 그린스타트 운동 협력 양해각서를 6월17일 맺고 온실가스를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는 데 적극 나서기로 했다.

그린스타트 운동은 생활 속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범국민 실천운동이다. KTH는 민간기업으로서 기업 내 온실가스 줄이기를 실천하고 그린스타트 운동의 범국민적 확산을 위해 포털 파란닷컴을 통해 광고·홍보 활동에 나선다.

첫 걸음으로 KTH는 6월22일부터 7월12일까지 3주동안 파란에서 ‘온실가스 진단주간 온라인 캠페인’을 연다. 개인이 일상생활에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 양이 얼마나 되는지 직접 진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그린스타트 운동 홍보 배너와 이벤트 페이지를 상시 개설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정보를 꾸준히 제공할 계획이다.

전직원이 온실가스 줄이기에 동참하는 ‘1사 1기후운동’도 추진한다. 점심시간 소등, 기후적응형 복장, 자전거 타기 운동 등 생활속에서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모든 활동을 직원들이 앞장서 지키는 캠페인이다.

파란은 지난 4월17~26일 기후변화주간을 앞뒤로 온라인 실천서명을 추진하기도 했다. 이 기간동안 16만여명이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 서명에 참여했다.

환경부와 전국 그린스타트 전국 네트워크는 이번 KTH와 양해각서 체결을 시작으로 민간기업과 그린스타트 운동 협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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