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터TV] 교보문고 전자책 단말기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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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가 아이리버와 함께 만든, 터치스크린을 장착한 e잉크 전자책 단말기 ‘교보문고 샘(sam)’이 2013년 2월20일 출시됐다.

교보문고는 출시 1개월이 지나고 1만3천대가 팔렸다고 4월4일 밝혔다. 1년 전 출시한 ‘아이리버 스토리K HD’가 5천대 가량 팔린 것과 비교하면 괄목할 만한 성적이다. 한국이퍼브가 만들고 예스24와 알라딘, 반디앤루니스가 판매하는 e잉크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는 2012년 8월 출시되고 1만7천대 이상 팔렸다.

독자로서 전자책 단말기는 써 볼수록 과연 쓸 만한지 의문이 들었다. 그 의문을 4년간 전자책 단말기를 6대 이상 써본 이두행 씨와 나눴다. 이두행 씨는 아마존과 반스앤노블이 만든 킨들2, 킨들DX, 킨들3, 누크 터치, 킨들4터치, 국내의 아이리버 스토리K HD, 크레마, 교보문고 샘을 써본 바 있다.

실제 교보문고 샘을 써본 독자들의 생각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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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TV] 교보문고 전자책 단말기 ‘샘’ 보러가기

용량 4GB
크기 11.5cm*16.7cm*0.96cm
무게 202g
연결방식 마이크로USB
메뉴언어 한국어/영어
내부저장매체 낸드플래시
외부저장매체 마이크로SD(최대32GB까지)
연속재생시간 최대2만회 보기, 대기시간 60일
배터리 내장형 리튬 폴리머 배터리
충전시간 약5시간
해상도 758*1024픽셀
색상정도 16그레이스케일
지원파일 eBook EPUB, PDF
지원파일 오피스 PPT, PPTx, XLS, XLSx, DOC, DOCx
지원파일 만화 ZIP, RAR, CBR, CBZ, JPG, BMP, GIF, PNG
DRM 파수 모바일 DRM
가격 14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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