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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천 개 벤처에 SaaS 협업 툴 제공
by 도안구 | 2009. 07. 22

서울시가 1천개 벤처기업에 SaaS(Software as a Service) 협업 툴을 제공한다.

서울시는 다우기술과 손을 잡고 서울시가 추진하는 ‘2030청년창업프로젝트’에 선발된 1천 개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자사의 팀단위 그룹웨어서비스인 ‘트윈캠프(www.twincamp.com)’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트윈캠프는 협업을 위한 SaaS(Software as a Service)로 다우기술이 차세대 서비스로 투자를 단행하고 있는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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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2030청년창업프로젝트’는 사업아이디어는 있지만 자금이 부족한 청년벤처사업가들에게 창업공간과 교육, 홍보, 마케팅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다우기술은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이번 선발된 1천 개 벤처기업들의 창업보육을 위해 1년간 무상으로 ‘트윈캠프’서비스를 제공한다.

선발된  기업들은 ‘트윈캠프’를 통해 자사의 직원관리와 업무관리를 수행하게 되며, 서울시도 ‘트윈캠프’를 통해 1천개 벤처기업의 사업운영현황을 관리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강남과 강북을 구분해 캠프를 만들고, 또 이 캠프 하위에 5개의 캠프를 만들어 각각 한 캠프에서 100개의 회사를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캠프와 캠프간 연계도 가능해 지원한 업체들의 현황을 손쉽게 모니터링하고, 지원할 수 있게 된다.

‘트윈캠프’는 중소규모 팀이나 기업에 맞게 특화된 그룹웨어 서비스로서, 별도의 IT지식이나 소프트웨어 설치과정이 필요없이 웹 상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월 1만원대의 저비용으로 웹하드, 업무공유 및 보고서, 프로젝트관리, 근태관리, 일정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SaaS형 그룹웨어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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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닷넷 미디어랩장. 블로터TV와 소셜 분석, 전자책 등 새로운 콘텐츠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원피스'의 해적들처럼 새로운 모험을 향해 출항했다. [트위터] @eyeball, [이메일] : eyeball@blo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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