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0822] ‘디아블로3’ 확장팩 정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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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확장팩 정보 공개

독일 게임 축제 ‘게임스컴’에서 ‘디아블로3’ 확장팩 정보가 공개됐습니다. 제목은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입니다. ‘디아블로3’ 본편에서 5개 도시가 더 추가되고, ‘성전사’ 직업이 추가됩니다. 캐릭터 최고 레벨도 기존 60에서 70으로 높아집니다. 새로운 기술도 등장할 예정입니다. [관련정보 : 배틀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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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 게임플레이 영상 보러가기

‘LoL’ 해킹…개인정보 유출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가 해커의 공격을 당해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합니다. 미국 게이머 일부의 이름과 성, e메일, 비밀번호가 새나갔습니다. 비밀번호는 읽을 수 없도록 암호화돼 있지만 그래도 비밀번호를 바꾸는 것이 좋다고 라이엇게임즈 쪽은 안내했습니다. 약 12만건의 신용카드 거래 정보도 함께 새나간 것으로 라이엇게임즈 쪽은 보고 있습니다. [관련정보 : League of Legends]

미 NSA, 미국 인터넷 트래픽 75% 감시

미국의 NSA가 미국에서 일어나는 인터넷 트래픽의 무려 75%에 접근할 수 있다고 합니다. 외국에서 발생해서 미국을 거치는 트래픽을 감시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합니다. 물론 미국내 정보도 감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전현직 관리의 말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관련기사 : The Wall Street Journal]

LG전자, “태블릿, 스마트시계, 파이어폭스폰 개발 중”

LG전자 불가리아의 모바일커뮤니케이션 책임자가 현지 언론 인터뷰를 통해 태블릿 PC, 파이어폭스 OS 폰, 스마트와치를 개발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관련기사 : Engadget]

페이스북, ‘퍼가기’ 기능 공식 적용

모든 페이스북 이용자는 8월21일부터 게시물 퍼가기 기능을 쓸 수 있게 됐습니다. 페이스북은 7월 트위터의 ‘트윗 담기’와 같은 기능을 내놓을 거라고 예고했는데요. 페이스북에 다른 이용자가 올린 게시물을, 올라온 모습 그대로 블로그나 웹페이지에 옮기게 할 거라고 했습니다. 이 기능은 전체 공개한 글에 적용된다는데요. 페이스북에 내가 올린 글을 누군가 그 모습 그대로 어딘가로 퍼나를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겠습니다. [관련정보 : Facebook]

“누구나 인터넷 쓰도록”…’internet.org’ 출범

페이스북과 삼성, 퀄컴, 노키아, 오페라, 에릭슨, 미디어텍이 세계 모든 사람이 인터넷을 쓸 수 있게 하려는 목적 아래 뭉쳤습니다. 페이스북이 20일 발표한 ‘인터넷닷오아르지'(internet.org) 얘기입니다. 지구상 인터넷을 쓰는 사람은 3분의1에 불과합니다. 인터넷닷오아르지는 나머지 3분의2도 인터넷을 쓰게 하자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인터넷닷오아르지에 있는 회사를 보니, 기기를 만들고, 그 기기에 쓰일 서비스를 만들고, 기기와 서비스를 소비자가 쓰도록 통신사와 협력하는 곳이네요. 이 경험을 활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넷 접속권을 법으로 보장하는 나라도 있어 인터넷닷오알지의 활동을 눈여겨볼 만할 것 같습니다. [관련정보 :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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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포스퀘어 데이터 쓸까나”

포스퀘어와 야후가 포스퀘어의 데이터를 사용할지 얘기 중이라고 버즈피드가 8월21일 전했습니다. 포스퀘어는 초기 트위터가 그런 것처럼 이용자가 올린 데이터를 파는데요. 데이터 분석 업체 지닙과 이미 계약을 맺었고, 애플과도 얘기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글이 인수한 지도 서비스 ‘웨이즈’도 포스퀘어 데이터를 쓴다지요. 물론, 포스퀘어는 API를 만들어 외부 개발자가 데이터를 쓰게 합니다. 이 방법으로 포스퀘어 데이터를 활용하는 개발자는 5만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포스퀘어 이용자가 지금까지 체크인한 횟수는 40억건이 넘고요. [관련기사 : BuzzFeed]

구글 메모, 알림 기능 추가

구글이 메모 서비스 ‘킵’에 알림 기능을 넣었습니다. 메모에 종 모양 단추를 달았는데요. 이 단추에 시간을 입력하고 위치를 입력하는 기능을 만들었습니다. 이용자가 시간과 위치를 입력하면, 그 시각, 위치에 맞춰서 알림이 작동합니다. 위치 정보를 입력하는 칸에 학교나 직장을 넣고나면, 제가 그 장소에 갔을 때 알림이 뜨는 식입니다. 구글은 이 서비스를 구글 나우와 연동했습니다. [관련정보 : Android Official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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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태블릿 다시 만들겠다”

LG전자가 폭탄 발언을 했습니다. 그동안 중단했던 태블릿을 다시 준비중이고 G프로의 6인치 모델, 그리고 파이어폭스폰을 내년 초에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불가리아의 LG전자의 모바일 파트 홍보 책임자가 인터뷰를 통해 밝혔습니다. 이미 파이어폭스 OS 진영에 뛰어들겠다고 밝혔던 만큼 아주 새로운 이야기는 아니지만, 내년 초면 제품을 내놓을 수 있다고 구체적으로 언급한 건 처음입니다. 휘는 디스플레이를 응용한 스마트 시계도 준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관련기사 : Engadget]

구글플레이 게임 매출, 닌텐도·소니 앞질러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팔리는 게임 관련 콘텐츠 매출이 소니와 닌텐도의 휴대용 기기 매출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앱 장터 관련 조사를 주로 하는 앱애니는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팔리는 게임 앱 시장 규모가 닌텐도와 소니의 모바일 게임기보다 4배 이상 큰 매출을 낸다고 밝혔습니다. 여전히 iOS는 가장 큰 매출을 만들어내고 있지만 구글도 그 절반 수준까지 따라잡았습니다. [관련기사 : App A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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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 아이폰, 이번엔 테스트 동영상 공개

‘아이폰5C’로 불리는 보급형 아이폰에 대한 구체적인 루머가 또 하나 등장했습니다. 대만 애플데일리는 아이폰5C라고 주장하는 제품을 두고 크기와 내구성을 테스트한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화면 크기는 ‘아이폰5’와 같지만 전체적인 크기는 조금 크다고 합니다. 이 동영상에서는 아이폰5C를 자동차 열쇠, 동전과 함께 지퍼백에 넣고 흔들었는데 찍히거나 깨지진 않았고 일상적인 흠집 정도만 날 정도로 튼튼하다고 하네요. 범퍼나 케이스를 따로 씌우지 않아도 될 듯합니다. 하지만 아이폰3GS와 같은 재질이라면 특정 부위가 깨지는 것에 대한 걱정은 좀 있을 것 같습니다. [관련기사 : electronista]

소니 ‘엑스페리아i1’ 사양 공개

요즘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소니의 ‘엑스페리아 i1’이 있습니다. ‘호나미’라고 부르는 제품입니다. 최근 소니의 엑스페리아Z가 성공적인 행보를 보이면서, 하드웨어 면에서 완성도를 더 높인 제품을 내놓으려는 소니의 의지가 눈에 띕니다. 이 제품은 곧 있을 IFA 전시회에서 공개될 예정인데 그 상세한 사양이 먼저 공개됐습니다. 스냅드래곤 800 프로세서와 5인치 디스플레이로, 엑스페리아 Z와 비슷한 크기입니다. 2천만화소 카메라와 소니의 G렌즈가 들어가고 IPX57 기준의 방진·방습폰입니다. 물속에서 30분 정도 버티고, 먼지는 완전히 차단하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이 엑스페리아Z의 인기에 쐐기를 박을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기사 : Slashg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