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SNS] 카카오뮤직, 500만 다운로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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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뮤직’, 출시 20일 만에 500만다운로드 돌파

카카오는 9월25일 출시한 ‘카카오뮤직’의 다운로드 수가 500만 건을 넘었다고 10월21일 밝혔다. 카카오뮤직은 카카오와 네오위즈인터넷이 만든 모바일 음악 서비스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전용 앱에서 작동한다. 출시 첫 날 5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바 있다.

카카오는 “나만의 뮤직룸으로 개성과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점, 친구와 함께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짧은 시간에 인기를 얻은 요인”이라고 말했다. 카카오는 카카오뮤직을 출시하며 이 앱을 내려받은 150만명에게 1곡 무료 이용권을 선착순으로 지급했다.

페이스북도 연예인 마케팅 #DayInTheLife, #NowPlaying

사용자를 빠르게 모으는 방법으로 ‘연예인 마케팅’ 만한게 없다. 연예인과 가까워지길 바라는 팬의 마음을 사용하는 방법이다. 페이스북도 이 카드를 꺼내들었다.

페이스북은 ‘#DayInTheLife’ 해시태그로 연예인의 소식이 페이스북에 올라왔다고 10월24일 밝혔다.

페이스북에서 #DayInTheLife가 등장하는 기간은 단 3일이다. ‘2013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가 열리는 22일부터 24일까지다. 페이스북은 22일 포미닛의 허가윤, 23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의 모델, 24일 크레용팝이 2013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에 참가한 모습이 #DayInTheLife 해시태그를 달고 올라왔다고 말했다.

한편, 페이스북은 가수를 위한 해시태그도 소개했다. #NowPlaying은 가수 브루노 마스가 ‘고릴라’ 뮤직비디오를 페이스북에 독점 공개할 때 쓴 해시태그다. Jay Z와 저스틴 팀버레이크도 이 해시태그로 자기 곡을 페이스북에 올렸으며, 머라이어캐리도 11월12일 이 해시태그로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페이스북 연예인 마케팅

페이스북, CPA 광고 출시

페이스북이 CPA 광고 상품을 10월23일 내놨다.

CPA 광고는 활동에 따라 광고비를 내는 상품이다. 광고비를 책정하는 근거가 되는 활동은 다양한데 페이스북에서는 앱 설치를 기준으로 삼았다. 쇼핑쪽에서는 구매금액 또는 결제 한 건당 광고비를 책정하는 CPA 광고를 만들기도 한다.

한편, 페이스북은 앱 설치 광고에 동영상을 넣을 수 있게 했다.

은행권청년창업재단-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맞손, ‘페이스메이커 펀드’ 출자

은행권청년창업재단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이하 본엔젤스)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0월24일 발표했다. 재단은 협약을 맺은 걸 계기로 ‘페이스메이커 펀드’에 출자한다.

페이스메이커 펀드는 민간 자본으로 구성된 펀드다. 김정주 NXC 대표, 이택경 다음 창업자 등 벤처 창업자 20여명이 투자자로 참여해 190억원 규모로 만들어졌다.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은 여기에 힘을 보탰다.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은 페이스메이커 펀드에 출자하는 것 외에도 초기 기업 공동보육, 업무공간 제공, 멘토링, 네트워크 행사 개최 등을 본엔젤스와 함께 할 계획이다.

티몬, 문화소식지 ‘티몬컬쳐웹진’ 발간

티켓몬스터는 격주간지 ‘티몬컬쳐웹진’을 발간한다고 10월24일 밝혔다.

티몬컬쳐웹진은 온라인 잡지로 티몬 직원이 만드는 문화 소식지다. 티몬에 올라온 각종 공연상품을 소개하고 해당 공연의 뒷이야기나 관련 이벤트를 주로 소개한다. 티몬의 문화 상품 MD와 편집자, 디자이너가 만든다.

인스타그램, ‘윈도우폰’용 공식 앱 만든다

인스타그램이 윈도우폰용 앱을 만든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식블로그에 인스타그램 앱이 윈도우폰용으로 나온다고 10월22일 밝혔다. 지금껏 인스타그램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만 지원했다. 윈도우폰은 이번에 처음으로 지원하게 된다.

윈도우폰용 인스타그램 앱의 출시 일자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나스미디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마케팅 돕는 ‘노크’ 출시

나스미디어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의 광고주를 위한 서비스를 10월23일 소개했다. 이 서비스의 이름은 ‘노크’다.

노크를 쓰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의 대화창에서 소비자에게 메시지나 음성, 이미지, 동영상을 받을 수 있다. 이전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소비자가 참여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려면 외부 웹페이지 링크를 달아야 했다.

아프리카 인기 BJ ‘양띵’, CJ E&M “우리가 키우겠다”

CJ E&M은 ‘양띵’에게 영상 제작과 마케팅을 지원한다고 10월22일 밝혔다.

양띵은 게임 BJ다. 아프리카TV에서 누적 시청자 2억명을 모은 적이 있고, 2012년 아프리카TV 최고 BJ로 선정된 바 있다. BJ는 인터넷방송 진행자를 이르는 말이다. 2013년 8월 CJ E&M의 네트워크 파트너가 됐다.

CJ E&M은 양띵을 위해 전용 앱인 ‘양띵 in me’를 만들었다. 양띵이 유튜브 채널을 만드는 데에도 도움을 줬다. 특히 ‘양띵 Times 뉴욕편’ 제작을 지원했다.

양띵이 해외 시장에서 인기를 얻도록 유튜브에 소개했다. 양띵이 유튜브 동영상을 만드는 데에도 도움을 줬다. 그리고 양띵 전용 앱인 ‘양띵 in me’를 만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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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피캣’, 10개월만에 300만다운로드

SK플래닛의 위치정보 앱 ‘피캣’이 출시 10개월 만에 3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피캣은 ‘당일치기 단풍코스’, ‘가을남자의 산책’, ‘늦가을 옛스런 문경새재’ 등 주제별 맛집과 가볼만한 곳을 소개하는 앱이다. 윙버스의 한국, 윙스푼의 특징을 모았다. KTH ‘아임IN’ 핫스팟과도 비슷하다. 2012년 12월 출시됐다.

한편, 트위터에 SK텔레콤에서 안드로이드폰을 사면 피캣이 기본을 깔렸다는 글이 있다.

 

동네 사람들 모여라 ‘동네몬’

동네 얘기를 나누는 SNS가 나왔다. 10월24일 출시된 ‘동네몬’은 15km 반경에 있는 사람들이 얘기를 주고받는 SNS다. 안드로이드 앱으로 쓸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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