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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1029] ‘레티나 아이패드 미니’, 벌써부터 물량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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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나 아이패드 미니’, 출시 전부터 물량 걱정

‘아이패드 에어’와 ‘2세대 아이패드 미니’가 출시를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공급 수량에 대한 분석들이 나오고 있는데, 연말 수요를 맞추지 못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지만 맥루머스는 아이패드 에어는 물량이 충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대개 출시일에는 예약분을 수령하는 것으로도 물량이 부족한데, 신형 아이패드에 대해서는 예약 판매 없이 곧장 애플스토어에서 구입하도록 했습니다. 이건 물량이 넉넉해서 할 수 있는 판매 정책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에 대해서는 디스플레이 때문에 공급이 내년 초까지 계속해서 모자랄 것이라고 합니다. [Macrum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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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개발자 행사 개최…SDK 5종 발표

삼성의 첫 개발자 컨퍼런스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습니다. 삼성은 이번 행사에서 개발자를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도구(SDK) 5종을 선보였다고 하는군요. 모바일 SDK, 스마트TV5.0 SDK, 멀티스크린 SDK, 멀티스크린 게이밍 SDK, 녹스(KNOX) SDK까지. 녹스를 제외하고 모두 삼성의 하드웨어 제품과 관련된 SDK 입니다. 하드웨어 생태계를 확장하려는 전략인걸까요. [Techc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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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A 허브 조직, 베를린에 있다”

미 국가안보국의 정체가 드러났지요. 테러를 위한다는 목적으로 자국민뿐만 아니라 해외 대통령, 총리도 불법 도청했습니다. 심지어 원활한 정보 도청을 위해 각 나라에 NSA 조직을 만들어 운영했다고 하는군요. 베를린에는 유럽에서 오가는 정보를 수집하고 관리하는 중간 조직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곳에서 메르켈 독일 총리 휴대 전화를 도청한 뒤 미국 NSA로 정보를 보냈다고 합니다. [Spigel]

MS, ‘윈도우 애저 HD인사이트’ 선보여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용 하둡 서비스인 ‘윈도우 애저 HD인사이트’를 선보였습니다. 이제 클라우드에서도 하둡 클러스터를 통해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 작업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호튼웍스와 손잡았습니다. [Microsoft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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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으로 친구에게 스타벅스 커피 쏜다

미국 스타벅스에서 트위터 결제를 이용한 서비스가 나왔습니다. 이제 스타벅스에서는 트위터를 이용해 스타벅스 5달러 선물카드를 구입하는 형태로 친구에게 스타벅스 커피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방식은 간단합니다. 스타벅스 계좌를 트위터와 동기화한 다음 @tweetcoffee에게 트위터로 주문하면 됩니다.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을 경우 @tweetacoffee와 함께 친구의 트윗 주소를 기재하면, 그 친구가 5달러 기프트카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Mashable]

EU, 불공정거래 혐의로 구글 조사

EU는 구글이 검색 결과에 자사 서비스를 우선 노출하지 않았는지 조사합니다. 구글의 불공정 거래에 불만이 있거나 피해를 입은 경쟁사나 제3의 서비스의 신고도 받는다고 로이터 통신이 10월28일 밝혔습니다. 한국에서 구글에서 책을 검색하면, 그 책이 전자책으로 나온 경우 구글의 전자책 서비스가 종종 위에 올라올 때가 있는데요. 아니땐 굴뚝에 연기난다고 구글이 한국 사용자를 대상으로도 자사 서비스를 우선 노출하는 게 아닌지 모를 일입니다. [Reuters]

주커버그 어록 담은 파일 등장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CEO의 어록을 정리한 파일이 있습니다. ‘주커버그 파일’이란 건데요. 위스콘신-밀워키 대학에서 10월25일 공개했습니다. 이 파일은 연구 목적으로만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더버지는 분명 주커버그에게 도움을 받아서 정리했을 거라고 추측했습니다. [The Verge | The Zuckerberg F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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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애플 매출의 절반은 ‘아이폰’

애플이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 375억달러, 순이익 75억달러입니다. 아이폰 판매량은 계속 늘어 3380만대를 팔았습니다. 애플 전체 매출의 52%가 아이폰에서 나오는 구조입니다. 기대했던 것보다 높은 성적이긴 한데 최근 애플이 목표치를 너무 보수적으로 잡는 것 때문인지 애플의 주가는 2%정도 떨어졌습니다. 애플이 가장 신경 쓰고 있는 중국시장은 효과를 보고 있는 듯합니다. 지난 분기에는 전년대비 하락했는데 이번 분기에는 지난해보다 6% 상승했습니다. 애플의 중국내 매출은 57억달러로, 전체 매출의 15% 수준입니다. [Techc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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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5’, 출시도 전에 사전예약?

구글은 아직 발표도 하지 않았는데 ‘넥서스5’는 슬금슬금 출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통신사인 윈드모바일은 넥서스5의 사전 예약 관련 내용을 페이스북에 잠깐 공개했다가 내렸습니다. 제품 사진 뿐 아니라 패키지 사진이 함께 공개됐고 스펙도 떴습니다. 이미 알려진 내용과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Android Police]

3분기 전체 스마트폰의 35%는 삼성

3분기 세계 스마트폰의 출하량이 2억5천만대를 돌파했습니다. 그 중 삼성전자가 8840만대, 전체의 35%를 팔아치웠습니다. 애플은 13%이고 성장세도 삼성만 못합니다. 아무래도 삼성은 인도, 중국 등 신흥 시장을 적극적으로 대한 것이 두 회사의 판매량에 큰 차이를 만들어내고 있는 듯 합니다. 화웨이와 LG, 레노버의 비중도 상당합니다. 신흥 안드로이드의 강자들이지요. 안드로이드는 한국과 중국으로 집중되나봅니다. [Venturebeat]

‘갤럭시기어’, 갤S3·S4에서도 쓴다

삼성 스마트와치 갤럭시기어가 오늘부터 갤럭시S4와 갤럭시S3를 지원합니다. 단, 미국 얘깁니다. 미국에서 갤럭시기어를 지원하기 위한 안드로이드 젤리빈 ‘프리미엄 스위트’ 판올림이 오늘부터 시작됐으니 국내에서도 조만간 갤럭시기어 판올림이 진행될 듯합니다. [Giga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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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게임 콘솔 ‘쉴드’ 판올림

엔비디아가 휴대용 안드로이드 게임 콘솔 ‘쉴드’를 판올림했습니다. 우선 ‘콘솔 모드’가 추가됐습니다. TV와 블루투스로 연결해 콘솔 게임을 쉴드로 즐길 수 있는 기능입니다. PC에서 실행 중인 게임을 쉴드에서 즐기는 개인용 클라우드게임 기술 ‘게임스트림’ 기능도 베타 버전에서 벗어났습니다. [Nvidia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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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드롭박스도 음성으로 조작…’보이스피어’

테크크런치가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 중인 디스럽트행사에서 ‘보이스피어’라는 서비스가 소개됐습니다. 마치 시리처럼 사용자가 음성으로 기기를 조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술입니다. 독일에서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청년 둘이 개발했다고 합니다. 시리는 매우 제한적인 영역에서 한정된 서비스를 지원하지만, 보이스피어는 최대한 넓은 범위에서 서비스 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보이스피어는 음성으로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사운드 클라우드, 드롭박스 등 서비스를 조작할 수 있습니다. 기업용 서비스에도 수수료를 받고 음성인식 기술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보이스피어 API가 공개되면, 더 많은 앱이 음성조작을 지원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Techc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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