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개발자 행사 ‘테크플래닛 2013’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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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개발 이슈를 듣고 싶다면, 11월14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하모니볼룸에서 열리는 ‘테크플래닛 2013’ 개발자 행사에 눈을 돌려보자. SK플래닛은 ‘개발자에게 영감을 주다(Inspiring developers on the planet)’라는 주제로 개발자 행사를 연다.

서진우 SK플래닛 최고경영자를 비롯해 빅데이터 처리를 위한 분산 저장 시스템 HBase 창시자인 마이클 스택 HBase 프로젝트 의장이 올해 테크플래닛 기조연설을 맡았다. 이들은 빅데이터를 다루는 방법에 대해서 강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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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윤호 SK플래닛 최고경영자와 우아한 형제들의 윤현준 최고기술경영자가 참여하는 패널토의도 마련했다. 이 토의에서 SK플래닛은 ‘온-오프라인 통합 서비스 제공을 위한 데이터 및 인프라 활용’을 다룰 예정이다. 사회는 박태웅 전 KTH 부사장이 맡는다.

이 외에도 SK플래닛은 빅데이터, 소셜 플랫폼, 사용자경험(UX), 지불결제, 이머징 기술을 다루는 강연 18개를 마련했다. 페이스북, 텀블러, 트위터 등 해외 기업과 모바일 시장 분석업체 플러리, 돌핀 브라우저를 만든 모보탭, 이미지 인식을 통한 사진 공유 서비스 에어픽의 33큐브 등이 강연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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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 행사도 빠질 수 없다. 국내 스타트업으로 아이앤컴바인, 피엔제이, 모비릭스, 스타익덴스 등이 테크플래닛 부스 행사에 참여한다. SK플래닛의 핵심 기술 기반 솔루션과 통합 서비스 플랫폼 소개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테크플래닛 2013’은 10월30일 오후 2시부터 참가 신청을 받는다. 테크플래닛 웹사이트에서 등록 신청을 하면 된다. 참가비는 1만원으로, IT 소외 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