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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프리 웹오피스가 첫 돌을 맞았습니다.
by 박재현 | 2007. 04. 26

혹 오늘 한번 씽크프리를 방문해 주실런지요? 이전에 찾으셨던 분들은 뭔가 달라진게 없는지 숨은 그림을 찾아 봐 주셨으면 합니다. 

숨은 그림은 바로 씽크프리 로그입니다. 오늘이 씽크프리의 첫돌입니다. 작년 오늘 서비스를 오픈하며 밤을 하얗게 몇일씩 세운 기억이 멀게만 느껴집니다. 사실 개인적인 느낌은 일년이 한 십년 같습니다.

말이 오픈이지 오픈 이후 일주일 단위로 업데이트를 하다 보니 팀원들이 정말 너무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묵묵히 참고 지금까지 함께 와준 동료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특히, 국내 서비스가 아니라 미국에 서비스를  오픈하고 운영하면서 언어 및 문화적 장벽을 인내하며 세계 최고의 웹오피스가 되게 한 점에 스스로 자부심을 느낍니다.

1년 동안 100여개국 30만명에 달하는 사용자들이 찾고 있고 75만건의 파일을 저장하고 있는 놈으로 성장했읍니다. 뿐만 아니라 웹오피스 분야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능성 있는 서비스로 자리잡았고 유수의 잡지와 블로거 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제 2돌을 맞이하여 ThinkFree Docs 라는 UCC 서비스를 오픈하고 웹 오피스 분야외에 문서 UCC 분야로 그 영역을 확대하고 한국, 일본, 호주 등에 뿌리 내리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많은 격려와 가르침 바라겠습니다. 아직도 씽크프리를 미국회사로 아시는 분이 계신데 씽크프리는 한국회사이고 현재 70여명이 개발자가 불철주야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가슴이 뜨겁고 세계 정복의 열정을 갖고 있는 엔지니어 분들의 동참을 기대하겠습니다. 물론 몇몇 강력한 포탈 만큼은 아니지만 충분한 비전과 대우도 함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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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Responses to "씽크프리 웹오피스가 첫 돌을 맞았습니다."

추카추카~

씽크프리 첫 돌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웹오피스의 선두를 달리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울러 씽크프리 프리미엄을 신청하신 분께 조금만 기다려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워낙 개발에 관한한 한 성격해서…미흡한 구석이 있어 추가적인 개발을 한 싸이클 더 돌고 있습니다.

오옷, 축하드립니다. 국가대표 웹오피스로 세계와 겨루리라 믿습니다. ^^

SW 업체에 몸담고 있는 사람으로써, 정말로 자랑스럽고 부럽습니다.
좋은 선례를 만들어 주셔서, 한국 SW 기업의 나아갈바를 제시하는 좋은 기업 되시기 바랍니다.
1년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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