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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TV] ‘넥서스5’, 첫 느낌 괜찮네

2013.11.03

지난 11월1일 LG전자가 만든 안드로이드 레퍼런스 스마트폰 ‘넥서스5’가 출시됐습니다. 4.95인치 화면에 1080p 풀HD 해상도가 적용됐고, 1인치 안에 무려 픽셀 445개(445ppi)가 들어간 제품입니다. 2.3GHz로 동작하는 퀄컴 쿼드코어 스냅드래곤 800 모바일 프로세서와 2GB 용량의 램이 탑재됐습니다. 운영체제(OS)는 구글의 최신 OS 안드로이드4.4 킷캣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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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닷넷에서 한국에 들어온 넥서스5를 받아 써봤습니다. 잠깐 손에 쥔 느낌을 풀어냈을 뿐이지만, 첫인상이 좋았습니다. 응용프로그램 서랍 메뉴가 이전 제품과 비교해 시원스럽게 변했습니다. 아이콘 크기를 키운 덕분입니다. 최신 부품이 쓰인 만큼 성능도 만족스럽습니다. 광학식 손 떨림 방지 기능이 적용된 카메라는 또 어떻고요. 어두운 곳에서 좀 더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무게도 이전 제품인 ‘넥서스4’ 보다 가볍습니다.

가격은 16GB가 45만9천원, 32GB가 51만9천원입니다. 현재 1차 판매 물량은 모두 동났다고 합니다. 지금 주문하면, 오는 11월8일께 들어오는 2차 제품을 살 수 있습니다. 국내에 동시 출시된 인기 제품인 만큼 국내 사용자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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