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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 블로그를 노린다…워드프레스-기즈모도 잇단 공격
by 김상범 | 2009. 10. 28

‘기즈모도(www.gizmodo.com) 방문자는 팝업 조심하세요.’

세계 최대 규모의 IT 전문블로그 기즈모도(gizmodo.com)가 악성코드에 감염됐다며 주의를 당부하는 공지를 올렸다. 기즈모도는 2002년 출범, 현재 하루 방문자만 3백만명이 넘는 유명 팀블로그다. 국내에서도 블로거들을 중심으로 매니아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기즈모도가 27일(미국 현지시각) 밝힌 공지에 따르면 기즈모도의 일부 광고에서 해커가 심어놓은 악성코드가 발견됐다. 기즈모도는 현재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윈도우 PC 사용자라면 특히 악성코드가 감염될 수 있으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즈모도에 따르면 사이트 방문시 팝업광고가 보인다면, 자신의 PC에 ‘qegasysguard.exe’ 파일이 설치됐는지 점검해야 한다.

이에앞서 설치형 블로그 툴로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워드프레스(Wordpress.org)도 최근 보안 결함을 이용한 해커의 공격 위험성이 높다며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할 것을 권고했다.

워드프레스는 미국에서만 6천만명, 세계적으로 2억개 이상의 사이트가 사용하고 있는 오픈소스 기반의 블로그 소프트웨어다.

gizmodo_ap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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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Responses to "해커, 블로그를 노린다…워드프레스-기즈모도 잇단 공격"

해커들의 진정한 뜻은 뭡니까?
국제 해커들은 왜 뽑죠?…
국가 보안 협회 라든데 ..

    해커라는것이 여기에서는 크래커를 말하는것이겟지요.

    해커들은 컴퓨터보안전문가를 뜻하는 용어입니다.

    끝이 없는 해커 공부를 시작한지 약 1년 반 밖에 안됫 햇병아리가

    이렇게 조금이나마 있는 지식 알려드립니다..ㅇㅅㅇ

해커의 원래 뜻은 보안전문가이고요
저렇게 컴 망가트리는거는 트래커라고해요
요즘에는 경계가 모호해져서;;

쉽게 이야기해서 해커도 일종의 프로그래머입니다.
세상에 천사와 악마가 있듯이, 착한 해커가 있으면, 나쁜 해커도 있는것이지요 ^^

기사 정정 부탁드립니다.
해커는 보안관련 사람이고
크래커는 악의적으로 시스템파괴,바이러스제작등을 하는사람입니다.

해커라는 말은 잘못된겁니다~
해커는 컴퓨터 전문가로서 그저 취미정도로 프로그램 만들거나 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컴퓨터에 무단 침투하여 파괴하거나 정보를 악용하는 것은
크래커라고 합니다

보통 저런경우는 크래커라 불리워야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해커라 통합하여 부르기 때문일겁니다..
해커.. 컴퓨터의 천재라 불리워야 하는 사람들..
크래커.. 해커와 비슷한 사람이지만 악용하는 사람들..

내가어찌알아요 ㅡㅡ

해커와 크래커 둘다 보안을 뚫는다는데에서는 공통점을 지닙니다.
다만 이후의 행동이 달라지죠.

쉽게 얘기해서 해커는 방어, 크래커는 공격이라 생각하시면 되요.

보안을 뚫고 들어가서
보안의 취약점을 확인하고 보안하게 하는 것이 해커의 일이라면,

취약한 보안을 뚫고 들어가서 내부늬 기밀자료, 이러한 것들을 유출하거나
악의적인 일을 행하는 것은 크래커 입니다.

어찌보면 해커와 크래커는 똑같으면서 다른,
뫼비우스의 띠처럼 같은거라 보시면 됩니다.

크래커의 공격을 막아야 하는 해커.
해커의 보안을 뚫어야만 하는 크래커.

(사실 해커의 범주에 크래커가 들어가다보니. 통상적으로 해커라는 통칭이 두가지 의미를 다 지니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크래커와 해커는 창과 방패라고 할까요.

개인이 어떤 마음을 먹냐에 따라서 크게 두 가지로 나눠집니다.

나쁜쪽과 좋은쪽.

되도록이면 보안을 연구하고 막아내는 해커를 추천해드립니다.

음 다들 잘못알고 계신듯 해커라는 말은 원래 보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이 만들어진 거죠.
그냥 그런 말이 만들어진 계기를 만든 사람들이 컴퓨터 시스템에 대하여 너무나도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고 보안에 관련된 일이 이슈가 되고 나서야 세상에 알려졌죠

음 해커라는 단어가 이렇게 퇴락됬나요??
보안위주라기 보다는 해커라는 말은 말 그대로 해킹을 하는 사람들, 시스템을 낮낮이 파해치는 사람들을 얘기했었는데;;;
그저 보안이란 테두리에 갇혀버린 핵커가 되었네여;;;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인가

그게 뭐든 해커는 컴퓨터를 마스터 한사람이고 크래커는 별로 아는것도 없는데 깝죽대면서 정보 파괴를 일삼는 행위자인거고

요즘엔 해커나 크래커나 그게 그거 입니다.
기사에서도 대충화된 언어로 맞춰 쓰죠.
이제 해커나 크래커나 똑같은 말입니다.
괜히 해커 크래커 경계선 두려고 하지마세요.
아는척하는거 꼴뵈기 싫습니다.. 갓햇병아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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