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모바일퓨쳐스트림네트웍스를 인수했다.

옐로모바일과 퓨처스트림네트웍스 로고옐로모바일은 퓨쳐스트림네트웍스를 인수해 자회사로 두고, 100% 고용승계한다고 3월14일 밝혔다.

퓨쳐스트림네트웍스는 모바일 광고 플랫폼 ‘카울리’를 서비스하는 곳으로 국내에 처음 스마트폰 환경에 맞는 모바일 네트워크 광고 플랫폼을 선보였다. 직원은 45명이 있다.

옐로모바일은 2012년 8월 설립하고 그동안 20여건에 달하는 인수를 진행했다. 쿠폰모아, 쿠차, 호펜모아, 포켓스타일, 굿닥, 1km 등 주로 모바일에 강한 서비스를 인수했다. 인수한 회사는 자회사로 두면서 2013년 매출 230억원, 영업이익 70억원을 기록했다.

이상혁 옐로모바일 대표는 마이원카드의 전 대표로, 다음커뮤니케이션에 마이원카드를 매각하고 다음 로컬비즈니스본부장을 거쳤다. 2012년 아이마케팅이란 회사를 설립하고 2013년 9월 옐로모바일로 법인명을 바꿨다.

옐로모바일의 직원 수는 약 4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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