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에게 직접 듣는 ‘트위터 마케팅’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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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러의 수다’를 아시나요.  열혈 트위터 사용자 몇명이 의기투합해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생방송입니다.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트위터러들의 자발적 방송인 셈이죠.

지난 30일 저녁 6시30분에 진행된 방송은 ‘기업 트위터’를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기업들도 이제 트위터를 활용한 마케팅과 PR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죠. 이날 방송에는 KT와 SKT의 기업 트위터를 운영하고 있는 담당자 두 사람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치열하게 경쟁하는 두 통신사가 유력 언론사도 아닌, 트위터 사용자들의 자발적인 온라인 생방송에 참석해 트위터 마케팅에 관해 얘기를 나눈다는 것 때문에 시작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특별한 형식이나 연출도 없이 자연스럽게 진행됐습니다. 이날 나눈 대화는 아래와 같습니다.

  • 기업에서 트위터 활용하게 된 계기
  • 트위터 계정 생성 후 기업 문화가 달라진 상황
  • 향후 트위터를 어떻게 활용 할 것인지?
  • 지금 사용하는 용도는 어디까지인지?(정책과 내부 운영방식, 인원 규모)
  • 트위터를 통한 위기 극복 사례

트위터터들의 유쾌한 수다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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