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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네이버 카페 vs. 다음 카페

| 2009.11.12

내 기억이 맞다면, 다음이 사이버 공간에 ‘카페’를 연 건 1999년 5월이었을 게다. 국내 첫 무료 웹메일 서비스인 ‘한메일’을 내놓은 지 꼭 2년 만이다. 분위기 근사한 다음 카페가 영업을 시작할 때만 해도 온라인 동아리방은 온전히 다음의 몫이었다. 네이버는 존재조차 없을 때다. ㈜네이버가 문패를 내건 때는 다음이 카페를 연 바로 다음 달인 1999년 6월이었으니까.

새천년을 코앞에 두고 IT 열풍이 밀어닥칠 시절이었다. 사이버 공간에 나만의 집,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고, 다듬고, 꾸미느라 너나할 것 없이 부산하지 않았던가. 마이홈, 프리챌, 껌내꺼, 트라이포드….

상전벽해일까. 한때 포털이 앞다퉈 제공하던 개인 홈페이지 서비스는 지금은 흔적조차 찾아보기 어렵다. 2008년 5월 네이버가 ‘마이홈’ 서비스를 접으면서 포털 개인홈피 서비스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개인홈피가 떠난 자리엔 블로그와 카페가 들어섰다.

그러고보면 다음의 선택은 일리가 있었다. 개인 홈페이지가 번성하고 저가 웹호스팅 서비스가 창궐할 때도 다음은 개인홈피 서비스를 내놓지 않았다. 오롯이 커뮤니티에 집중하겠다는 뜻이었나. 우직하게 카페를 대표 상품으로 키웠다. 그래서일까. 온라인에선 ‘다음’과 ‘카페’란 두 단어를 떼놓고 발음하기 어색할 정도로 ‘다음 카페’는 한몸처럼 따라다녔다. 네이버 ‘클럽’이 문을 연 게 2001년 4월이니, 다음과 비교하면 한참 늦은 셈이다.

따라잡기 버거워 보이던 다음의 독주도 세월따라 제동이 걸렸다. 2006년 중반 이후 급격히 격차가 좁아진 다음과 네이버의 카페 방문자수는 같은 해 하반기부터 뒤집어졌다. 랭키닷컴 자료를 보자. 2006년 9월까지 방문자수에서 네이버를 앞지르던 다음 카페는 10월부터 역전된 뒤 지금껏 줄곧 격차가 벌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카페분야 점유율 면에선 2007년 10월까지 근소한 차이로 앞서나갔지만, 11월부터 네이버에 1위를 내줬다.

2009년 10월 현재 네이버와 다음 카페의 점유율은 각각 51%와 40.4%로 10% 가량 격차가 벌어진 상태다. 월간 방문자수도 네이버와 다음 카페가 각각 1946만명과 1455만명으로, 500만명 가량 차이난다. 2005년 하반기부터 다음 카페 성장곡선은 해마다 떨어지는 반면, 네이버 카페는 슬금슬금 올라가는 모양새다.

이처럼 전세가 뒤바뀐 이유는 뭘까.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검색 점유율 격차에서 비롯된 결과로 보인다.

다음은 서비스 초창기, 카페를 닫힌 공간으로 유지하는 데 공을 들여왔다. 카페글은 외부에 노출돼선 안 되는 자료였다. 내부 회원들끼리 공유하는 정보일 뿐. 그러니 다음 검색에서도 카페 글은 열외였다. 철저히 성채에 갇힌 컨텐트였던 셈이다.

네이버는 달랐다. 카페 회원이 원한다면 게시판 글을 검색 결과에 노출하도록 했다. 카페 운영자에겐 카페 전체 공개 권한을 줬다. 닫힌 커뮤니티지만, 검색 결과를 통해 외부인이 흘러들어올 ‘구멍’을 마련해준 셈이다. 검색 시장을 지배하는 네이버 검색을 타고 카페로 들어오는 방문자가 늘어나는 건 당연한 수순이었다. 호기심에 혹은 필요한 정보를 찾아 들렀다 떠나는 나그네들이 네이버 카페 방문자수와 트래픽 숫자를 올려줬다.

그 동안 다음 카페는 다른 문제로 몸살을 앓았다. 불법 음란 자료 유포의 숙주로 지목돼 손가락질 받기도 했고, 이런저런 사이버 범죄가 일어날 때마다 단속에 시달리기도 했다. 카페 숫자가 늘고 운영 비용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데 그렇다고 개국공신인 카페 서비스를 버릴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카페 속 알짜 자료들이 제대로 유통되지 못하고 동아리 금고 속에 갇혀 있는 것도 안타까운 일이었다.

다음은 카페에 메스를 들이댔다. 2005년 11월 카페 내부검색 서비스를 선보인 걸 시작으로 카페 문호를 검색엔진에 점차 개방하는 분위기로 돌아섰다. 허나 한 번 틀어진 물꼬를 되돌리기엔 이미 늦었을까. 2006년부터 뒤바뀐 다음과 네이버의 카페 성장세는 2009년 들어 더욱 심한 양극화 현상을 보이고 있다. 다음이 자랑하던 ‘카페 충성도’ 즉 체류시간이나 1인당 방문 깊이 지표에서도 2009년부터는 네이버가 앞지른 모양새다.

다음은 올해 6월 카페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 기존 카페 서비스를 대폭 뜯어고치고 카페 회원들의 자유도를 높인 ‘카페 더 넥스트’를 선보인 것이다. 11월 들어서는 ‘라이프 온 다음’(Life On Daum)이란 슬로건을 새로 내걸며 카페·블로그·쇼핑·지도·영화·음악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들을 긴밀히 엮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새단장한 플랫폼 속에 카페도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건 다행이지만, 기우가 앞서는 것도 사실이다. 자칫 수익에 민감한 마케팅 좌판 속에서 커뮤니티가 길을 잃지는 않을까.

다음쪽에선 희망을 걸어볼 대목도 있다. 한때 80%에 육박하던 네이버 검색점유율은 지난해부터 조금씩 떨어지는 추세다. 코리안클릭 기준으로 지난해 9월 10%대였던 다음 검색점유율은 올해 9월 들어 24%까지 솟구쳤다. 같은 기간동안 네이버는74%에서 66%까지 점유율이 떨어졌다. 다음은 내년까지 점유율을 3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각오다. 검색 서비스는 일단 상승기류를 탔다. 이제 ‘다음을 키운 8할’이 재도약할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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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욱 사진
이희욱
블로터닷넷 편집장 @asadal. 정리강박증. '우공이산'(http://asadal.bloter.net) 블로그. asadal@bloter.net
19 Responses to "[단상] 네이버 카페 vs. 다음 카페"

좋은기사잘보았습니다.
네이버와 다음 두 카페 모두 사용중인데
확실히 전문적인 정보와 양의 비중은 커뮤니티의 숫자나 카페 내 콘텐츠 등은 다음카페가 월등한것 같습니다.
또한 다음 카페는 오래된 축적된 자료와 브랜드 파워는 존재하지요
하지만 다음카페를 사용하다보면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우선 카페에서 카페로 이동하는데 그다지 편리하지 않습니다.
인터페이스적인 부분에서도 그렇구요.
또한 들어가고 싶은 카페 목록을 살펴볼 때도 자주가는 카페 설정은 있지만 전체보기 , 펼침등의 부가기능을 눌러야 다른페이지로 전환되고 찾아야 하고 그런 부분에서 접근성이 네이버카페에 비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네이버카페는 전문성도 잡고 커뮤니티 파워도 잡은 듯합니다.
인터페이스 역시 깔끔고 편리하단 생각을 많이하게됩니다. (검색역시 그렇구요)
자세히 비교를 나중에 블로그로 한번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쨋든 좋은기사 감사합니다.

[블로터닷넷펌] [단상] 네이버 카페 vs. 다음 카페 …

그림출처-블로터닷넷 ‘[단상]네이버카페 vs.다음카페’ 중

요새 한참 커뮤니티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던 중 블로터닷넷에 관련 글이 있어서 퍼왔다.
처음 카페를 이용할 때는 무조건 다음카페였는데 어느새인가 대세는 네이버로 기울어져서 다음의 메이저 카페들이
네이버로 둥지를 옮긴 경우도 꽤 봤다. 3년전에 이탈리아 여행을 가지전에…

[...] This post was mentioned on Twitter by junycap and aeng, ugandajo. ugandajo said: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하듯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제대로 활용못하면 뒤쳐지는거 같네요… 내가 꿔어야 하는 구슬은 뭘까요 ?? http://j.mp/3QZTO8 [단상] 네이버 카페 vs. 다음 카페 [...]

다음이 까페로 성장했다면 네이버는 지식in이 있죠. 서로가 서로의 장점을 벤치마킹했지만 다음의 지식은 성공하지 못한 반면, 네이버의 까페는 무난하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많은 데이터가 바탕이 되어야 하는 지식거래보다 후발주자로 출발해도 부담이 없는 까페의 특성탓이죠. 여기서부터 양측의 희비가 엇갈렸다고 생각합니다. 그 뒤로 점차 네이버가 다음을 앞지르며 각종 컨텐츠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었어요. 그 중 하나가 까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음카페를 네이버 카페와 비교한다는것 부터가 말이 안되는듯합니다.
다음카페는 다음이란 포털이 생기면서 부터 카페서비스를 시작하였고 네이버는
다음에서 카페로 대박나니깐 경쟁측면에서 카페서비스를 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한마디로 무늬만 카페라는거죠. 그리고 네이버카페에 경우 지나친 원칙적용
으로 카페자체가 제역할을 할려해도 할수가 없습니다. 네이버카페는 심지어는 모니터링도 한다죠?
또한 네이버카페에 지나친 점검(블로그포함)이거 또한 굉장한 문제입니다. 점검을 얼마나 자주하는지.. 다음카페에 이미 있는 기능들을 네이버에선 이제야 만들고 있고 예를 들어 카페메일함기능.이거 다음카페는 옛날 부터 있던 기능들입니다.네이버는 지금에서야 이런기능 만들고있고.. 진짜 네이버카페는 아마추어 카페입니다.

    다음카페도 네이버카페 이상으로 모니터링합니다.
    제가 가입한 다음 카페도 블라인드 처리되더니 결국엔 폐쇄되는 경우를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네이버는 그나마 조금 열린듯한 느낌이라 검색후 머무는 시간이 길고, 그에 비해 다음은 검색한 후 폐쇄성때문에 머무는 시간이 매우 짧다고 할까나요.

한마디로, 접근성이 약합니다. 다음은…
무슨 대단한 정보라도 가진듯 하지만, 그건 아니지요.
가입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내용을 가입해야 알 수 있는 내용인양 폐쇄적이다 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가입해야 되는 정보는 그래야 하겠지만, 한때 유행처럼 콘텐츠 보호 차원의 정보를 확대해석해서 지나치게 가입해야 되는 사이트로 바뀌었다고나 할까요.

외면할뿐입니다. 귀챦기도 하구요.
또한 사람들의 보안의식도 아무대나 개인정보를 기록하는 사이트에 가입하기를 꺼려하지요.
그것이 설사 대형포털이라도 말입니다.

올려주신 글들 잘보았습니다.
전문적인 용어 무시하고 다음카페와 네이버 카페 내지는 블로그를 사용해보았는데
전문분야의 사람들은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 볼때다음카페는 처음의 의도와는
다르게 퇴색되는 부분이 있고 카페간의 이동또한 불편함을 느낌니다.
그런데 네이버의 블로그를 써보고 검색의 편의성과 자료의 다양성 정보를 공유하기에 너무도 좋다는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됩니다.
지금도 네이버의 블로그가 좋아서 다음카페에서 네이버 블로그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이 사용하는데 있어서 자료,폰트,이미지,플레쉬,동영상등 ,,,필요한 모든것들을
쉽고 간편하게 올리고 업데이트할수 있게 하는쪽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쪽이던 쉽게 접하고 조금이라도 편하게 ,오래 머무를수 있는쪽이 좋은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다음의 적은 다음 내부이며, 지금도 그렇다고 생각됩니다…
업계에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네이버와 순위가 뒤바뀌는 그 시점~
다음엔 정말 똑똑한 사람 많았었고, 좋은 아이디어 많았습니다..
하지만 다음의 성장(??)을 이끌었다고 믿는 수평적 조직구조가
다음의 발목을 잡았다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지금도 성장을 막고 있죠~!
수평적 조직구조는 다양성이란 장점도 줬지만..
더딘 의사결정과 그때 반대의견 시, 프로젝트가 스톱하는 경우가 다반사였습니다.
즉 다음은 성장 타이밍을 스스로 놓친 꼴이 된 것입니다~!
그에 반면 nhn은 삼성 사람들이 요직에 앉기 시작하면서 상명하복 문화가 자리를 잡게 됩니다. 빠른 의사결정과 일처리로 시장의 반응에 빨리 대처하게 됩니다.

다음의 수평 문화나 nhn의 대기업문화..모두 장단이 있겠지만…
새로운 IT기술이 나오지 않는 한,이 시점은 아쉽게도 마케팅만으로 편차를 줄이기엔 어려운 시점입니다..마케팅은 tool일 뿐입니다. 마케팅으로 습관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요즘 보니깐 다음은 주로 고연령층,네이버는 저연령층(특히 초등학생)등이 많이 있는 것 같더군요..말씀하신대로 네이버는 트여있다는 느낌이 드는 반면,다음은 여전히 고립되어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저도 느낀게 있었는데, 다음 카페는 자료의 양이나 질은 앞선게 맞는것 같은데, 왠지 모르게 들어가게되면 낡은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UI때문인지 무엇때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윗분도 언급 해주셨는데,
카페 메인에서 카페를 들어가려고 하면 자주가는 카페등록인가? 그걸 해놔야 잘 보이고 그런게 있더라구요, 이게 개발자 측면에나 기획측면에서 어떤 의도를 갖고 한건지 모르겠는데… 일반적인 유저 입장에서는 매우 불편한것 같더라구요, 한국 국민들에게 그런건 퀄리티를 떨어뜨리는 작용을 하는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에 반해 네이버는 메인에서 카페 이동이 바로 가능해서 좋다는 점이 있어서, 네이버를 주로 찾게 됩니다.
다음은 전체적으로 UI개편이나 등등을 더 많이 더 잘 하는게 시급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면 예전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청소년으로써 두개다 사용해보았는데요
전 이미지를 중시하는 타입이라 역시 네이버가 더 끌립니다
퍼스나콘이나 무료폰트시스템이 마음에들구요, 무엇보다
여러가지 편리하다고 느끼는점이 많아요

네이버는 검색에서 카페글이 나오죠,, 글쓴이가 비공개로 따로설정하지 않는다면,,
검색이 됩니다,, 다음카페,, 고인물은 썩기마련,, 망할게 뻔히 보이는데,, 왜 저렇게
했을까,, 스스로 자초한일,, ,, 폐쇄라는 단어를 싫어하는 일인.

네이버가 주도하시는 시장에 반감이 생겨 다른 최소한 다른 포털로 서식지를 옮겨
볼까 생각을 자주 합니다.
파란으로 옮기려 했더니 웹 전체를 현란하게 수놓는 액션 플래시 광고가 기겁하게
만들었고 다음으로 돌아가려 했더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광고가 시끄러운 소음과 함께
펼쳐지네요. 방문자를 기겁하게 만들어 반감을 가지게 하는 멍청한 마켓팅으론
영원히 네이버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할거에요.

다음 안 망한게 진짜 신기함..
다음 망함..
이유.. 다음을 유지 시켜주는것은 한메일인데..
인제 한메일 할 이유가 없음..
네이버 기본 5기가 메일에 pop메일 전체 회원 서비스 해줌..
무료 서비스 임..

인제 좀 잘아는 유저들은 인제 한메일 쓰지 말라고 할껄여?
앞으로 네이버가 메일서비스 하나 큰것 터치면.. 한메일 듣보잡 될것입니다.

다음까페 망한이유..
1. 검색 기능 3개월이 맥시엄..<– 현재 고쳐짐..
2. 위지윅 에디터 부재.. <– 현재 고쳐짐
3. UI 개판.. <– 아직도 많이 어설픈..
볼때는 네이버 따라하기 하고 있고..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듯..

다음한메일 망할 이유..
1. 메일 용량 적음
2. 메일 용량 늘릴러면 프리미엄 서비스로 돈내고 써야함 <– 네이버 기본 5기가임..
3. 신규 회원 거의 없어짐..
4. 거의 휴먼 유저인데 불구하고 스펨 작살나게 옴..
5. 메일 아직도 기본 설정이 위지윅이 아닌 텍스트 에디터를 고수..

다음 블로그가 안되는 이유..
1. 네이버는 둘째치고 네이트 통 보다도 불편함..통? 블로그도 아닌 서비스 보다 불편..
2. 통계 시스템 네이버 보다 후짐.. 뭐 처음 블로그 서비스 할때 보단 나아 졌지만..
3. 네이버는 서비스 전체기간이 통계가 나오지만 다음은 고작 4주전것 밖에 안나옴..

다음 쓰지 말라구요?
안써요..ㅋㅋㅋ 진짜 옥석 같은 자료 찾으러 갈때 아니면 가지도 않습니다.
내가 볼때는 다음 쓰는 사람들 머리가 약간 좀 모자른듯..
다음에 충성 할것 하나도 없고.. 한메일 때문에.. 다음 충성하는것은 이해하지만..
한메일도 그렇게 좋은 서비스도 아니고 편한 서비스도 아님..
전부 불편 서비스만 만땅.. 왜 다음에서 불편하게 쓰는지? 이해가 안감..
네이버 오면 졸라 편한데..ㅡㅡ)a
그렇게 컴터 잘해? 그럼 네이버 오면? 날라 다녀야 하는데..
네이버 와도 못하고 다음 가두 못할꺼면 차라리 편한 네이버 씁니다.

댓글도 지우나요,?,, 이노인호 위에 내 댓글있었는데,, ㄷㄷ
이상한 말 같은거 안썼는데,, ㅡㅡ; 어케된겨??

다음 카페가 네이버 보다 회원 충성도가 높은 1위 서비스…

랭키닷컴 데이터의 신뢰성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하 발췌)

이러한 랭키닷컴 분석에 대해 다음측을 비롯해 정작 네이버 조차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이다. 네이버측은 “다음과 페이지뷰 격차가 줄어드는 건 맞지만 아직까지 다음 카페가 네이버 보다 회원 충성도가 높은 1위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코리안클릭에 따르면, 지난달 9일 기준 네이버 카페…

다음이 점유율이 떨어지게된 결정적 계기는

이메일 점유율이 한메일로 엄청나게 불어난 오만으로

온라인우표제를 실시하겠다고 다음에서 깝치다가

그렇게 됬지요..ㅎㅎㅎ

지금 생각해도 웃겨죽겠네요..ㅋㅋㅋ

온라인 우표제라니

사이트 이름 타이핑 쳐서 들어가기에는 naver.com 이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