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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 “온라인뉴스 유료화 생각없다”
by 김상범 | 2009. 11. 25

영국의 공영방송 BBC가 루퍼트 머독의 ‘뉴스 유료화 전쟁’에 불참을 선언했다. 온라인 뉴스 유료화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루퍼트 머독은 우군을 원하고 있지만 만만치 않아 보인다.

BBC는 24일(현지시각) 온라인 뉴스 유료화 계획이 전혀 없다고 공식 발표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BBC 트러스트의 마이클 라이온스 회장은 온라인 뉴스 유료화와 관련 “세계 어디서든 무료로 온라인 뉴스를 볼 수 있도록 하겠다는 BBC의 약속을 해치고 싶은 어떤 의도도 갖고 있지 않다”고 못박았다.

유료화 전쟁을 선포한 루퍼트 머독의 심기가 불편할 만한 발언이다.

루퍼트 머독은 뉴스코프의 산하 미디어인 영국의 더타임즈를 앞세워 온라인 뉴스 유료화를 공식 발표했다. 또한 뉴스코프의 산하 미디어들의 뉴스 컨텐츠를 더 이상 구글에서 검색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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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esponses to "영국 BBC, “온라인뉴스 유료화 생각없다”"

역시 BBC

역시… 영국의 국민들의 입인 bbc의 성장을 무서워한 정부가 자신들에게 이득이 되고 bbc의 언론보도를 최소화 시키려는 건 어딜가나 똑같네…

전세계 어디서든 볼 수 있게 한다…
역시 BBC

역시 BBC다 돈에 환장하는 세리들하곤 틀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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