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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정품 인증, PC 갈아타면 어떻게?
by 이희욱 | 2009. 12. 24

3년 넘게 쓴 회사 노트북을 얼마전 새 노트북으로 교체했다. 먼저 할 일은 내 몸에 맞는 PC 만들기. 옛 노트북에 깔았던 윈도우7 얼티미트 한글판을 새 노트북에 깔고, 이런저런 응용프로그램들을 설정하느라 꼬박 하루를 보냈다.

헌데 문제가 생겼다. 윈도우7 정품 인증 메시지가 자꾸 떴다. ‘내 윈도우7은 정품인데, 왜 이런 거지?’ 문제는 그거였다. 기존 노트북에 윈도우7을 설치해 썼기 때문에 새 노트북에선 정품 인증이 안 되는 것이었다.

어떡해야 하나. 대개는 ‘동일한 노트북에 설치하지 않는다면 정품 인증을 반복해서 받긴 어려울 것’이란 반응이다. 새로 구입한 노트북에도 정품 운영체제가 깔려 있긴 하나, 이미 내 몸은 윈도우7 얼티미트에 길들여져 있는데. 난감한 일 아닌가.

방법이 있었다. 옛 노트북을 포맷해 윈도우7을 삭제한 다음, 새로 설치한 노트북에서 정품 인증을 받으면 된단다. 단, 이 경우 온라인 정품 인증 방식 대신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어 인증번호를 받아 PC에 입력해야 한다. 고객센터는 24시간 운영된다.

전화 인증을 받는 방법은 간단하다. 윈도우7에서 ‘제어판→시스템’을 선택한다. 화면 아래 ‘Windows 정품 인증’ 메시지를 누른다.

w7_01

‘지금 온라인에서 Windows 정품 인증’을 선택한다.

w7_02

‘당연히’ 정품 인증이 안 된다. ‘자동 전화 방식을 사용하여 정품 인증’을 선택한다.

w7_03

윈도우 고객센터 전화번호가 뜬다. 전화를 걸어 안내에 따라 상담원과 연결한다. 상담원이 화면에서 ‘설치 ID’ 항목의 번호를 확인한 다음, 정품 인증 확인 번호를 불러준다. A부터 H까지 차례로 입력하면 된다. 입력이 끝나면 ‘다음’을 누른다.

w7_04

성공적으로 정품 인증을 받았다는 메시지가 뜬다.

w7_05

이런 식으로 다른 PC로 갈아타거나 새 PC를 장만했을 때도 기존 정품 윈도우7을 그대로 깔아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앞서 쓰던 윈도우7은 말끔히 지워야 한다. 온라인 자동 인증이 아니라 전화 인증을 거쳐야 한다는 점도 기억해두시는 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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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닷넷 편집장 @asadal. 정리강박증. '우공이산'(http://asadal.bloter.net) 블로그. asadal@bloter.net
104 Responses to "윈도우7 정품 인증, PC 갈아타면 어떻게?"

kdisk에서 470원주고 위도우7 모든 버젼 다 있는거 다운 받았어여…정품 인증도 자동으로 되고..돈 아깝게 ㅋㅋ….시간도 버리시네 ㅋ…

    불법다운을 아주 당당하고 자연스러운걸로 내세우시네요. 벌금 제대로 물어봐야 정신차리지.

뭔소리 하는건지 알수가 없군요…
정식 OS가 설치되어 판매되는 컴퓨터의 OS는 DSP버젼이라고 하며 이동이 불가능합니다. 심지어 주요 하드웨어가 변경되는 경우 재인증이 않될 수 있습니다. 30만원대의 처음 사용자용이라면 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누가쓰신 글인지 컴맹이세요?
이글은 몇가지 상상과 추측이 가미된 엉터리 기사입니다.

1.내용인즉 3년전 쓰던 노트북이라면 XP정도였을건데
3년전에도 윈도우7 있었어요? 기사내용대로라면 윈도우7을 전에 설치하던 랩톱에서
새로바꾼 랩톱으로 바꾸었을 경우를 말하는데 전혀 다른 운영제젤르 갈아타서 전화인증받았다는 완전 웃지못할 허구성 기사이고요

2.전에 쓰던 랩톱이 제작업체에서 반드시 OS를 설치했을것입니다. 즉 제조자용 MS 운영체제가 깔아서 출고댔을거이고 노트북 하단에 보면 제품키가 스티커로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새로 교체했다면 (복구CD를 사용하지않고) 반드시 새로깐 제품에 대한 인증은
새로넣고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기사처럼 전화로 인증받았다? 이거 세상 천지에 말도안되는 기사입니다.
아마 있다면 새로 윈도우7 사서 정품번호 가기고 있기에 온라인이 아닌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전화인증절차를 했겠지요

3.컴퓨터를 혹시 포맷하고 새로 다른걸로 깔앗다면 그거야 동일 기기에서는 바로 인증을 전화로 하던 온라인으로 하던 문제가 없이 등록됩니다.
그런데 필자는 시스템을 바꾸었다고 하니깐 말이 안되는 것이지요..
아마 첨에 인증을 해서 이미 고객등록이 되었는데 새로 깐 시스템에서 인증이안되어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인증받아달라고해서 버젼확인하고 패키지 확인해서 준듯합니다.
그런데 이것 원칙대로라면 불가능한것입니다.

아 이런 말도안되는 기사로 사람 끌어들이고 유인하지 마세요
경고함!!!!!

    인터넷만 하지 마시고 책 좀 읽으세요.
    이런 간단한 문장도 이해를 못하시다니…

    3년전 노트북 oem으로 xp깔려있다고 치고

    이번에 윈7 새로 출시되서 정품을 샀어

    그래서 기존 노트북에 깔았어

    그러다가 노트북을 바꿨어….

    그리고 기존에 산 윈7 정품을 새 노트북에 깔려고해

    근데 하드웨어가 변경되서 정품인증이 안돼

    이럴땐 전화인증하는거 맞거든?

    당신이 바보인거 같은데요.
    본문에는 ‘3년 넘게 쓴 회사 노트북’이라고 쓰여있는데.,
    3년 전에 산 노트북이라고 해서 처음 설치된 OS를 계속 사용하는 건 아니잖습니까?
    3년 전에 구매한 노트북에 예를 들자면,2달 전에 윈도우7을 설치한 경우를 말하는 거 아닙니까?

    2번 3번 항목도 뭔 얘기인지ㅡㅡ;

댓글보고 놀랬네요 운영체제 하나로 여러컴퓨터에 사용못한다는게 이해를 못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으니.. 윈도우 xp도 그렇고 비스타도 그렇고 운영체제는 모두 1pc입니다.
당연한거 아닌가요? IT강국 대한민국은 언제쯤 불법 소프트웨어가 사라질런지..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많이 부족한것 같아 씁쓸하네요.

    그렇게 생각하시는게 맞습니다.
    어떤 소프트웨어든간에 기본적으로 1인1소프트웨어지요,,,,
    특히 2000년 이후로 근 10년간 눈부시게 발전한 국내 IT산업이면에
    덩달아 성장(?)해 버린 암시장(?)의 대중화는 부끄러운 면이지요,,
    사실 불법S/W를 사용하는 사람이 없는 국가는 없다고 할 수 있으나,,
    우리나라와 중국은 좀 알아준다고 하네요,,,,
    그러한면에서 주요IT강국(어딜까요??)이 우리나라 저작권법 제정부터
    개정까지 많은 압력을
    넣어왔고 넣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왜 그럴까요?)

    님의 말씀은 옳으나 불법소프트웨어가 사라진 대한민국의 상황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대부분의 돈 좀 되는 소프트웨어(O/S,그래픽툴,DBMS등,,,)가 대한민국을 장악했을때
    우리국가적인 출혈은 어떨지도 한번,,,,

    물론 제 생각이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단지 현실적으로 생각하자는 거죠,,,
    왜들 그러자나요,,,한국영화는 돈주고 보고 외국영화는 응응응으로,,,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지는 기준마다 틀리겠으나,,
    어쨌든 님께서 말씀하신 인식이 부족한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인식이 높아진다하더라도,,,그 인식은 부분적인 행동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가급적 국산만,,,)
    그리고 언젠간 분명 국산O/S가 나오는 날도 있겠죠??
    그때 열나게 정품사는 겁니다!! 그리고 그때가서 다른나라에 불법산다고 꾸사리도 주고,,
    ㅋㅋㅋㅋ

댓글 수준이 가관이군요. 돈 주고 정품 사서 쓰는 사람을 바보 취급하는 한국 네티즌들의 저작권법 불감증… 뭐든 다운받아서 쓰려고 하니, 정식 발매가 되지 않는 프로그램들이 생기는 거죠. 웹하드에서 다운받는 걸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무개념들은 정말 부끄러운 줄을 아세요. 양심에 털이 났나?

이글의 내용은 목적이 분명 불법을 유도하는 저작권 위반 게시물입니다.
이유는 회사에서는 1pc 1copy를 추구하지만.. 현재 님은 1pc 2copy를 하신것입니다.
이게 왜 불법이냐?
쉽게 예를 들어 이야기 해봅니다.
그릇가게 사장이 있습니다. 근데? 어느 공장장이 그릇 하나가 필요 하다고 하여 그릇을
하나 사서 갔습니다. 보니깐 그공장은 그릇 하나로 100명이 먹고 있었습니다.
즉 한명이 먹고나서 설거지 한 다음 그다음 사람이 먹고 있는것이지요..
그릇가게 사장이 볼때 정말 불합리적이고 정말.. 비현실적이며, 비노동적이고..
하지만? 그 공장은 날로 번창합니다. 역시 이전 방법을 고사하고 중 재벌이 됩니다.
그런데 이 공장은 식솔이 1000명이 늘어났는데.. 그릇은 고작 사간것은 3개라는것입니다.
이3개를 이공장에서는 잘 활용하여.. 3그릇으로 천명이 먹고 있는게아닙니까?

자 여기서 본인이? 그릇가게 사장이라면?
즉 1000명이 밥은 먹고 있지만.. 판것은 3개 밖에 없다라는것입니다.
1000명이 밥먹는데 논리적이라면? 1000개의 그릇을 써야 하지만..
3개 밖에 안쓴다라는것.. 이게 잘못된것인가? 단체 식당에서 개인 그릇이 어디 있나?
군대는 전부 개인 식판이 있죠.. 위생상..

물론 그럼 하루 손님 천명 받는 식당이라면? 식기 천개에 그다음날 되면 2천개 사야겠네라고 이야기 한다면? 식당은 밥먹는 사람이 고정이 아니라는것이지요..한달에 잘 와바야..15번 정도라고 하는것과 한달.. 60여회 그식기를 사용하여 먹는것과 다른..것이지요..

pc는 개인용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즉 개인이 사용하기 위해서 1pc 1copy를 이야기 하는것은 즉 개인os를 추구하는것이지.. 이식성 os를 추구하는게 아니라는 이야기죠..

ms가 전화 인증을 위한것은?
이 인증키는 네트워크를 통하여, 인증을 하기 때문에 이 인증된 코드에 따라 네트윅이 이루어지면 자동 갱신하게 됩니다. 고로 네트윅이 연결이 되지 않으면.. 30일이후 차단되게 되죠.. 아무리 시디키 처넣어서 인증을 시도하게 되면.. 암소용 없다는것이지요..
이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네트워크가 연결이 안된 pc에 설치 혹은 인증받기 위하여..
그다음이..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 하여.. 1pc 1copy를 유지 하였지만 단순 부품 고장이나..
교체로 인하여 미인증 사태를 위한 a/s 차원에서의 인증입니다.
1pc 1copy 허용되는 차원이지요..
지금 이글은 노트북이 있는데.. 다른 노트북에 이식하였다라는것은.. 불법을 조장하는글로써.. 회사의 판매 전략과 맞지 않는 저작권 위반글입니다.

즉 컴퓨터 업그레이드나 혹은 고장으로 인한 부품 교체 및 혹은 네트워크 방식의 차이로인한 네트워크 비인증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전화 인증을 만들어 놓은것이지…
이식 시키기 위하여 인증하는것은 엄연히 불법입니다.

댁은 MS 꼬봉이냐 라고 이야기 한다면? 아닙니다. 그럴꺼면.. 차라리..
크랙판 쓰십시요.. 어차피 전화 인증 하는것보다 정품 쓰는것보다..
헐씬 간편합니다. 구지 전화 인증 해서 불법 하는것 보다..
크랙판 쓰면.. MS에 전화번호도 남지도 않고 추적하기도 크랙판 보다 힘듭니다.
결론은? 이런글을 공익이라는 명목하에 불법을 부추기는것은 공익적인 글이 아닌
불법적인 글이죠.. 차라리 그럴꺼면 그냥 크랙하는 법을 알려주는게 더욱
공익적이지 않을까요?

공익이라면? 전화로 인증하는법 혹은 컴퓨터 업그레이드 후 이전 윈도우 설치시 전화 인증
방법으로 글을 썻다면? 내용은 같지만 실지로 공익적인 것이죠..
하지만 이글은 불법이 목적이기 때문에 같은 내용이지만 불법이라는 것입니다.

    글을 제대로 읽어보고 글을 쓰시기 바랍니다.

    3년전부터 쓰던 노트북에 Windows 7을 설치해 사용하다가, 새로운 노트북으로 이전했다는 이야기입니다. 당연히 1pc 1copy입니다.
    그리고 1pc 2copy는 합법입니다. 컴퓨터 한 대에 두 카피를 사면 M$ 입장에선 이득이지요.

다들 불법복제하는 걸 당연하다 못해 자랑스럽게 이야기하시는군요.
도둑질을 했으면 부끄러운 줄 알아야하는데 말이죠.
이 게 자칭 IT 강국이라는 대한민국의 허상입니다. 씁쓸하군요.

기사설명 제대로 된 것 같은데요??
1. 구형 노트북에 윈도우7을 구입해 설치했다. 그리고 인증을 받았다.
이때 엠에스 서버에 구형노트북의 사양이 등록되는 걸로 압니다.
하드디스크와 램 빼고 씨퓨, 마더보드 및 칩셋 정보 일련번호등,,,,
2. 그리고 신형을 구입했다. 윈도우7은 OEM버전도 아니겠다. 그거 설치하면 되겠네,,,
그래서 신형에 구형에서 등록했던 윈도우7을 등록했다.
3. 그런데 신형에 설치한 윈도우7이 정품인증을 요구한다.
당연하다 구형노트북 사양이 등록되었으니 사양이 완전다른 신형노트북에는
인증이 안된다.
4. 그런데 방법이 있다더라
전화하면 된다.

우리나라 의식수준이 이렇게 낮은지 몰랐습니다

우리나라는 미국보다 못사는나라니까 정품윈도우사면 미국에 돈 갖다바치는꼴이니

해적판 쓰라고 조장하는 댓글부터..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매우 부족해보입니다..

IT강국 대한민국은 미네르바 구속되면서 날아갔음.

음… 자유소프트웨어진영으로 초대합니다….

소프트웨어 돈주고 사서 PC마다 새로 똑같은걸 돈주고 사는 ㅄ이 어디있나? 걍 다운받아쓰면 그만인것을 fuck the ms

번거롭게 기존컴것을 포멧 씩이나 해야한다니….
윈7사는데 내는돈이 한두푼도 아니고… 너무하는군요…
그냥 인증 뚫고 써버리세요!!(복수인겝니다!!!)

왜 덧글이 삭제됫나요? ㅋㅋㅋ
추가지식을 덧붙인거 뿐인데…. 관리자 마음대로 삭제가 되나요?
이러면 덧글칸은 왜 만들어노셧나…
어이없네…ㅋㅋ 그리고 노트북에 OEM 깔면 그거 안되는거 모르시나 ㅋㅋ
삼성이면 삼성복구솔루션이라던지 아니면 가서 해달라고 하면 되는데 뭐 이리 난린가….
솔직히 이거 딴데서 보고 그대로 뉴스 쓰신거 아니죠? ㅋㅋ

3년넘게쓴 옛 회사 노트북에서 윈7 얼티미트를 깔아 썼었는데,
옛 회사 노트북은 안쓰고 새로 회사노트북을 샀어요.
근데 새로산 노트북엔 윈7 얼티미트가 안깔려있어서,
기존에 있던 CD로 윈도우를 깔았어요. 근데 정품인증이 안되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보니 옛날에 쓰던 노트북에 깔려있던
윈7 얼티미트를 아에 삭제해야 된다해서 삭제하고 인증을 받았다는
슬프고 슬픈 이야기.

윈도우7만 그런것이 아니라 RTM 버전이라면 XP 버전도 마찮가지랍니다.
같은 피시에 그래픽 카드만 바꿔도 정품인증 경고창 뜹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다시 인증을 받아야합니다.
이런 불편은 마소가 자사의 이익을 위하여 취해진 조치로 그것이 윈도우7 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인증된 윈도우7을 다른 구성 시스템의 컴퓨터에 깔았다면 당연히 정품인증 경고가 보여집니다.
그리고 OS 설치는 하나의 컴퓨터에 한해서 인증이 됩니다.

또 덧글 삭제했네 ㅋㅋㅋ 이걸로 3번쨰 덧글 쓰네요.
악성덧글도 아니고… 너무한거 아님? 뉴스를 이렇게 하려면 하질 말든가….
덧글칸을 아예 삭제하는걸 고려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참 어이없는 곳이네요.

MS의 운영정책이라…소비자의 권리와 관계없이 자신들이 정한 약관에 따라 일방적 가격으로 팔아먹고,..그 버젼 고쳐서 신버젼으로 또 비싸게 팔아먹고…
세계적인 PC os 독점의 폐해를 그대로 소비자는 돈으로 떼우고….
..
MS의 운영정책을 논하기 보다 그 독점에 의한 폐해를 논의하여야 할 때입니다.

현재 올려진 기사로는 이전 노트북에 설치되어 있던 윈도우 7 의 제품 형태 표기되어
있지 않습니다..
(박스정품 – Retail 버전의 경우 이전 설치된 노트북의 윈도우를 삭제하고 인증을
새로 산 노트북으로 받으면 해결됩니다)
하지만..
DSP 혹은 OEM 버전 – 윈도우의 경우는 이게 안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증 방식이 DSP 와 OEM 의 경우는 Mainboard 와 CPU ID 또 Protect Key 를 인증서버
와 대조해 인증이 되기 때문에 이전 노트북 을 포기한다면 운영체제 라이센스 역시도
포기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그렇기때문에 OEM 혹은 DSP 가 박스정품 제품
보다 가격면에서도 훨씬 저렴한 것이구요..)
이전 노트북에 설치한 윈도우 7 이 사용자 개인이 직접 구매한 Retail 박스 정품
페키지인지 아니면 이전 노트북에 설치한 윈도우가 OEM(DSP) 페키지인지를 확실하게
명시해주어야 하는데 그 부분이 없습니다…;;
(인증 부분에 대해 자세하고 모르고 이 기사를 보시는 분들 중 어쩌면 None OS 버전
노트북을 구입하고 이전에 사용하던 노트북 혹은 데스크탑 의 OEM 윈도우를 설치 한 후
왜 인증이 안되나? 하고 오해할 소지가 충분 합니다)

불법 누구는 쓸줄몰라서 안쓰는게 아닙니다…
불법소프트웨어 쓴다고 잘난듯이 말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의식이 참 -_-

    불법쓴다고 잘난척하는걸로 보다니 님도 참 어지간히 꼬이셨군요. 윈7가격이 1만원대였다고 생각해보세요. 누가 불법쓰나요? 인증받기도 힘든데 그냥 정품쓰죠. 어차피 우리나라에서 시장 독점력도 강한데 가격은 너무 비싼건사실이죠. 마소같은회사는 욕먹어도 싸고 불법써도 결국지들이 불씨 지핀거니 자업자득이라 생각해야죠 괜히 심심하면 불법소프트웨어 단속이니뭐니하면서 일년에 한두번씩 온나라안을 발칵뒤집어놓고, 별지랄을다하면서 불법쓴다고 무조건 탓하는건 이건좀 아니죠.

모르긴 몰라도… xp의 경우엔 기존 피씨에서 인증받고 하드만 다른 피씨로 옮기면 되는거 같던데

A노트북에서 설치 해서 인증 받은 후에 b노트북으로 하드디스크만 옮기고 하드웨어 드라이버만 새로 깔아주면 되지 않나요? 어차피 하드웨어나 주변기기는 자동인식이니까..

어? 수정이 안되네.. 윗분 말씀대로 1운영체제 1pc는 당연한거고 이글의 취지는 1cd본이 따로 구매했을 때 노트북에 A노트북에서 사용하다가 사용중지하고 B노트북에 쓸 경우를 말씀하시는거겠죠.

웬지 DSP(혹은 OEM)버젼과 일반사용자용 버젼을 착각하시는분들이 많아보이는군요. DSP버젼은 윈도우 초창기 95때부터도 있었습니다. 본래 1PC 1OS라는 원칙이 맞기는하지만 윈도우와 하드웨어는 전혀 별개의 상품입니다. 컴퓨터도 부분 업그레이드를 할 경우 만약 그래픽 카드만 바꾼다면 그래픽 카드의 가격만 지불하지 필요도 없는 CPU나 하드디스크를 다시 새로 사지는 않습니다.(뭐 그래픽 카드 사양때문에 필요하다면 모를까…)OS 역시 컴퓨터를 완전히 새걸로 바꾼다 하여도 다시 사야할 의무는 없습니다. 다시사게되면 강매죠. 물론 OS가 윈도우만 있는것도 아니고 다양한 리눅스계열 OS도 있으며 컴퓨터에 어느 OS를 설치하는지는 구매자의 선택입니다.(뭐 브랜드PC의 경우 윈도우가격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선택불가지만…) 이 기준하에서 보자면 윈도우를 구매한다면 당연히 PC를 교체해도 윈도우를 새로 구매할 필요는 없는겁니다. 그러니 라이센스를 새로 발급해줘도 법적으로 문제될건 하나 없습니다.(물론 기존 라이센스는 자동 파기되죠. 만약 기존컴의 윈도우를 계속 사용한다해도 이미 라이센스가 파기되었기때문에 정품인증은 취소되어 있습니다. 오프라인으로만 사용할수 있으며, 이경우는 불법이 인정됩니다.) 문제는 DSP버젼인데, 이는 본래 브랜드PC에서 가격을 낮추기위해 최초 설치된 컴퓨터 이외에는 사용할수 없는 제한적 라이센스를 지닌버젼입니다. 실제 용산에서 거래되었던 윈도우 XP DSP버젼이 18만원가량 할때, 당시 MS싸이트에서 판매한 윈도우XP 가정용 버젼은 24만원이었습니다. 여기에 용산에서 거래될경우는 용산 상인들의 마진이 붙으니 실제 가격은 15만원정도였을겁니다.(물론 용산에서 거래된 DSP버젼은 불법제품입니다. DSP버젼은 PC와 함께 배포되어야만 합니다.) 결국 약 6-9만원가량의 가격차가 있는 엄연히 다른 제품입니다.(제품 자체는 동일하지만 가정용은 1PC 1OS만 지켜지면 PC를 아무리 바꿔도 사용이 가능한 완성된 라이센스인반면 DSP버젼은 최초 설치PC이외에는 다른 PC에 설치가 불가능한 제한적 라이센스인겁니다.)

기냥 리눅스 쓰십시요.
인증같은거 필요없습니다.
가격? 공짜입니다.

MS 윈도우에 길들여져 있어서 처음엔 어색하고, 어렵게 느끼지지만
쓰다보면, MS윈도우 보다 빠르고, 가볍다는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우분투 리눅스로 갈아탄지 6개월째입니다.
쓰는데 별 지장없습니다.
다만, 인터넷 뱅킹과 홈쇼핑, 게임에서 약간의 지장이 있지만,
방법을 찾다보면 답이 나옵니다.

한국 우분투 사용자 포럼
http://www.ubuntu.co.kr
우분투 홈페이지
http://www.ubuntu.com

우분투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CD를 신청하면, 무료로 배송까지 해줍니다.
아니면, 곧바로 다운로드 받을수 있습니다.

쩝.. 난독증과 저작권위반을 밥먹듯이 하는 수준이하들의 댓글전쟁으로 보이는군요…

원래 쓰던 노트북에 리테일버전 윈도우를 깔았다가 다른 컴퓨터에 깔려고 했는데 정품인증이 막히더라 그래서 전화해서 해결했다

기사라고 하긴 뭐하지만 그래도 정품 리테일버전 쓰는 분들한테는 유용한 거 아닙니까?

최소한 24시간 콜센터는 있다는 거니까요…

다들 블로그에 올리는 글 가지고 뭐이리 말이 많은지 블로그일뿐더러

이 블로그는 전문블로그도 아닌 것 같은데

솔직히 악법이다.
지적 재산권이니 저작권이니 자본주의의 폐단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물론 그게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는 있겠지만…
과도한 재산권의 주장에 대해서는 어느정도의 조정이 필요해 보이는 경우가 너무 많이 보이는 요즘이라고 생각함.

삭제하지마라..
아님 아예 첨부터 댓글 못달게 막아놓던지

    네이버를 통해 들어오셨을 경우 캐싱 데이터로 이동하는 관계로, 덧글을 달아도 정상 노출까지 시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블로터 메인으로 가셔서 해당 기사를 누르시면 정상적으로 덧글이 달려 있음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저작권 위반하고 불법쓰니 아무할말없죠. 자기만 챙기는 습성은 버립시다.

아놔..~(__~)
2PC 1COPY가 누가 당신 윈도우7 복원용하고 설치용 해서 2PC 1COPY 라고 이야기 한거냐?
댁이나 똑바로 읽으세요..ㅇㅇ)a
1pc 2copy 댁이 현재 보유 현황이지 놋북 한대에 윈도우7 2개 있다고..?
하지만..
이전에 쓰던 노트북에서 설치했지? 그럼 그게 1pc 1copy 가 카운터가 된것이고
새로산 노트북에 같은 시디키로 다시깔면 2pc 1copy 가 된거다.
1pc 2software 가 아니라 2pc 1software 가 된 상황이 불법이라는 소리다.
앓아 들었나?

누가 복원용 및 구입용 해서 1pc 2software 가 ms에 도움이 됐다?
1pc에 2개를 구입한게 아니라 댁은 1pc당 한 os를 구입한것이니.. 도움 된것이 아니지
정상대로 2pc에 2copy 가지고 있지만.. 스위칭 한것은 불법이다.
즉 같은 시디키로 2대 pc에 깐것이니 불법..

제가 겪은 일을 말씀 드리자면, 하나의 윈도우를 구입해서 사용하던 중, 하드웨어의 변경이 일어날 경우 고객센터를 통해 간단한 확인절차를 거치고 새로운 인증키의 발급이 가능합니다. 물론, 이전 설치한 윈도우즈는 삭제를 해야만, 새롭게 설치한 윈도우즈가 정품으로 인정이 됩니다. (동시에 인터넷 접속이 되면, 어느쪽이 불법복제가 될진 모르겠습니다만.)
실제로, 제가 3년된 랩탑에 학생할인 버전의 윈도우7프로 업그레이드 버전을 구입해서 사용하다가 새로운 노트북으로 옮기려고 시도 해 본 결과, 가능하다 입니다. 고객센터 직원 또한 별 다른 말 없었습니다.

    안티윈도우즈님의 의견 당연히 이해한다.
    당연히 돈않들일수 있다면 나도 한다. 아 물론 정품 살일 없으면 당연히..
    안산다. 누구나 공짜라면 사족을 못 쓰는것 당연하다. 하지만..
    불법을 당당하게 이야기 해도.. 불법을 하는 방법을 당당하게 이야기 해서는 안되는것이다. 그리고 전화 인증하는것 실지로 하드웨어 변경으로 인증을 거쳐야하는것 분명이야기 했다. 하드웨어의 부품변경으로 인한 인증이라면 당연히 올바른 내용이고 당연히 맞는 말이지만.. 현재 내용의 타깃은 2pc 1software 다. 즉 내용의 목적을 불법 복사를 타깃으로 설명한것이다. 하드웨어 변경으로 인한 인증 편법이 아닌 불법 복사를 타깃으로 하는 설치법이기 때문에 문제인것이다. 안티윈도우즈님이 이야기 하는것 맞는 말이지만 공공연하게 불법을 유도하는 글로 네이버 메인에 뜰 이야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 윈도우즈판이 범용설치용이라고 해서 이전 pc를 삭제 한다는 기준하에 재설치한다면 당연히 불법은 아니다. 이경우만 여러pc 1software만 가능한데..가격이.. 깍데기있는 정품일경우 가격이 일반인이 척척 살수있는 가격이 아닌걸로 알고있다. 즉 공급가격도 외국보다 더 비싼데 이런 버전은 가격은 가히 살인가격이라고 불리운다.
    즉 컴터 한대 값과 맘먹는 가격이라고 하나? 그버전으로 사셨다구요? 우리나라에 그런것 버전으로 물건 뗴놔도.. 사갈사람이 거의 없을 뿐더러.. 컴터 50만원주고 삿는데..os가 50만원??????????? 누가 사겠냐? MS에다가 주문제작 요청 안하면 거의 수요가 없는 버전을… 모르겠다.. 본게시물을 작성하신분은 한 100만원 발라서 그런 라이센스를 가진 버전으로 구입하셨겠지만 중소기업이나 대기업에서 내놓은 버전들은 전부 타PC에 다른 OS를 사용하여, 해당 시디키로 옴겨 가는 것만으로도 불법이란점.. 즉 라이센스 해결 안된 제품으로 할경우 전부 불법이라는 점.. 대부분 사용자가 저가형인 기업형 OEM 제품을 구입할경우.. 무조건 1PC 1SOFTWARE 아니면 불법이란거다.

직원에게 물어봤는데 문제없다?
그럼 왜 이런 전화 인증을 왜 만들었나?
왜 하드웨어 달라지면 시디키 인식 안되도록 만들었나..
왜 온라인 인증을 도입했는지..

새로운 기술이고 신비로와서?.. 그건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것이다.
이건 불법 복제를 막기 위한 한 방책이다.
즉 기본이 불법 복제를 막기위한기술인데 그런기술을 우회하는것을 적어주면?
그게 불법이 아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법복제 우회하는 기술은 불법을 하게 만드는 동기가 아니고 무엇인지?
핵심 목표도 한CD키로 다른PC로 설치가 킥포인트인데…

걍 정품쓰실분 정품쓰시고 어둠의길로 다운받을실분은 다운받으시고

자기취향이죠

답답~

의식 수준을 거론하는 분!
솔직히 정품 누구는 쓰고 싶지 않겠습니까?
한 pc에 한 운영체제라구요? 좋죠.
가격을 현실에 맞게 조정한다면요.
이거는 싸움입니다.
ms의 정책이 옳다고 볼수만 없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처럼 한 가정에 pc두,세대씩 있는 경우에 각 pc마다 사서 쓰라고 할 것 같으면 pc사용하지 말란 말과 같습니다.
혼자 의식 있는척 하지 마세요.

종이는 중국에서 만들었는데 종이 쓰면서 중국에 돈 안주는 사람 다 저작권법 걸어서 구속

시키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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