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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먹고 급체할라’…KT의 준비부족 곳곳서 노출
by 정호성 | 2009. 12. 26

아이폰 예약 판매후 한 달이 지났다. 오프라인 대리점과 폰스토어 KT 대리점들에 아이폰이 공급되면서 구매는 다소 원할해졌지만 KT의 ‘성의 없음’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역에 따라 단말기 부족 현상이 여전하고 아이폰에 맞춤화된 서비스의 부재, 애플의 자체 AS 정책인 ‘애플케어 서비스’의 적용 여부 등 남아있는 문제들이 많기 때문이다.

미운 놈 떡하나 더!…500MB의 데이터 용량 제공

준비없는 예약판매라는 원성의 주역이었던 KT M&S. 아이폰 예약 배송은 완료가 됐지만 휴대폰 개통은 구매자에게 전가시키고, 폰스토어에 사과문 하나 달랑 올려놓은 채 문제가 모두 해결됐다고 생각한 듯 싶다. 그러나 이 사과문 또한 예약자들의 요구에 따른 것이었으며, 결코 자발적이지 않았다는 점에서 KT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는 잦아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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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단추부터 잘 꿰어야 한다’는 속담이 틀리지 않을 정도로 아이폰 판매 이후 문제점들은 끊이지 않고 있다. 늦은 배송으로 사용자들의 항의가 빗발치자 KT는 급히 보상책을 내놓았지만, 아이폰 예약자들은 ‘업드려 절 받기’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KT가 내놓은 보상책은 500MB의 데이터 요금(1만원 상당)을 3개월간 제공한다는 것이다. 추가 데이터 지원은 요금제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실제로 예약 구매자들에게 큰 혜택은 아니다. 와이파이(WiFi) 사용을 염두에 두고 자신의 쓰임새에 따라서 요금제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KT에서 받은 유일한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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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 요금제 사용자의 25일간 데이터 사용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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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지원되는 데이터 또한 ‘소멸성’으로 500MB의 데이터는 사용유무에 상관없이 매월 일괄적으로 삭제된다. KT로서는 고심 끝에 내놓은 방안이겠지만 제대로 쓰일지 의문시되는 데이터를 추가 제공함으로서 ‘생색만 냈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다. 진심으로 예약자들에게 보상하고자 했다면 추가 데이터 사용 기간에 제한이 없어야 한다는 게 소비자들의 불만이다.

폰스토어 대표번호를 무조건 KT콜센터로 넘기는 것도 시정되어야 할 문제라는 지적이다. 폰스토어 자체의 일반 상담전화번호(2040-5000)는 숨기고 유료상담 전화인 대표번호(1588-0849)를 통해 KT 콜센터로 넘기면, 아이폰에 대해 전혀 모르는 일반 상담원들이 어떤 상담을 해줄 수 있겠느냐는 얘기다.

<폰스토어 홈페이지 연락처> ktiphoneduck0912-3

<일반 휴대폰 판매시 KT MNS 연락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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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없었던 KT 아이폰…종착역은 어디일까

KT는 단순히 단말기 라인업이 부족해서 아이폰을 선택한 것일까, 아니면 좀 더 큰 서비스를 그리면서 전략 단말기로 아이폰을 선택한 것일까. 현재까지의 상황을 종합해 보면 명확치 않다.

개인판매분 12만대와, 법인 판매분을 포함한 초기 물량 15만대는 모두 소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드웨어인 아이폰의 추가 공급은 쉽게 가능하겠지만, 문제는 소프트웨어다. 소프트웨어인 애플리케이션들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KT는 1년전부터 아이폰을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현재까지의 상황을 보면 무엇을 준비했는지 알 수가 없다. 앱스토어에 들어가 보면 더욱 분명해진다.

초기 한글 프로그램의 부족을 지적하던 사람들이 무색할 정도로 다양한 한글 애플리케이션들이 속속 만들어져 올라오고 있다. 물론 개인 개발자나 작은 소프트웨어 하우스들의 힘이다. 그렇다면 KT가 내놓은 애플리케이션은 얼마나 될까. KT로 검색하면 ‘SHOW 메모리’라는 아이폰 주소록 이동 프로그램이 유일하다. 이마저도 와이파이 접속 상태에서는 이 애플리케이션은 동작하지 않는다. 오로지 3G 네트워크 전용이다. 3G 접속을 통한 데이터 요금에만 관심있다고 해석할 수 밖에 없다.

<3G 네트워크만 지원하는 SHOW 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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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KT가 데이터 요금으로 수익을 챙겨보겠다는 생각을 했다면 이는 ‘순진한’ 발상이었다는 점이다. KT의 애플리케이션말고도 주소록을 옮겨주는, 외부 개발자들이 선보인 프로그램은 많다. 심지어 애플조차도 2개월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Moblie Me’ 서비스를 제공한다. 물론 이 서비스는 3G 네트워크 전용이 아니다.

전용 SMS 지원 미제공휴대폰의 대표적인 서비스인 단문문자서비스(SMS). 일반 휴대폰의 경우 80바이트의 제한이 있다. 그 이상을 넘어가게 되면 멀티미디어문자서비스(MMS)로 동영상과 다양한 이미지들을 추가 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물론 MMS의 사용은 이용자의 선택이지만 받는 사람은 불필요하게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단점도 있다.) 스마트폰의 속성상 문자를 메일처럼 보내는 이용자들에게는 필수적으로 필요한 프로그램이 SMS 애플리케이션이다.

현재 아이폰 사용자들이 기기에 대한 불만보다는, 이전에 사용했던 휴대폰 기능중에  지원이 안되는 서비스 때문에 불편을 느끼고 있다. 간단한 애플리케이션 하나만 추가하면 될 일인데 말이다.

KT의 자회사인 KTH는 파란용으로 SMS 애플리케이션을 앱스토어에 제공하고 있다. KT가 의지만 있다면 이를 수정해서 KT용으로 제공할수도 있을 것이다. 더 나은 SMS 애플리케이션을 구매해서 KT 이름으로 공개하는 방법도 있을 수 있다. 물론 아이폰 이용자들은 이미 다른 개발자들이 내놓은 유용한 SMS 애플리케이션(Moa SMS나 iFreeSMS)을 선택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아이폰 전용 SMS인 iFreeSMS>

ktiphoneduck0912-9<아이폰 전용 SMS인 Moa SMS>

ktiphoneduck0912-10 <파란 SMS>

ktiphoneduck0912-12 스팸 메시지 차단 기능 미제공

SKT에서 번호이동한 아이폰 구매자들 중에는 KT로 번호이동만 했을 뿐인데 예전보다 훨씬 많은 스팸문자를 받는다고 불만을 토로하는 이용자들이 있다. KT와 SKT의 스팸처리 시스템의 차이라고 이해할 수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휴대폰에 기본으로 내장돼 있는 스팸 메시지 차단 기능이 없다는 것은 ‘준비 문제’로 보인다. 구현하기 어려운 기능이 아니기 때문이다. 실제 앱스토어에는 다양한 종류의 유무료 스팸 메시지 차단 애플리케이션들이 올라와있다.

<스팸매세지>

ktiphoneduck0912-11금융 USIM 사용불가

아이폰 예약 판매시에 금융 USIM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한 이용자들이 많았지만 KT는 일반 USIM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금융 USIM을 별도로 구매해 개통한 이용자들은 SKT와 달리 KT의 금융 USIM은 SHOW 사이트를 통해서만 지원된다는 사실을 아이폰 개통 후에야 알 수 있었다.

위피 기반의 시스템에서만 동작을 하도록 만들어진 금융 USIM은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이 없으면 충전이 불가능하며 KT에서는 아이폰용으로는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지 않는다. 따라서 단순히 교통카드 기능으로 사용하기 위한 티머니 충전도 불가한 상황이다. 한 번의 충전만으로 교통·뱅킹·증권·신용카드·멤버십등 다양하게 쓸 수 있는 금융 USIM의 유용성은 두 말하면 잔소리다.

<다양한 용도로 사용가능한 금용 USIM>

ktiphoneduck0912-13 미흡한 네스팟 지원

KT는 아이폰 가입시 자사의 무선 인터넷망인 네스팟존을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개방하기로 약속했다. 그러나 한 달이 지난 오늘까지 폰스토어내의 게시판에는 네스팟 이용에 관한 질문이 끊이질 않고 있다. ID와 패스워드를 부여받은 사용자조차도 네스팟에 제대로 된 접속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폰스토어내 네스팟 관련 질문>

ktiphoneduck0912-14데이터 사용 확인 서비스

아이폰 출시 이후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과도한 데이터 사용으로 인한 요금부담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자신의 데이터요금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청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하지만 KT는 ‘쇼(SHOW) 사이트에서 확인하라’는 답변으로 일관하고 있다.

KT 스스로도 와이파이망에서 3G망으로 넘어가 데이터 통신을 하면 과다한 요금이 나올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면서도, 고객들이 일일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하는 수동적인 서비스를 고집하고 있다. 고객이 스스로 모든 것을 찾아서 확인하는 서비스를 해야 하는 것일까. 안내 문자 한통 보내는 것이 그렇게 힘든 일인지 궁금할 따름이다.

<3G 관련 주의사항>

ktiphoneduck0912-15KT, 의지를 보여라

KT가 아이폰 출시에 기울인 노력과 정성을 폄훼할 생각은 없다. 다만 스마트폰은 하드웨어가 중심이 아니라 소프트웨어의 다양성으로 인해서 빛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새겼으면 한다. 현재까지 상황으로만 보면 KT가 그저 부족한 단말기 라인업을 보완했다는 오해를 받을 만한 처지다. 이런 상황이 계속된다면 기존처럼 음성통화와 데이터 사용료에 만족해야 할 지 모른다.

KT는 아이폰 도입을 계기로 앱스토어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생태계의 활성화를 약속한 바 있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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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Responses to "‘아이폰 먹고 급체할라’…KT의 준비부족 곳곳서 노출"

[...] This post was mentioned on Twitter by 혜민아빠(Hong,soonsung), 도안구 IT수다떨기. 도안구 IT수다떨기 said: 아이폰 먹고 급체한 KT…부실 준비 속출 http://www.bloter.net/archives/21905 외부필진의 글입니다. 아이폰 구매자들 불만도 많군요. KT가 언제 정신 좀 차리려나. [...]

진짜,,,,, kt 탓만할수없고 애플 ㅅㅂ,,,딴나라 에서 장사해먹으려면 재대로하지

이러한 문제들은 비단 KT와 아이폰 만의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아이폰 출시이후 지속적으로 KT와 아이폰에 비판적인 기사들이 쏟아지는 상황이 조금 씁쓸하긴 하네요.

사실 작년 SKT 에서 옴니아 출시후에 SK에서 쓸수 있었던 데이터 요금은 만오천원을 내고 50메가를(만원에 30메가였던 기억이 있습니다.당시에도 LGT는 만원에 1기가를 쓸 수 있었습니다.) 쓰거나 혹은 2만원이 넘는 요금을 내야 겨우 500메가 1기가 등의 용량을 쓸 수 있었습니다. 그나마 최근 KT의 적극적인 행보로 인해 SK에서 만원에 100메가 요금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100메가밖이지만 말이죠) 그리고 SK의 T스토어는 Wi-Fi 접속을 막고 3G 접속만을 허용했습니다. 그렇게 비싼 데이터 요금을 책정해 놓고 말이죠. 또한 SKT 에서는 노트북과 연결하여 인터넷을 쓰는 테터링 기능은 아예 따로 돈을 내게 요금을 만들어 놓았습니다.(정말 이거 어처구니 없었습니다.) 또한 옴니아 역시 여전히 금융USIM 은 지원하지 않으며 위피 접속이 되지 않기때문에 많은 서비스의 적용이 제한됩니다. 모바일뱅킹 프로그램을 만들생각따위 하지 않았으며 은행에서 만들어 놓았던 스마트폰용 프로그램은 대부분 업데이트가 되지않아 설치도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기사에서 SMS 프로그램 얘기를 했는데 잘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여기 소개되는 프로그램들은 인터넷 사이트 상의 무료문자를 쓸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며 아이폰에 내장되어 있는 SMS 프로그램으로도 부족함 없이 SMS 쓸 수 있는데 무슨 단점이 있다는 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80자 밖에 못쓰게 만들어 놓은 나쁜 정책을 탓하는게 나을 듯 합니다. 이메일과 연동도 되지 않고 과금에만 눈이 먼 문자체계 정말 웃깁니다. )

옴니아 역시 국내에서 10만대가 넘게 팔렸지만 아이폰이 출시된 후에서야 스마트폰에 대한 기사가 쏟아지는 걸 보면 우리가 얼마나 큰 자격지심을 자지고 있는지 알 수 있는듯 합니다. 뜬금없이 시도때도 없이 불안하게 3G 접속하는 옴니아와 생일날 쓰지도 않을 무료통화 준다고 그 많은 광고비 쏟고 있는 SKT(각 매체 광고비 집행 1위 기업이라 알고 있습니다.) 보다는 묵묵히 만원에 1GB 데이터 서비스 해주는 LGT가 고객에겐 훨씬 좋은 회사일테며 고객을 향한다며 매일같에 마케팅 전화 돌리는 SKT 보다 우리가 원하는 제품 만들어 주는 애플이 더 좋은 회사일지 모릅니다.

애플의 폐쇄적인 제품판매운영정책이 비판을 받아도 제품이 잘팔리고 이렇게 주목받을 수 있는건 정말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만들어 준다는 것일지 모릅니다.(덕분에 우리는 아이폰을 싸게 살 수 있었습니다.) 그저 통신회사랑 제조회사만 좋은 제품 독점하며 팔아치우던 시절에 배부르게 챙겼으면 이제 좀 그만 다들 돌려줬으면 합니다.

그냥 감정적으로 두서없이 써내려 가긴 했지만 그동안 SKT 쓰면서 그리고 다른 통신사들 쓰면서 정말 마음에 들었던 적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이번 아이폰 출시와 함께 다들 따땃한 아랫목에서 등이나 지지지 말고 좀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데이터요금에 대한 일방적,독점적인 정책으로 일관했는데.
    국내통신사가 왜 이렇게 과금했는지 속내가 궁금하네요.
    3G 인프라 설비가 부족했는지 트렌드 3G라 그냥 생색만 낸건지..
    여튼 우리 나라는 국내에서만 IT 강국이라고 외쳤지만 무선인터넷 서비스는 후진국으로 보입니다.

오랫동안 천동설을 믿어왔던 사람들에게 지동설은 두려움이었고,엄청난 충격이었습니다

절대 받아들이고 싶지 않았습니다

우린 너무 오래 011과 에니콜과 사이언에 익숙해져서

여기서 되는 것이 안되는 것은 참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몆가지 안되는 기능을 묶어서 기사가 나올 정도이니까요?

거꾸로 아이폰에서 되는 데 삼성이나 011이나 사이언에서 안되는

기능이나 소프트웨어가 엄청나게 많다는 사실은 잃어버리고 삽니다

객관적인 시각이 필요할때입니다

아집과 편견은 세상을 후퇴시킵니다

이거 쓴 넘 진자 어이없네, 제대로 알고나 기사쓰거라.. 저 쑈메모리는 무료다.. 알간? 내 전화번호를 서버에 저장하는 플로그램이란거야.. 무선랜에 접속하면 해킹위험있는데.. 왜 꼭 무선랜안되고 요금도 비부과인데 부과한다는 억지정보로 소비자를 우롱하는데? KT 까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알고 제대로 까자.. ㅉㅉㅉ 그리고 전용 SMS? 그거만들면 이제또 돈벌려고 그짓하네? 하고 기사쓰려고? 내가 보기엔 KT는 아이폰때문에 득보단 실이 많은거 같은데? 아이폰 사용자인데 이런기사는 정말 화가 나게한다.

본문 중에..

(물론 MMS의 사용은 이용자의 선택이지만 받는 사람은 불필요하게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단점도 있다.)

이건 도대체 무슨 소린가요. 잘 나가다가 왠 삑사리가.. 국내 이통사 중에서 MMS 수신자에게 따로 과금하는 회사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준비를 마이 하셨는데요…

기타 국내 제품,서비스에 대한 내용은 없네요.

넘 편향적이고 뭔 악의적인 흑심을 가지고 썼다는 확신밖엔 안드네요..

어느제품 어느 서비스에도 이 정도의 불만들은 있질 않나요??

소속이 어디신지???????

쇼 메모리 3G접속 데이타 요금은 발생하기 않습니다 무료라고 공지되어있습니다..^^;; 아직 준비가 부족한건 사실~차츰 나아질까요?~

광고는 놓아두고 댓글이 삭제되었다고 하는게 무슨 말인가요?

‘쇼메모리 데이타 요금 부가 되지 않는다’ 라는 리플이 삭제되었다고 하던데

실제로 그런 리플이 없네요.

이 리플도 삭제되겠죠? 그럼 또 올릴께요

뭐 또 흠집내기인가…그래도 아이폰이 좋다는

KT가 아마추어같이 준비가 미흡했던건 사실이죠.
그러나 왠지 기사내용이 편향적인것 같네요.
흡집을 내셨으면 장점도 부각시켜 주시길바랍니다.
SKT와 삼성 스마트폰과도 비교도 해주시구요.

참 삼성과 SK 아이폰 깔아뭉개느라 욕보고 있습니다..

이런 로비성 기사 자주 내고 말이죠..

그러나 전세계 전문가와 네티즌 평가에서 삼성 옴니아 따위와는 비교조차 안되고 있는 아이폰의 장점이 이 모든것을 다 커버하고도 엄청나게 남습니다.

한심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이트에서 댓글이 달리는 방식에 약간 문제가 있다고 하더군요.
개선중이라고 하지만 그건 누구나 하는 말인것처럼 들리고…

어쨌든 KT가 못하고 있는건 사실이지만 이런 기사를 쓸꺼면 더 확실히 알고 쓰셔야할 듯 싶네요. 몇몇에 관한 정보가 너무 편향적으로 쓰여서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있기 때문이죠.

어느 분이 그러더군요.
지금까지 이런 기사들 속에서 매일매일 속고 살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고…

최대한 중립에서 쓰세요.

얼핏 느껴지기로 오늘 새벽과는 글이 조금 달라진거 같네요.
이미 수정에 들어간 것일까요.

정말 SKT 알바 같은 어이없는 글이 있었던 거 같은 기억이 있는데…

그 때 있던 댓글 몇개도 없어진거 같고 순서도 좀 바뀐거 같고…

이런 점이 오히려 조작의 의혹을 더 불러일으키죠.

또 요즘 한국 SKB, KT, LG 등의 DNS에서 몇몇 MAC 관련 소규모 사이트를 차단하고 있더군요. 정보 포탈은 법적인 문제가 존재해야 차단가능하니 안하는 듯 싶지만…

요즘 아이폰 때문에 민감한 듯…

쇼메모리는 무료 아닌가요? 데이터통화료 포함해서…
익스프레스 뮤직을 쓰는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만…
KT가 나름 우대하는 아이폰 이용자에게만 그런 짐을 지울까요?

….스팸은 그대로 두고 내 의견만 지워졌네…;;
쇼메모리 요금제 한번 확인해보세요.

저를 예로 들어보자면 skt vip 회원이였고 011 회원이였지만 말만 vip 알수없는 부과세
그래도 우리나라에선 skt가 잘터지고 좋아 이런마인드로 살아왔지만

아무튼 지금에와서야 느끼지만 우리나라 제품 제조사 선택하며 애국자라 느꼇던 내가
바보였다 우물안에 개구리였다 호구였다 이런느낌을 지울수는 없네요

국산물품써야 애국자? 이젠 비웃음거리가 될일이네요

국내 소비자들이 한번 뒤돌아슨후에 정신차려봐야 늦을겁니다 여러 기업 관련 돈쟁이님들

기자가 좀 제대로 알아보고 썼으면 좋겠네요..
ifreesms는 아이폰 전용 어플은 아닐뿐더러..

쇼 메모리 같은 경우는 공짜로 됩니다.
노키아 5800에도 쇼 메모리가 있는데.. 그거 보면 쇼 메모리 사용시는 요금이 부과되지 않는다고 나와 있는데..

기사내용을 보면서 한가지 잘못된거를 지적하고 싶습니다
show메모리는 보안상의 이유로 wi-fi를 지원하지 않고 3G망을 이용하는것이며
요금은 모두무료입니다…

그리고 제 사견으로..
수많은 어플은 KT가 내놓았다고 해서 KT가 준비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아이폰을 애플에서 많들었지만 앱스토어에 올라온 소프트위어중 애플이 내놓는건 몇게일까요

이건 머 이통사 특히 개이티 알바들이 설치고 다니네.. 그따구로 살지마라 이럴 시간과 돈으로 부모님께 아이폰이나 하나 사드려

민감한건 니들 이통사하고 알바들 뿐이고 아무도 민감한적 없다네 이통사들 비판들이 자꾸 나오니까 똥쭐타지? 응? 혹여나 못말아드실까봐?

아이폰 흡집내기에 혈안이 되서는.. 허참..

개이티가 참 아이폰으로 뽕을 뽑을려나 봅니다 이래서 아이폰사가 빌려주는게 아니라 직접 해야하는데 말이죠 언제쯤 이통사들이 진정한 개념독립이 가능할까..

참으로 이런글 돈주고 쓰게하면서까지
삼성 옴니아가 위험한 처지에 몰린게 안타까울뿐이죠
삼성도 좀 분발해서 아이폰과 성능가지고 비교할수 있는 폰을
만들어 냈으면 좋겠내요

정작 쓰고 있는 사람들은 다들 만족한다고 하던데……………

완화에서 적겠수다 좀 과격하게 적었더니 삭제되었군요

댓글에 왠 이통사 알바들이 이리 설치는지 모르겠다 그런다고 아이폰이 대세인건 피할 수 없는 진실이고 이건 이미 세계가 인정했고 비록 개티가 뽕뽑을려고 하고는 있지만 일단 나나먹기 시대는 갔다

즉 네놈들이 아무리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릴려고 해도 태양이 언제나 떠있고 그래도 지구는 돈다는것과 아이폰이 안드로이드니 옴니아니 따위하고는 비교가 안되는 건 진리인거란다

알간?

알바비나 제대로 받을까 몰라

누가 봐도 편파 적인 기사라는 걸 느끼게 해주는군요;;
아이폰을 충분히 써보고 쓴 기사인지 모르겠내요.

아이폰 을 다만 50%라도 제대로 활용 하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정말 아이폰 쓰다보면 새로운 기능에 늘 즐겁다는걸 느끼게 되죠.

단점만 애기하면 한도 끝도 없는 법 입니다.

KT가 아이폰을 도입하면서 얻는 가장 큰 이득은
아이폰을 도입하면 기존폰과는 달리 인프라사업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이다.
즉, 필요한 어플은 사용자가 앱스토어를 통해 자체 개발하고 공유하는 것이다.
1년전부터 준비했다는 것은 인프라구축을 위한 배포망과 요금제 등으로 끝나는 것이지, 어플까지 KT 가 다 개발하면 아이폰을 왜 도입하는가?
KT 는 자사 수익구조를 위해 3G를 이용한 어플을 개발하고, 다른 누군가가 WIFI 용 어플이나 더 좋은 어플을 개발하여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면 그것이야말로 앱스토어가 구추하는 궁극의 목표이다.

언론에서는 어떻게든 아이폰에 딴지를 걸어 쓰레기같은 옴니아를 지켜주려하는 것 같은데,
딱 한번만 (just one touch) 만 건드려보면 깜짝놀라며 아이폰을 들여다 보게 된다.
옴니아를 비롯 기존 폰들은 터치를 하면 할수록 짜증나고 머리통이 터지게 된다.
이게 전부이다. 복잡한 분석은 전부 지면낭비다.

기자분….

바보아니에요?

아니면..어디 사주를 받으셨겠거나…

아주 노력하십니다. 고생이 많으세요…풉;

쇼메모리는 3G방식이긴 하지만, 데이터 통화료 자체가 무료입니다.

3G로 만든 이유도, 속도는 좀 느리지만, 고객 정보 보호차원에서 와이파이 접속을 막은겁니다.

멀 알고 글좀 쓰고 까세요…

아이폰을 구입하고나서 실보다 득이 많다고해서 참고있는건 아닌것 같네요…
저도 아이폰을 폰스토어에서 구매한사람으로서 스트레스도 장난 아니었는데…
이글 쓰신분은 마냥 아이폰 까려고 쓴글은 아닌것 같습니다.
진짜 KT고객센터 반성좀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폰 개통이랑 이것저것 물어보려고 했는데 전화도 받지않고 이메일문의는 올생각도 안하고 게시판글은 몇일째 답변처리중이고..
SK에서 번호이동해서 왔는데 어찌나 답답한지..

    그 불편함은 KT의 처리미흡이 아니라
    아이폰 자체의 불편함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아이폰 사용하면서 감수해야하는 불편함 아닐까요?

    일반 피쳐폰의 KT 서비스에서 불편함이 있다면 동의하겠습니다.

    아이폰 구매자이며 아이폰의 좋은 기능들에 찬사를 보내지만 현재 한국의 아이폰 판매와 서비스, AS실현황은 문제가 많습니다. 저도 아이폰 개통 후 KT고객센터 이메일 문의를 12월 28일에 적었으나 1월 2일 현재 아직도 답변처리중..

뭐랄까… 제대로된 조사없이 이런 대중들이 보는 공개된 장소에 글을 쓰셨다는건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KT나 SKT의 데이터 요금제 관련해서는 불만이 많고 KT의 미흡한 운영방식에 불신을 갖긴 했지만 이런식의 일방적으로 까내리는 글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애초에 아이폰은 스마트폰으로 나온 녀석이고 KT에서 나름 출혈을 각오하고 싸게 내놓은 단말기에 피쳐폰 마냥 더 많은 기능을 요구하는건 조금 말이 안되죠. 이런 저런 기능이 완벽하게 갖추어진 폰을 원하신다면 아이폰이 아니라 차라리 시중의 공짜폰이 나을 텐데요.

이 사이트는 글을 올려도 안보이네. 기자도 문제가 많고 사이트도 문제가 많고…이거 네이버에 클래임 걸어서 막아 버리도록 해야하나?

글쓰신분 내용 중에 잘못된 내용 -
쇼 메모리는 전화번호부, 문자 같은 내용을 웹상에 저장 시켜놓고
필요할 때 다운받아서 쓰는 서비스입니다.
전화번호부나 문자는 확실한 개인정보기 때문에 Wi-fi 망이나 일반 ap망에서는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거구요,
이와 비슷한 거로는 휴대폰 뱅킹(VM)서비스나 증권 서비스를 wi-fi 망에서 이용하지 못하도록 막은것이 있습니다.
일방적으로 데이터과금을 위해 3G망에서만 된다고 써져있는데, 잘못된 내용이네요

저는 우선 전북 익산 SHOW 마케팅팀 러셀 인대요~!
젓/같은 SHOW 정책에 욕한마디 하고 싶내요~!
시연폰으로 각 대리점에서 20%할인 해줄테니 의무적으로 아이폰 개통 하라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 하냐~? 개념 없고 생각 없는 KT 양반들아 KTF 흡수 해서 인터넷 팔아라 인터넷 티비 팔아라 거기에 전화까지 팔아라 ㅈ ㅣ랄을 떨더니 이제 아이폰까지 강제적으로 시연폰을 각 대리점에서 개통 시켜라~? 니들 참 똥 굵다 그러니 KT가 Sk를 못이기는거야~!

금융USIM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걸 통신사의 문제라고 지적하는 건 관련된 기본 상식을 무시한 내용 아닌가요? 아이폰같은 메탈바디에서 어떻게 금융USIM을 지원하라는 건지… 연아의 햅틱도 뒷면이 메탈바디라서 금융USIM 지원이 불가능합니다. RF거래의 성공율이 현저히 떨어지지요… 공공에게 문제를 제기하려면 기본적인 내용부터 확인하고 글을 쓰셨으면 합니다…

이 기사는 동의를 못하겠는 부분이 많네요

물론 MMS의 사용은 이용자의 선택이지만 받는 사람은 불필요하게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단점도 있다

이부분도 좀 애매한 표현을 쓴 것 같고…
추가접속을필요로 하지 않는 부분의 MMS는 원래 데이터료를 안받을텐데요.
아이폰이라서 받는건가요 그것 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거기다
원래 아이폰이 기본적인 기능은 다른 휴대폰 보다 부족한건 구매전 다 알고 있는 점 아닌가요?
다양한 어플로 극복할 수 있는 것인데…
그것을 다 KT에서 미리 준비해놓고 기본으로 깔아놨어야 했다..이런 의미인것 같은데요?
어플 천지인데 KT가 굳이 돈 들여가며 해놓을 필요가 있을까요? KT가 할수록 아이폰 가격은 올라갈수 밖에 없습니다.
거기다 기본으로 SMS어플같은걸 깔아놔도 불만 투성 일 텐데요? 자유롭게 선택 할 수 있게 해야지 무슨 PDA폰이 이렇냐 이런 말 당연히 나옵니다
거기다 존심 쌘 애플이 지들 폰에 기본으로 깔도록 하게 나둘까요? 안놔둡니다. KT가 하고싶었으면 한국버전으로 영상통화랑 다 되게 해놓죠.
그럼 SMS 프로그램 스팸차단 문제는 해결되었네요. 어차피 어플 있는데 준비해둘 필요가 뭐있나요? 또 까려면 애플을 까야죠 애플이 기본으로 넣어놨어야하는겁니다.

그리고 금융유심도…. 외산폰에선 원래 대부분 다 안되는거…
폰 제작할때 협의가 안된걸 어찌 해결하오리?
한국폰도 금융유심안되는 폰 있는데 외산폰이 어떻게 지원되길 바라는 겁니까?

거기다 데이터 사용도 문자로 보내달라?
PDA 폰이라 데이터 요금도 일반폰에 비해 저렴하게 되어있고 그에 따라 데이터사용이 빈번할겁니다 와이파이말고 3G망을 통해서도 말이죠.
적어도 500MB는 다들 쓸텐데 500메가 쓰려면 하루에도 몇번이나 쓸건데
그때 그때 다 문자로 날려달라? 이것도 좀 말이 안되는겁니다

데이터 통화료가 더 비싼 일반 3G폰에서도 지원안되는걸
말이 문자 한통이지 아이폰에만 적용했다간 난리나는데 그럼 모든 고객대상으로 다보내야하는데
왜 그냥 매 전화할때마다 매 문자보낼때마다 요금 문자로 날려달라고 하지 그러세요?

그냥 게인 홈페이지에서 이딴 글 올리면 문제가 안되죠
그러나 대한민국 가장 접속 빈번한 네이버의 메인에 다른곳도 아닌 뉴스란에 노출되는 사이트라면
글 쓰기전에 몇번 생각해보고 올려야 하는것 아닐까요?
물론 이글이 글쓴이가 지어낸게 아니라 실제 아이폰 사용자들의 불만 이겠지요..
모든 사람의 불만이 기사화 될 순 없습니다.

휴대폰 쓸때 왜 요금을 내지? 이런 불만 생긴다고 기사 됩니까? 안됩니다
실제로 뭔가 잘못되었을때 기사화 되어야 하는 겁니다.

USIM 같은건 KT 가 신경써줘야 되는건 맞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 기사의 제목처럼 준비부족으로 보이는 이유는 다른 점에 있다고 봅니다. 물리적인 문제점보다는 AS 정책이나 직원교육등, 판매 유통상의 문제점인것 같네요. 직원들에게 물어봐도 모른다. 애플정책상 그렇다. 라고 둘러대기 일쑤고 휴대폰도 지역 소규모 대리점은 예약을 해야 구매할 수 있더라구요. 이런점을 볼때는 준비가 덜 됐죠. 이번 기회로 외산 폰에 대한 이해도를 KT가 많이 넓힐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이 경험이 또 하나의 경쟁력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불편함을 뛰어넘는 KT 의 정책과 아이폰의 우수함 때문에 윗 기사(잘못된 기사빼고)에 대한 불편함점은 감수하고도 남을 듯 하네요.

오히려 한국에 풀리고 있는 아이폰(iphone 3GS) 의 가장 큰 문제는 기본 통화음량이 작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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