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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AS] 개인이 이용할 수 있는 ‘윈도우7′ 라이선스
by 이희욱 | 2009. 12. 29

windows7_logo

지난 12월24일, ‘윈도우7 정품 인증, PC 갈아타면 어떻게?‘란 제목의 기사를 올렸다. 윈도우7 정품 인증을 둘러싼 경험을 옮겼더랬다. 요컨대, 윈도우7 정품을 노트북에 깔아 쓰다가→새 노트북을 구매하면서 앞서 윈도우7을 또 다시 깔았다가 정품 인증이 안 돼 낭패를 당했는데→마이크로소프트(MS)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옛 노트북은 포맷하고 새 노트북에 윈도우7을 다시 설치한 뒤→고객센터로 연락해 전화로 인증받으면 된다는 얘기였다.

글을 올린 뒤 다양한 의견이 들어왔다. 대개 MS 윈도우 라이선스에 대한 논란들이었다. 몇 가지로 모으자면 ①윈도우는 1PC 1라이선스가 원칙이다. PC를 바꾸면 새 OS를 사야 한다 ②윈도우별로 라이선스 버전이 다를 수 있다. PC가 바뀌어도 여러 번 쓸 수 있는 라이선스를 이용하면 된다 ③PC를 갈아탈 때 전화로 정품 인증을 받을 순 있으나, MS 라이선스를 위반하는 행위다, 등이다. ‘불법 행위를 자랑스레 소개하고 있다’고 비난하는 덧글도 몇몇 있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앞서 기사는 불법 행위를 소개한 게 아니다. A란 PC에 정품 윈도우7을 사서 깔아 쓰다가 B란 PC로 바꿨을 때, 앞서 구매한 윈도우7을 정품 인증을 거쳐 재활용할 수 있는 합법적인 방법이다. 다만, 기존 PC에 깔아쓴 윈도우7이 박스 정품인지, 처음 PC를 구매할 때부터 깔려 있던 OEM인지 기사에 명확히 구분지어드리지 못했다. 그저 ‘옛 노트북에 깔았던 윈도우7′이라고 표현한 탓에, 덧글에서 논란이 발생한 모양새다. ‘3년 넘게 쓴 노트북’에 윈도우7이 OEM으로 깔려 있을 리는 없는 일이지만, 좀 더 친절한 설명이 부족했던 것도 사실이다. 사과드린다.

복잡한 라이선스 정책에 대해 일반 소비자가 유리알처럼 투명하게 들여다보기는 쉽지 않다. 이참에 개인 소비자들이 알아두면 좋을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라이선스 정책을 소개한다. 최근 출시된 ‘윈도우7′을 중심으로 정리했다. (도움말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 개인이 구매할 수 있는 윈도우7 라이선스

개인이 구매해 쓸 수 있는 라이선스는 대개 FPP(Full Packaged Product)라 불리는 박스 정품과 PC를 살 때 미리 설치돼 제공되는 OEM 라이선스가 있다.

인터넷에서 곧잘 유통되는 DSP(Delivery Service Partner) 제품은 OEM 라이선스가 단품 형태로 불법 유통되는 것이다. 이용자가 DSP만 따로 구매할 경우, 이용자도 SW 사용권을 위반하는 것이 된다.

최근에는 MS 스토어 웹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는 ESD(Electronic Software Download)도 구매할 수 있다.

■ 윈도우7 PC 적용 조건

개인이 구매할 수 있는 라이선스는 모두 동시에 1대의 PC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다만 FPP의 경우, 개인이 PC를 교체하더라도 교체된 PC에서 사용할 수 있다. 동시에 PC 1대에서 쓰는 조건만 지키면 설치 횟수나 이용 기간에 제한이 없다.

OEM 라이선스는 PC가 폐기되거나 교체되면 라이선스도 함께 소멸된다. 따라서 PC를 바꾸게 되면 새 PC에는 새로운 라이선스를 구매해야 한다. OS를 사전 탑재한 PC를 구매하거나, FPP를 구매하는 방법이 있다. 개인이 정품 OS를 가장 쉽고 경제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은 OS가 사전 설치된 PC를 구매하는 방법이다.

■ 윈도우7 정품 인증 방법

FPP나 OEM 제품은 정품 인증 절차를 거쳐야 한다. 국내에 출시되는 OEM PC의 경우 정품 인증을 마친 상태로 출고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동봉된 윈도우7 설치 CD로 해당 PC에 재설치하는 경우에도 정품 인증을 요구하지 않는다.

개인이 이용할 수 있는 정품 인증 절차 방법은 두 가지다. 인터넷을 통한 인증과 전화 인증이다. 인터넷 인증은 MS 서버가 인증 절차를 수행하며 절차가 간단한 편이다. 전화 인증은 고객서비스 담당자가 직접 처리하며, 예외적인 경우도 처리한다.

정품 인증시에는 제품 번호인 ‘제품 ID’와 윈도우7이 깔려 있는 PC에 관한 일반 정보가 필요하다. 인증 절차는 아래 그림과 같다.

windows_activation

정품인증에 관련된 잘못된 10대 통념

- 정품인증은 기업고객들의 소프트웨어 배포를 방해한다?

= 배포 작업에 영향을 받는다 하더라도 기업 고객들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합니다. Microsoft의 볼룸 라이선스 프로그램을 통하여 취득한 라이센스의 경우에는 정품인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 정품인증은 프라이버시를 침해한다?

= Microsoft는 절대적으로 고객들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고 제품을 정품인증하기 위해 어떠한 개인 신상 관련 정보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제품 정품인증은 완전히 익명으로 이뤄집니다.

- 익명이라고는 하지만, 여전히 내 PC의 제조자와 모델에 대한 정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 최종 사용자의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하여, Microsoft는 일방적인 수학적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정품인증에 사용되는 하드웨어 해시(hardware hash) 정보를 만든 후, 설치 ID를 만듭니다. 일단 만들어진 해시 정보는 계산 과정을 통하여 원시값으로 역추적하는 것이 불가능 합니다. 하드웨어 정보는 Microsoft가 아닌 PC의 소프트웨어를 통하여 처리되어 해시가 생성됩니다. 원래의 하드웨어 정보를 Microsoft가 알 수도 없으며 Microsoft로 전송되지도 않습니다. 최종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보호하는 것이 정품인증에 관련된 Microsoft의 첫번째 목표입니다.

- 사용자들은 정품인증을 위해 반드시 인터넷 연결이 가능해야 한다?

= 제품 정품인증 방법은 두 가지, 즉 인터넷과 전화를 통하는 방법입니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방법은 PC가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전화를 이용할 경우에는 전화를 통해 고객 서비스 센터에 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 불법 복제와 관련하여 가장 큰 문제점이 소프트웨어를 위조하는 사람들이다?

= 소프트웨어 불법복제의 형태는 다양합니다. 각 불법 복제 형태는 독특하며 때로는 특별한 방지 대책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위조는 일반적인 불법 복제 형태의 하나이며, 다른 예로는 하드 디스크 로딩, 인터넷을 통한 복제, 일반 복제 또는 표절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일반 복제는 소프트웨어의 EULA를 위반하는 방법으로 사용자들 간에 소프트웨어를 공유하는 것입니다.일반 복제의 예로는 만일 어떤 한 사람이 Office XP 제품을 하나 구해서 자신의 PC에 설치하고 나서 두 번째 사람에게 주고, 두 번째 사람도 자신의 PC에 설치하고 나서 세 번째 사람에게 줘서 설치하게 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형태의 불법 복제가 만연해 있으며, 일부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의한 경제적 손실의 50% 정도가 불법 복제의 결과라고 추정합니다. Microsoft가 정품 인증 방식을 통하여 줄이려고 하는 주된 불법 복제의 대상이 바로 이러한 일반 복제입니다.

Microsoft는 정품 인증서(COA, 신규 PC에 정품 라이센스를 부여하는 방법), 최첨단 홀로그램, 교육 캠페인 등과 같은 다양한 대책을 통하여 다른 형태의 불법 복제에 대처하고 있습니다.

- 정품 인증 절차가 어렵다?

= 정품 인증 절차는 매우 간단합니다. 인터넷을 통한 인증 작업인 경우에는 단지 클릭 몇 번으로 끝납니다. 전화를 통하여 인증을 받아야 하는 사람들은 고객 서비스 담당자와 통화하면 단 몇 분 안에 끝납니다. 인증을 받은 대부분 사용자들은 “벌써 끝이야?” 라고 말합니다.

- 정품 인증을 받으면 하드웨어를 변경하거나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어렵다?

=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사용자들은 자신들의 하드웨어를 변경하거나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제품 인증 제도를 통하여 방지하고자 하는 불법 복제 형태의 하나가 하드 디스크 이미지 복제입니다. 하드 디스크 이미지 복제가 모두 불법인 것은 아닙니다. 불법 복제자가 데이터를 한 PC에서 다른 PC로 복제하여 소프트웨어를 두 개의 PC에서 불법적으로 운영하는 경우, 정품 인증 시스템이 복제된 소프트웨어를 다시 정품 인증 받도록 함으로써 그러한 불법 행위를 중단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은 원래 인증을 받았던 하드웨어와 현재 부팅되고 있는 하드웨어를 비교함으로써 가능합니다. 만약 하드웨어가 근본적으로 다르면 정품 인증도 다시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유사하거나 동일한 경우에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재 인증 작업 없이도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PC 하드웨어를 전면적으로 업그레이드한 경우에는 다시 제품인증을 받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 다시 받는 정품 인증 절차는 간단하며, Microsoft에 연락하여 Microsoft에 연락하여 다른 확인 ID를 받아서 인증 작업을 완료합니다.

- 정품 인증 방식을 도입함으로써 Microsoft의 소프트웨어 라이센스 부여 방법이 변경된다?

= Microsoft의 기본적인 소프트웨어 라이센스 원칙은 변경되지 않습니다. Microsoft의 최종 사용자 라이센스 계약에는 항상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수 있는 PC의 수량을 명시합니다. 정품 인증의 경우에도 변함이 없습니다.

- 정품 인증 체계가 이미 해독되었거나 조만간 해독될 것이므로 실질적인 불법 복제 방지효과가 없을 것이다?

= 아직 정품인증 체계가 아직 해독된 것은 아닙니다. 현재 인터넷 상에서 돌고 있는 소위 “암호 해독 방법(crack)”은 인증 기능의 효력을 없애는 레지스트리 키를 설정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Microsoft는 이러한 레지스트리 키의 존재를 지난 2월에 기술 베타 테스터들에게 공개하였으며, 이 키들이 어디에 있고 어떻게 정품 인증 기능을 무력화 시키는 지에 대한 설명을 하였고, 이것을 시험 도구에 포함시켰습니다.

지적 재산권 보호 분야는 쉽게 말해서 고양이와 쥐의 끝나지 않는 싸움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모든 지적 재산권은 보호 기술은 결국 어느 시점에 가서는 해독되기 마련이며 단지 시간 문제일 뿐입니다. 성공의 척도는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를 완전히 근절하는 것이 아닙니다. 완전 근절은 어쩌면 달성할 수 없는 목표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성공 여부는 사용자들이 라이센스 계약의 조건을 보다 잘 이해하고 지키도록 하는 것에 의하여 판단하는 것이 보다 현실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Internet Explorer 와 Windows 2000도 또한 정품 인증을 요구할 것이다?

= 사실이 아닙니다. Internet Explorer 6의 정품 인증은 필요하지 않으며, 이를 운영하는 운영체제에 대한 정품 인증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일부 인터넷 자료에서 그러한 내용을 게시한 적이 있는데, 그러나 거기에서 말하는 레지스트리 키는 별도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경우에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이 레지스트리 키는 터미널 서비스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거나 Windows 2000 터미널 서버에 연결하는 경우에 만들어지며, 이것은 터미널 서비스(Terminal Services)의 라이센스 작업을 용이하게 합니다.

자료 : 한국마이크로소프트(http://www.microsoft.com/korea/windowsxp/piracy/basics/xp_activation.m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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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Responses to "[기사AS] 개인이 이용할 수 있는 ‘윈도우7′ 라이선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윈도우7에 대해 한껏 알 수가 있었네요.
저도 윈도우7을 사용중이지만, 아직도 호환이 안되는 몇몇 프로그램때문에
불편을 많이 겪고 있답니다. 하지만 가상머신이 있기에
다행히 해결이 되는 군요. 좋은 글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개인은 이런것에 신경안씁니다….
나중에 깊게 관심을 가지면 모르겟지만, 메이커PC는 그냥 딸려오는걸 쓰는게 대다수이고, 조립컴에는 그냥 XP를 씁니다. 아니면 7으로 직접포멧을 하지요. 하지만 대부분 보면 얼티밋으로 가고…. 실상 종류는 여러가지 있지만… 실제로는 유저들이 잘쓰는 에디션은… 얼티밋과 홈프리미엄, 프로페셔널이기 때문에… 나머지 홈에디션은 뭐… 쓰레기 취급… 이야기가 딴데로 흘러갓지만…. 개인이 뭐… 이런 라이센스에 관심을 가질까요? 특별히 IT에 관심있는분들만 보는….

글 잘읽어보았습니다.
그래서 드는 의문사항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1가구 1PC시대를 넘어선 요즘은 1인 2PC 시대라고 해야겠죠.
모 풍족한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역시 집에는 데스크탑이 있습니다. 이것은 아내와 함께 사용을 하고요.
외부를 다닐 땐, 노트북을 가지고 다닙니다.
그리고 아이들 방에 한 대씩… ^^;;
헌데, 각각 구입 시기가 다르므로… 어떤 컴에는 XP 또 다른 컴에는 미디어센터…
최근에 구입한 것에는 비스타가 있고요. 이번에 구입을 한다면, 세븐이 탑재 되어있겠죠?
모두 OEM 입니다. 각 기기를 구매할 때마다 이미 OS가 설치가 되어져 나오니 말 입니다.
헌데, 각 OS는 아시다 시피 약간씩의 다른 점과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온라인
겜을 하는 아들넘은 비스타인데… 좀 문제가 있는듯하구요. 미디어 센터가 깔린 컴은 왠지 느리고요… ^^;; 그래서 집안에 컴을 모조리 세븐으로 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물론 하드웨어적인 한계로 세븐을 설치하지 못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말 입니다.
이럴 경우, 어떤 라이센서를 구매해야 합니까? 설마 1라이센서 1PC라면…끄악~ 4개를 구매해야 하는건가요??? ㅠㅠ

    Xp는 현재 거의 모든 게임을 다 호환합니다
    또한 가장 많은 사람들이 Xp를 씁니다
    컴퓨터의 속도도 가장 빨리 돌아가는 윈도우구요
    Vista는 거의 게임 호환성이 극악입니다 매우 번거롭고
    또한 가장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우7보다 더 고사양을 요구하며 매우 느립니다
    Vista는 어떤 이유에서든지 비추천입니다 Vista로 가느니 Xp가 훨씬 낫겠네요
    윈도우7은 Microsft가 내놓는 마지막 운영체제입니다
    7은 아직 나온지 얼마 안나와서 게임 호환성이 나쁠진 몰라도
    vista보다 빠르며 xp보다 아주 약간 고사양 정도입니다
    낮은 사양에서도 나름 잘 돌아갑니다

    고로 아이들 방엔 Xp
    어른들 방엔 7가 정답입니다

    1PC 1OS 가 보통 라이선스의 규칙이죠 특정한 라이선스를 제외하곤 모두다 새로 구매 하셔야 할겁니다.

    관점에 따라서는 불법적인 이용이 될수도 있지만,
    개인 소비자가 이용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제가 생각할때 테크넷이라 봅니다..
    테크넷 1년 구독 결제를 하면 개발자용(리테일판과 같음)으로 윈도우 7 전 버전의
    시리얼을 10개 줄 뿐만 아니라, 기타 xp나 Vista, Office등의 프로그램의 시리얼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다만 이때 남는 시리얼을 배포하거나 타인에게 파는등의 행위는 불법이라 알고 있습니다..

    몇가지 오류가 있습니다.
    컴퓨터의 속도도 가장 빨리 돌아가는 윈도우라는 말이 의문입니다.

    또한 Vista가 어떤 이유에서든지 비추천이라는거는 개인적인 견해일뿐입니다.

    Windows 7이 나온시점과 게임 호환성과는 문제가 없습니다.

    아주약간 고사양이라는 말도 정확한 답변이 될수 없겠네요..

너무 비싸다 아직뚜~
아직뚜 컴사는 일반 사람들은 윈도 꽁짜로 다 설치되어 있는건 줄 안다.
안깔려 있따구 하면 깔아달라고 조르거나 깔아주는게 당연한거 아니냐구 따진다.
아마 정품이 1~2십만원 한다고 하면 거품 물고 컴 안살거다.
컴 사고 아마 다 따운받아서 설치하거나 아는사람한테 윈도 씨디 빌려서 깔거나
깔아달라구 해서 깔꺼다.
윈도 정품 5만원되면 산다.

    까놓고말해서 가격 비싸다고 안산다 하시는 분들은 5만원으로 가격 내려도 안삽니다. 결국 다 핑계고 변명이죠.
    OS도 컴퓨터의 ‘핵심부품’입니다. 성능 좋은 부품 비싸죠? 성능 좋은 OS도 비쌉니다.
    리눅스는 논외로 하고요.

제가 30만원 원도우X7(정품)사용중입니다.^&^
인터넷 속도 빠르고 좋습니다.^&^;;
게임 할때 보안이(예)누르기만 쪼금 짜증이 나오지만.’ㅁ’
속도는 충분히 쓰고있습니다.
10메다 쓰고있는데.^&^ 리니지2.아이온.등등 게임를 다 돌아갑니다^&^
PC방안가도 충분히 사용 할수있습니다^&^

    제어판 가서 사용자 계정 밋 가족보호에서 사용자계정 컨트롤에 설정 에서 알리지 않음으로 하면 보안 (예) 이런 문구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외국처럼 FreeDos 제품들이 시중에 많이 풀리고, 한국의 웹사이트들이 activeX에서 해방되는 날 비로서 마소와 운영체제에 대한 모든 논쟁점이 한층 사그라들 것으로 여겨집니다.
아직도 한국의 80% 이상의 PC 유저들은 윈도우가 운영체제라는 사실도 모르고, 알더라도 윈도우만 써야 되는 줄 알며 살아가고 있을 겁니다. 인터넷은 무조건 IE를 사용하고, 액티브X를 당연하다는 듯 믿고 써야 하는 이 현실이 참 우습기 그지 없습니다.
정품 인증 시스템 또한, 현재 Ubuntu One 에서 쓰고 있는 방식으로 서버에 로그인 한 뒤 사용중인 컴퓨터를 등록하는 형식으로 하면, 횟수 제한이나 전화인증 같은 웃기는 방식을 사용하지 않아도 될 것이거늘……결국은 모든 귀찮은 것들은 소비자들에게 미루겠다는 마소의 얄팍한 전술로 밖에 보이질 않네요. 아, 참고로 전 마소 안티유저입니다. 만, 액티브X로 인해 아직까지 완전하게 벗어나진 못하게 있는 한 슬픈 유저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론 oem버젼과 dsp 버젼은 oem의 경우 메이커 피씨 업체들이 사용해야 하는 버젼이고 dsp는 그반대로 조립컴에 설치해야하는걸로 마소에서 조립컴 판매할때 dsp 판매를 부추기고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위글읽어보면 조립컴에 dsp설치가되면 불법이라고 하셨는데

    PC에 설치해 판매하는 경우는 문제없지만, DSP로 윈도우만 따로 떼내 판매하거나 개인이 구매해 쓰는 행위는 라이선스 위반이라는 게 MS쪽 설명입니다.

    실제로 MS의 DSP총판들은 DSP만 별도로 판매를 하고 있으며, 인터넷에서도 DSP만을 별도로 판매 하고 있습니다.
    총판쪽에서 DSP만을 판매하거나 구매하는게 불법이 아니라고 하는데요..
    MS가 상황에 따라 오락가락 하는건가요??

제가 실수 1건 정품인증 혜택 받은요..윈도우7버전 ..대학생할인버전 환불후 시디키 사용후 정품인증 정상 입력기능합니다..

xp쓰다 얼마전에 산 컴퓨터때문에 비스타 쓰게되었고 윈도우7 나오자마자 바로 받아서 갈아탔는데요. 부팅이 정말 무진장 빠르더군요… 인터넷 속도도 엄청 빨라요. 그리고 위에 보안(예) 누르는거 번거럽다 하시는분 제어판 이였나.. 들어가시면 바꾸는거 있습니다. 그거 낮게 설정하시면 그런식으로 안떠요. 게다가 제가 게임도 여러가지를 하는데 아직 비스타처럼 번거로웠던 적은 한번도 없구요. 다만 시작줄이 좀 바뀌었는데 간편한지는 의문이네요… 사실 처음엔 시작표시줄이 좀 불편했어요.

볼륨라이선스 계약도 온라인 정품인증을 거칩니다.
볼륨라이선스 key는 MAK와 KMS 가 있으며,
KMS는 인증서버를 구축하고 구축한 인증서버가 MS의 인증서버를 통해 인증을 받으며, 이외의 windows는 KMS 서버를 통해 인증을 받는 형태 입니다.
MAK는 인증서버를 구축하지 않고 개별적으로 MS의 인증서버에 인증을 받는 형태입니다.
windows XP까지는 볼륨라이선스 제품이 정품인증과정없이 Key만 발급 받고 사용할 수 있었으나, Vista 부터는 KMS / MAK 인증으로 바뀌었습니다.

Win 7 볼륨라이선스는 정품인증 과정 있습니다. Win xp 볼륨라이선스 정품인증과정이 없습니다. 위 내용은 마이크로소프트 Win xp 를 기준으로 만들어진 자료 입니다. 참조하십시오

조립컴 10대 구입하면서 DSp도 10개 구입했지요. 몇번 포맷하고 재설치 하면서 정품 쓰는것이 너무 짜증나더군요.. 왜 돈주고 소프트웨어 사서 쓰는사람이 범죄자 취급되고 불이익을 받어야하는지 … 아하 당신은 컴퓨터를 제대로 관리하지 몿하고 계시는군요..덜떨어지고 무식한놈이 되어버리더군요.. 컴퓨터마다 시리얼 맟춰서 정확히 관리하라고… // 결국 포기하고 크랙된 윈도우 가져다 깔고 나니 속이 다 시원합디다. 정품은 단속 대비해서 갯수만 맟춰놓고 크랙쓰는게 정답

글 잘 읽었습니다.
음..글의 논지와는 조금 거리가 있지만, 가격에 대한 푸념을 해볼까 합니다.
솔직히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 상당히 비싼 감이 있습니다.
XP정품을 쭉 사용하다가..비스타 가격을 보니 엄두가 안나더군요. 그래서 1년전에 우연히 인터넷에서 비스타 얼티밋 영문버전이 (처음사용자용 개인 패키지) 10만원대 후반 가격으로 판매되는 것을 보고 그때서야 하나 구매했죠. 그런데 1년도 안되어서 윈7이 나오네요..=_=;;;;

여튼..다행스럽게도 대학생 할인행사를 하더군요. 세금포함 4만4천원이었던가..
2010에 졸업하니..아직까진 유효하지요. 얼른 윈7 프로페셔널로 하나 사서 잘 쓰고 있습니다.

솔직히 처음사용자용 개인패키지가 10만원 후반에서 20만원대 초반이라면..사면서도 그리 큰 부담을 느끼지 않을테지만..33만원 35만원씩이나 하는건 다른 나라에 판매가로 책정된 가격보다 훨씬 높을뿐더러..상당한 폭리같아요.

우리나라가 불법OS 사용률이 높아서 그렇다는 말도 공공연하게 돌고 있지만, 우리보다 훨씬 불법OS 사용률이 높은 중국에는 그렇게까지 가격을 올려팔지 않고 있거든요.

여튼 아쉽습니다. 윈7 이후의 OS 역시 상당히 비싼값을 할것임에는 틀림없겠지만, 그때도 대학생 할인행사를 했으면 좋겠군요. 대학생이라고 해서 모두가 새로 출시되는 OS를 다 쓰지는 않을테니까요 ㅎㅎ;;; 싸게 빌려써봐야겠네요.

허…제가 윈도우7을 깔려고 하는데 …복잡하네요..

아버지가 다운 받으라고 했는데..

    구입하시면 복잡하지 않습니다.
    다운받지 마세요. 다운받는건 도둑질이고 범죄행위이며 얼마 안되는 돈에 자신의 양심과 명예를 팔아넘기는 치졸한 행위입니다.

피드백이 빠른 시간 내에 되는 미디어..
그 장점 하나만으로 블로터는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감사히 잘 읽었고, 앞으로도 좋은 내용 부탁드려요^^

가격이 비싸서 안사고 “불법으로 다운받는다” 라면 핑계에
불법을 저지른데 대한 비겁한 변명이겠지만 돈이 비싸서
못쓰고 다른 정품을 쓰고 있다면 핑계라기보다 개인사정이라고
봐야겠죠.
아직 대학생이거나 가족중에 대학생이 있거나 주변에 컴에 관심
없는 대학생이 있거나 해서 서로 합의(?)하에 대학생 프로모션으로
싸게 구입할수도 있으니 꼭 써보고 싶으신분들은 대학생 프로모션으로
구입하면 좋을거 같네요. 생각해보면 위와 같이 대학생과 관련이
없으신분이 아니면 윈도우7만은 “비싸서” 라는 변명은 안통할거
같군요^^;

흠… 저기 답변중에… 하드웨어 업그레이드가 어렵다는 맞는거 같은데요??

제가 알기론 윈도우7은 정품인증시 머였지?? 키코드였나?? 그거 파일 생성해서 그걸 가지고 하드웨어 상태를 인식하는걸루 아는데… 램같은건 모르겠지만 그래픽카드나 사운드 카드같은것들은 바뀌면 값이 확연하게 바껴서 5번 인가? 바뀌게 되면 더이상 정품인증이 안되서 사람들이 설치하고나서 키코드파일을 백업해뒀다가 설치하고 다시 덮어씌우는걸루 알고있습니다만….

이렇게되면 하드웨어 업그레이드가 어려운게 아닐런지??

키코드가 아니군요 토큰이네요… 도대체 어디서 착각을 한건지… Orz…

98부터 리테일 써오고 있는 사람입니다.. (95는 OEM)
솔직히 윈도우 비쌉니다.. 이번 7은 대학생할인 덕분에 살았지만요.
개인적으로는 10~20만원선이면 납득할 수 있는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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