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구독
뉴스레터
“지하철 깜박잠, 휴대폰이 내릴 때 깨워드려요”
by 이희욱 | 2009. 12. 30

leems

“대개 지하철을 타다보면 졸다가 내릴 역을 놓치는 경험이 한두 번은 있잖아요? 올해 여름께였어요. 마침 시험기간이라 잠이 무척 부족했어요. 졸다가 지나치는 일이 잦아지면서 여자친구와도 싸우게 되고. 누가 깨워주면 좋을텐데, 싶었죠. 그래서 이참에 직접 만들어보자고 작심한 거죠, 하하.”

그렇게 이민석(26)씨가 만든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이 ‘지하철 알리미‘다. ‘지하철 알리미’는 지하철 역 위치 정보를 이용해, 내릴 역이 되면 휴대폰으로 알려주는 응용프로그램이다.

조작도 간단하다. 내릴 역만 지정하면, 휴대폰이 알아서 알람이나 진동으로 알려준다. 알림 서비스에 드는 접속료나 데이터 이용료는 전혀 없다. 지하철 역마다 화장실 유무와 위치, 보관함, 자전거 보관대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들도 담았다. 지하철 역 연계 버스나 주변지역 정보 등은 기본이다.

‘지하철 알리미’가 유명해진 계기는 따로 있다. 이민석씨는 이 응용프로그램으로 지난 여름 SK텔레콤이 주최한 ‘제1회 SK텔레콤 오픈마켓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공모전’에서 1등을 거머쥐었다. 이 공모전은 SK텔레콤이 모바일 응용프로그램 장터(앱스토어) ‘티스토어‘ 오픈에 발맞춰 실시한 행사였다. ‘지하철 알리미’가 티스토어에서 단숨에 주연으로 떠오르는 것도 예정된 수순이었다.

“처음 공모전 소식을 듣고 무릎을 쳤어요. 이른바 앱스토어가 국내에 들어온 첫 사례였거든요. 잘만 하면 내 실력도 가늠해보고 새로운 기회도 잡을 수 있겠다 싶었어요.”

그 때부터 밤낮을 응용프로그램 개발에 오롯이 쏟아부었다. 여름방학 무렵 굴러들어온 두 번의 공짜 해외여행 기회도 과감히 포기했다. 고행이 시작됐다. “테스트를 해보려면 직접 지하철을 타봐야 하잖아요. 수도권만 해도 역이 대략 500여개에 이르는데요. 각 노선을 몇 번씩 오가며 테스트하려니 체력이나 시간, 비용 모두 만만치가 않더군요.”

잠을 줄이고 체력을 쏟으며 꼬박 3개월을 ‘올인’했다. 대가는 고스란히 돌아왔다. ‘지하철 알리미’는 티스토어 오픈과 더불어 ‘생활/위치’ 카테고리에서 줄곧 1위를 유지했다. 1900원에 유료로 제공됨에도 12월말 현재 다운로드수가 2만400여건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덕분에 TV 광고에 출연하는 행운도 누렸다. “광고를 찍으면서 애드립(즉흥 대사)을 많이 했는데요. 여자친구가 앞에 서 있길래 장난삼아 ‘이거 잘 팔리면 내년에 결혼하자’라고 말한 게 있었는데 그게 실제로 광고에 삽입이 됐어요. 덕분에 여자친구에게 공개 구혼 선물도 안겼으니, 정말 전 행운아에요.”

‘지하철 알리미’는 스마트폰용이 아닌, 위피(WIPI) 기반 일반 휴대폰용 응용프로그램이다. 아이폰을 비롯해 윈도우폰, 블랙베리에 안드로이드폰까지 다양한 스마트폰이 쏟아지는 세상이다. 위피 기반 응용프로그램이라니, 좀 생뚱맞기도 하다.

“티스토어도 위피용과 스마트폰용 응용프로그램 둘 다 등록할 순 있는데요. 위피를 선택한 건 이유가 있어요. 티스토어 오픈 이후에도 적어도 1년 이상은 아무리 스마트폰이 치고 올라와도 위피가 여전히 대세일 거라고 생각했죠. 물론 앞으로는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윈도우 모바일 등 다양한 스마트폰용 응용프로그램도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아쉬움도 있다. “개발자 입장에선, 위피 플랫폼 기반으로 만들다보니 예전 시대로 퇴행하는 기분이 드는 것도 사실이에요. 애플은 응용프로그램을 하나 만들면 전세계에 공통 적용되잖아요. 한국에선 개발자가 수익을 내려면 위피부터 다양한 스마트폰까지 응용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하는 분위기입니다. 최근 SK텔레콤에서 한 응용프로그램을 다른 플랫폼용으로 손쉽게 전환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내놓았다고 하니, 기대를 하고 있어요.”

‘지하철 알리미’는 현재 수도권 지하철 노선을 대상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안 그래도 내일 부산에 내려갈 예정이에요. 지하철 노선을 따라가며 테스트를 해볼 생각입니다. 곧 전국 노선을 지원하는 새 버전을 선보일 겁니다. 기대해주세요.”

졸업 후 진로도 자연스레 가닥이 잡혔다. “5년 정도 개발자로 일했는데요. 기획이나 마케팅처럼 다양한 분야를 경험해보고 싶어요. 기회가 된다면, 모든 분야를 아우르고 중재하는 IT 컨설턴트나 코디네이터를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10년 정도 내다보고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어요.”

 파이핑하기       싸이월드 공감 
인쇄 인쇄
, , ,
http://www.bloter.net/archives/22161/trackback
블로터닷넷 편집장 @asadal. 정리강박증. '우공이산'(http://asadal.bloter.net) 블로그. asadal@bloter.net
56 Responses to "“지하철 깜박잠, 휴대폰이 내릴 때 깨워드려요”"

이거좋내요 ㅎㅎ

[...] This post was mentioned on Twitter by 이현태, 이현태. 이현태 said: 이젠 핸드폰이 내릴역에서 깨워주네요;; http://www.bloter.net/archives/22161 잠만은 저한테는 딱인듯하네요ㅋㅋ [...]

이미 10년전에 있었는데.. 2000년 테크밸리의 모바일특허공모전에서 어떤분이 1등먹고 특허 양도각서 작성했었는데..ㅎㅎ

아니근데 아이폰은 이런거 왜안나오지 ㅠ_ㅠ

이거 예전에 있던건데 ;

햐 이거좋네여 ~ ^..^ 직장인들 반 이 이런경험을 겪어봣을듯 한데여 ㅋㅋ

싸이언휴대폰에 이 기능있어요~참 편해요^^

저도 이거다운바꼬 시퍼용

그러게요…
저도 이거랑 똑같은 아이디어 가지고
SK 아이디어 공모전 할때는 입상도 안되더만

어플공모전에서는 또 1등먹는건 뭐지 좀 억울하네

이거 원래부터 있던거잖아요.
싸이언핸드폰은 예전부터 이기능있었는데…–;
머야~이기사…

전 지하철 탈때마다 이 기능 사용하는데요…
이미 2년전부터 사용했어요
출발 역 지정하고 도착역지정한뒤에 알람도 도착하기 5분전,3분전,정시 이렇게 설정할수있고..
그리고 주변역정보뿐아니라 출구별 정보 몇번출구에 뭐가있고 연계되는 버스번호까지도 다 나오는데…
참고로 싸이언씁니다. 제가 10년간 애니콜만썼는데 친구중에 싸이언매니아가 있어서 입에 침이 마르도록 싸이언칭찬을하면서 저보고 싸이언사라고했었는데 그때 설명할때 이기능도 알려줬거든요.
그래서 2년전에 시크릿사서 처음으로 싸이언써봤는데 이 기능진짜 편리해요.
근데 이미나와있는게 어떻게 공모전1등을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sk텔레콤에서 주최한 공모전이라서 그런건가…???

참..한가지 빼먹었는데 첫차시간 막차시간도 다 나와요
핵심은 원래 있던 기능이라는거…

신선한 아이디어 입니다..
난 그저 개발엔 생각못하고 현재 있는것에서 부터 어떻게 최대한 활용을 할까 생각하고 사용하고 있는데…
내가 지하철에서 핸폰을 사용함에 있어서는 아침출근길에 너무 졸려 버스나 지하철에서 졸다보면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하철은 몇시에 도착하는지 계산이 되어 핸폰 알람을 맞춰 그 소리에 일어날 수가 있지만 버스는 막히거나 하는 등 속도가 일정하지 않아 계산이 되지 않아 가장빠를 경우 대략 30분 정도 걸린다면 25분뒤에 알람이 울리도록 맞추고 있죠..
이민석씨 개발에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좋은 응용프로그램 개발에 힘써 주시고 지하철 뿐만 아니라 버스도 함께 업그레이드 해 주셨으면 땡큐~~~
잘 사용할께요.. 화이팅!!

이거 전부터 있던건데….
엘지텔레콤 오즈 폰 쓰는데 프로그램 내장 되어 있어요.
출발역 도착역 지정해 주면 시간 계산해서 진동이나 알람으로 알려 줍니다.
역정보도 나오고요.
근데 어케 상을 받은거지??????
이분이 개발 했다기 보단 개선이라는 표현이 맞을듯.

26인데 어떻게 개발자 5년차인지 궁금한건 나뿐인가?

군대면제신가^^;

뉴 초콜릿폰에도 기능 있습니다.

좋아요 ^^

이거 이미 싸이언에 있는 기능입니다.

이건뭐~

윽!!

노키아폰 사면서 이거랑 똑같은 기능을 하는거 만들려고 했는데.. 이미 나랑 같은 생각을 한 사람 있었구나.. 게다가 나보다 더 빨리 발상을 떠올려 개발까지 완료한 사람이 있었다니..

저한테 엄~~청 유용한 어플이네요~>ㅁ< ㅋ
2010년 어흥~~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미 있는건대 멀~개발했다는거지???
알리기능뿐 아니라 첫차막차 출구번호까지 다 나오는데…ㅡㅡ;;
버스도 몇번댕기는지 알려주고…..쳇~

제가 싸이언을 써본게 아니라 싸이언 유저분들이 말하는 프로그램이 어떤건지 잘 모르겠는데 답글 다신분들 말씀하시는 걸 보면 싸이언은 지하철 이동시간을 고려해서 도착시간을 계산하는것 같은데(평균이동시간은 나와있으니까요,) 이분이 개발하신건 ‘지하철 역 위치 정보를 이용해’라고 써있는 걸로 봐서 위치로 계산하고 알려주는것같습니다. 시간으로 계산하는건 지하철 특성상 늦어질때도 빨라질때도 있으니까요. 위치를 바탕으로 하는 프로그램 만들기가 쉬울것 같진 않은데 그래서 1등까지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옴니아 쓰는데 이 기능있던데…
새로울게 없다는 얘기고…
내가 낚인거 같다는…

제가 티스토어에서 나오자마자 다운받았는데….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구요…. 다른지역도 만들어주시면 감사합니다

sk본사에서 t스토어 오픈전에 교육을 몇 차례 해서 참가했었는데..
강사말로 이거 그 1기 수강생 중에서 만들었다고 들은 거 같은데…
제가 교육 참가할땐 공모전 마감되었을 때라서 말씀 살짝 해주셨죠.
실제로는 공개 공모전이지만 수강생 중에서 1등 줘야 하지 않냐 뭐 그런 말도 하셨었고..

뭐 ..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ㅎㅎ

제가 알기론 비슷한 어플이 있었는데, 지역마다 분할된 기지국의 위치를 핸드폰이 체킹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이런식으로 찾는것이라면 밧데리 소모가 많을것있니다. 저도 이것쓰다가 그냥 대략예상시간이 나오는 어플사용중이죠.

기존에 있던건 그냥 단순히 남은 시간 역산해서 알려주는 것인가 보군요. 이분이 만든건 지하철 역사마다 있는 이통 중계기를 감지해서 알려주는 거라고합니다.
아이폰용으로도 나왔으면 좋겠군요

솔직히 돈 내고 다운 받을바에..

한정거장당 2분씩 그냥 계산해서 2분정도 전으로 여유두고

알람 진동으로 맞추면 되는거잖아요;;

핸드폰 지하철 노선 뜰때부터 핸드폰 그렇게 써왔는데..

완전 어이없음..

1900원에 2만4천개 팔면…4,560만원
이거 SKT 랑 배분하고…세금 내고…
남는거 있나요?

조만간 아이폰 앱스토어에 뜨겠네요

걍 써 아무거나

음… 난 시간맞춰서 알람을 진동으로 맞춰놓는데…
이걸 시간이 정확하지않는 버스에 적용시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지하철은 시간이 비교적 정확하니까.. 생각도 안해봤네요.
그치만 그건 참좋네요. 역정보..
화장실, 수유실등의 유무.. 뭐 이런거..
쨌든 생활이 편리해지네요. 많이. ^^

ever에도 있었음

받아 보진않았지만 지하철 이동시간 계산해서 되는거같은데…
아이폰 어플중에
출발역 도착역 지정하면
출발지점에 몇분후 지하철이 도착하는지도 나오는거 있는데
이거보고 정말 최고 구나 라고 생각했음
그리고 초행길에 나가는 출구에서 해멜때가 많은데 역을 중심으로 지도 까지 나옴

이 프로그램 다른점이 기존에는 (역개수 * 2)분 정도 해서 예측 알람을 했던거에 비해 이거는 기지국정보(또는 GPS좌표)를 얻어와서 해당역에 도착했을때 알려준다는게 다릅니다.
그러니까 훨씬 정확한거죠.

    GPS좌표는 아닐껍니다.. 지하철의 특성상 GPS위치정보는 수신이 불가능하구요.
    정확한 구동원리는 알 수 없으나 LBS를 이용하는게 아닌가 하는 추측만 해봅니다.

뭔가 음모가 있는듯한 상

근데 가격 좀 더럽게 비쌈

그래서 무료이벤트 때 받았음

싸이언, 저도 쓰지만 조금 내용이 다르잖아요. 싸이언은 걸리는 시간 계산하여 한 정거장 전쯤시간에서 알려주는 것이고(그리고 삼성에도 있어요.쇼옴니아에는 있음) 이 프로그램은 정확히는 설명할 수 없지만 해당 역의 정보와 휴대폰이 소통한다는 의미잖아요.

기존에 있던 CDMA WAP WEP 이랑 기반자체가 다르잖아요

WIFI 기반의 뜻을 이해를 못하시나

기자가 이쪽분야 전문이아니라 잘못쓴거 같은데

그걸가지고 꼬장을 이래 부리시나

    WIFI와 WIPI는 다른것임
    본문내용중의 위피기반은 WIFI(와이파이)가 아니라 WIPI

와이파이랑 WIPI랑 흠..WEP

부뚜막 소금, 구슬 서말은 쌔고 쌨어요.

결국 실행에 옮기는 이가 위너.

지하철인데 GPS가 작동할리가 없죠 따로 설비를 갖춘것도 아니고… 게다가 접속료도 무료라고 하는거 보니 기지국을 이용하는것도 아닌것 같고.. 시간으로 계산하는것 맞는것 같은데… 사용하시는분 안계시나요?

이거 일반 휴대폰은 정거장수 * 시간으로 계산해서 알려주는 알람기능이지만
위에 말한것은 열차가 지연되어 제시간에 도착못할시에도 알아서 알려주는 기능아닐까요?
예를들어 방송안내에 나오는 음성을 인식하여 알람기능이 작동한다던지, 아니면 위치정보 서비스를 이용하여 알려준다던지 그런기능 같은데요..기존에 있는것보다는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는 기능요 ㅎ

각 기지국마다 일련번호인 셀아이디가 있는데 그걸 다 db화 한걸로 압니다.
만약 모든 기지국 정보를 DB화 한다면 전국을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지요.
아마 SK는 DB를 가지고 있겠죠. 그걸로 위치서비스도 할테니.
고로 이분은 기지국 셀아이디 DB노가다를 대신 해주신거죠 ㅋ
아이디어도 중요하지만 아이디어를 실행으로 옮겨서 훌륭한 결과물을 만들어 냈다는게 칭찬할만 한거죠. ㅋㅋ

저도 직접 만들진 못했지만 몇 년 전에 만들려고 계획했던 사람으로서…
밑에 silent님이 GPS도 안되고 3G 데이터요금도 안나가니까 시간으로 계산하는거냐는데

절대 아니구요…

지하철 역마다 기지국이 있죠.
이 기지국에서 신호를 쏠 때 기지국 넘버를 동시에 쏩니다. 왜냐면 기지국마다 구분하는 넘버가 있어야 핸드오프 등의 기능을 구현할 수 있거든요.

단순히 지하철 역마다 설치된 기지국 넘버 데이터를 제공받아서 휴대폰에서 핸드오프를 할 때마다 어떤 역에 설치된 기지국인지 알아내기만 하면 어떤 역에 도착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난그냥 시간으로 맟추면된다고생각하는데.
굳이 그런기능있어봤자…

뭐… 어플 중에 그나마 신선했나보죠.
애플 앱스토어만해도 같은 종류가 수두룩…

네티즌이라는 것들은 정말 마음에 안든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알아보려 하지도 않고 무조건 헐뜯고 깎아 내리고…
그래서 여러 사람을 못살게 만들었다.
나중에 너희들도 한번 당해봐라.
그래야 너희들때문에 눈물흘린 사람들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것이다.

ㅉㅉㅉ LG싸이언에 있는거라고 뭐라는 넘들 대체 뭐냐;;;

그거 모르는 사람이 어딨다고.. 참.. 니들이 한심하다..

싸이언 뿐만 아니라 애니콜을 비롯해 대부분의 핸드폰에 있는 기능이다,.

그걸 역정보로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있게 해주고

기타 정보를 포함해서 스마트폰용 어플로 만들어서 상탔구만..

1900원이면 비싸지도 않고 인기 많은것 같네..

자가용 있어서 대중교통 쓸일이 그닥 많지 않지만

댓글 단 꼬맹이들 니들 편하라고 어플 만들어주는데 왜 불만들이 많냐???

열폭들은…ㅉㅉㅉ 가서 공부하고 대학가서 니들도 뭐 좀 열심히 만들어 봐라~

작년에 학교에서 4대강 반대라고 난리 치던 애들이 4대강 중에 한강, 낙동강 밖에 모르고..
남한강, 북한강이라고 우기던 애들이나…
교복 개조하고 두발자유같은 소리하고 앉았고…
과외 가르치던 애는 공부하기 싫다고.. 연예인 만나고 싶다고 코미디언이라도 할꺼라고 하고…
이런식이니 나라가 망하는 길이 보인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 욕하지 말고 취업 안된다 징징 거리지 말고
니들도 열심히 살아라 쫌..
옷 벗고 쇼하는 애들이 가수라고 나오고 있는거 쳐보고 있을 시간있고
인터넷에서 남 욕할 시간 있으면
그 시간에 공부하고 일해서 남에게 베푸는 사람될 생각이나해라..ㅉㅉㅉ

아이폰용은있습니다.

버스, 지하철, 기차 전부 지원하죠.

어플 이름은 wakeupnow입니다.

뭐 인기가 그리 많지 않아서.. 저는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도착지점을 지정 후 지정한 거리안으로 들어오면 진동 및 사운드로 알려주는 기능입니다.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



[블로터닷넷이 댓글을 받지 않는 이유]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