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사진 무료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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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는 지난 3월20일(현지시간) 플리커 계정을 통해 우주 사진 105장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Creative Commons License, CCL)’로 공개했다. 하지만 이 사진들은 하루가 지나 퍼블릭 도메인이 되었다. 왜 퍼블릭 도메인으로 공개하지 않느냐는 한 트위터 이용자의 의견을 받아 스페이스X의 최고경영자(CEO)이자 테슬라 CEO인 일론 머스크가  퍼블릭 도메인으로 공개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플리커에 올라온 ‘스페이스X’ 사진을 수정해도 되고 상업적으로 써도 됩니다.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그냥 마음대로 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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