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첫 안드로이드 탑재 스마트폰인 베일을 벗었다. 하지만 아이폰 대항마로 부각되던 국내 첫 안드로이드 폰 치고는 이목을 끌 혁신적인 내용은 눈에 띄지 않았다.
모토로라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2.0 플랫폼을 탑재한 ‘모토로이(MoTOROI)’을 선 보였다. SK텔레콤 임원들도 함께 참석해 국내 첫 안드로이드 탑재 폰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릭 월러카척 모토로라코리아 대표는 “안드로이드 탑재 단말 제조사들이 많지만 성공한 곳은 없다. 우리는 이걸 해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배준동 SK텔레콤 마케팅 부문장은 “올해 SK텔레콤이 15종의 스마트폰을 국내 출시할 계획인데 안드로이드 탑재 폰은 12종~13종이 될 것이고 이번이 그 첫번째 제품”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날 행사에서 단말기 이외의 구체적인 사항들은 공개되지 않았다. 모토로라와 SK텔레콤간 정보 소통의 문제점을 노출하는 모습까지 연출됐다.
SK텔레콤측은 모토로이가 3월에 나올 신제품을 국내에 먼저 들여온 것이라고 밝혔지만 이 폰은 이미 중국 차이나유니콤에서 출시된 ‘XT701′에 카메라 성능을 높이고 지상파 DMB를 시청할 수 있는 기능을 넣은 수준의 업그레이드 뿐이었다. ‘모토로이’라는 브랜드도 한국만의 브랜드다. 모토로이 출시 전 관련 단말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됐고, 국내 누리꾼들은 이 폰의 모양이 서울 무역센터 건물과 비슷하다며 ‘무역센터 폰’으로 불렀다. 모토로라코리아측도 3월에 나올 폰을 미리 공개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모토로이’의 단말 가격은 90만원 선으로 시장에 출시되지만 SK텔레콤이나 모토로라코리아 측은 보조금에 대해서도 입을 굳게 다물었다. 배준동 SK텔레콤 부문장은 “삼성전자를 비롯해 차별적인 보조금 정책은 없을 것”이라고만 밝혔다. 모토로라코리아가 얼마나 보조금을 지급하느냐에 따라 자신들도 이에 따라 보조금을 지급을 하겠다는 큰 틀만 밝힌 것으로 모토로라코리아측도 정확한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2월 판매 시점에 공개하겠다는 것.
SK텔레콤의 다양한 서비스도 아직까지 모토로이에 탑재되지 않았다. 현재 제공되는 것은 날씨와 뉴스 정보 정도. SK텔레콤의 음악 서비스인 멜론 서비스도 일단 출시 시점에서는 빠져있다. 이와 관련해 SK텔레콤의 한 관계자는 “멜론의 경우 아직 플레이어가 개발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두 회사는 2월초 폰이 출시되고 해당 폰의 펌웨어 업그레이드나 SK텔레콤의 추가 서비스들의 경우 3월에 SK텔레콤의 망을 통해 자연스럽게 업그레이드가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일단 출시 해놓고 그 후에 필요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하겠다는 것.
이 때문에 SK텔레콤이 ‘급하긴 급한’ 모양이라는 소리들이 이곳저곳에서 들린다. SK텔레콤이 제조업체와 함께 폰을 국내 출시하면서 이렇게 자사 서비스가 탑재되지 않은 폰을 내놓은 예가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KT를 통해 국내 입성한 애플이 아이폰은 가입자 30만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출시 전까지 보름이나 남았고, 모든 기능도 3월이나 돼야 제공되는 폰을 먼저 공개한 것도 이런 흐름에 제동을 걸려는 행보로 보인다. 일단 기다려보라는 신호인 셈이다.
안드로이드 개발자 진영에서는 국내 첫 출시되는 폰인 만큼 제대로 된 제품이 출시되기를 기다린 이들이 많다. 이들이 얼마나 모토로이에 열광할지, SK텔레콤과 모토로라가 얼마나 지갑을 열고 물량 공세에 나설지 여부가 모토로이의 성패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모토로이의 경우 미국에 출시된 ‘드로이드’에는 탑재된 ‘쿼티 자판’이 빠져 있다. 이와 관련해 릭 월러카척 모토로라코리아 대표는 “나라마다 사용자 선호가 다르다. 시장 조사를 바탕으로 한국 소비자들은 얇은 것을 좋아한다는 것을 고려했다. 쿼티 자판도 추후 고객 수요가 있다면 출시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쿼티 자판을 뺀 것이 SK텔레콤의 요구였냐는 질문들이 쏟아지자 이날 행사에 참여한 배준동 SK텔레콤 마케팅 부문장은 “지난 주 SK텔레콤은 데이터 비즈니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우리 비즈니스 모델을 보호하기 위해 특정 기능을 빼거나 없애는 일은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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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두팩의 생각…
모토로이…3월까진 기다리는게 좋을듯?……
무선 인터넷의 공공의 적… 스크트가 정말 급하긴 급했던 모양이군요.
그럼 그냥 꼼수 부리지 말고…
드로이드에서 쿼티 짜르지 말고 들고 나왔으면 센세이션이라도 일으켰을 텐데…
모토로라도 바보.
좀 있으면 국내에선 풀터치 안드로이드폰으로 소니에릭슨 X10이 나오는데…
호구가 아닌 이상 누가 디쟈인도 딸리는 모토로이?를 사나요?? -_+
X10은 이쁘기라도 하지.
소니에릭슨 X10 언제 나오나요 ?ㅠㅠ ?
쿼티 자판을 뺀 것이 SK텔레콤의 요구였냐는 질문들이 쏟아지자 이날 행사에 참여한 배준동 SK텔레콤 마케팅 부문장은 “지난 주 SK텔레콤은 데이터 비즈니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우리 비즈니스 모델을 보호하기 위해 특정 기능을 빼거나 없애는 일은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아 그렇군요. 국내 소비자의 취향을 고려해서 모토롤라가 알아서 멀쩡한 쿼티 자판을, 멀쩡하다못해 국외에서 마케팅 포인트로 삼는 쿼티 자판을 알아서, 생돈 들여가면서 뺐다는 말이로군요. 이렇게 믿어 달라는 말이로군요.
정신 차리려면 멀었다. SK
모토로이와 드로이드는 완전히 다른 모델입니다.
아마도 쿼티자판을 뺀 이유는 쿠키폰 등 풀터치폰이 국내에서
인기가 있는 점도 있을 테고 쿼티가 있었던 엑스페리아 X1이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 점으로 비추어 모토로라도 고민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곧 쿼티제품도 출시한다고 하니 좀더 기다려봅시다.
액상커피 // 드로이드에서 쿼티 그대로 들고 나오면 센세이션이 일어났을까요?
분명 각 나라마다 나라의 취향이라는건 중요한 마케팅 포커스일것입니다. 모토로라가
우리나라에 보여주는 애정은 다른 외국 회사들에 비하면 어마어마하죠 쿼티패드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싫어 하는 사람도 있다면 일단 회사는 수요가 많은 쪽에 관심이
가겠죠 이번 모토로이는 그동안의 스펙다운에 대한 불신을 지우기에는 충분할듯
DMB에 멀티미디어 강화는 한국인 입맛에 다시 디자인 했다는 증거겠구요
한국인 입맛에 맞게 다시 디자인했다는게… 저건가요? ㄷㄷㄷ
외관상에 디자인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립니다 제가 말한 디자인이라는 것은
기능상의 디자인을 말합니다 DMB와 멀티미디어의 지원은 삼성에 익숙해진 우리나라 특유의
특징이라 할 수 있겠죠
국내에선 피쳐폰과 스마트폰의 구분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많지 않아요. 아이폰 역시 스마트폰이란 생각보단 이쁜 핸드폰이란 생각으로 구매하는 사람들이 더 많지요. 그런 맥락에서 피쳐폰에서 문자보내시던 분들이 쿼티 빠졌다고 싫어하실 분들은 많이 없으리라 봅니다.
쿼티 포함해서 두껍게 나왔으면, 투박하다 하실 분들이 더 많을듯 합니다. 다른말로 스마트폰이 아이폰만큼 인기가 있으려면 일반인들이 보기에 디자인과 UI가 더 좋아야한다는 말입니다. 그나저나, 무역센터폰… 누가지은 별명인지 참 잘지었네요…^^;;;
전 쿼티 자판이 없어서 좋아보였는데요.
드로이드의 쿼티 자판을 보고 구매 의욕이 사라진 사람도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쿼티 자판을 사랑할거라 생각지는 말아주시길 ㅡ.,ㅡ
X10은 자체UI라서 모토로이보다 체감상 느리죠. – 이거는 삼성 , LG의 안드로이드폰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
그나마 스냅드래곤이라 망정이지 같은 CPU였으면 완벽히 느렸을 겁니다.
X10 최적화하려면 롬요리사들이 죽어날 듯 합니다.
디자인이 핸드폰이 아니라 군용 무선 통신 기계같은 느낌이 든다.
안드로이드 OS GUI는 예쁘지만,
모토로라 디자인은 레이져 이후에 안습.
모토로이? 이건 뭐……
skt에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출시한다. 비대칭 형의 바형식이고 이름이 “모토로이” 란다. 작명 센스하곤.. 디자인이 못봐줄 정도도 아니고 스펙이 나쁜 것도 아닌데, 뭔가 찝찝한 기분이다. 어차피 아이폰을 견제하려고 들여오는 것이고 첫번째 안드로이드 폰인데, 아이폰과 확실한게 차별되는 모델이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 쿼티보다 dmb를 선호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을 위해 dmb를 넣었다는데, 그건 누구 머리에서 나온건지. 풀쿼티가 스마트폰에서 얼마나…
저건 안드로이드 폰 최초의 버스폰이 될지도…
“안드로이드 탑재 단말 제조사들이 많지만 성공한 곳은 없다. 우리는 이걸 해냈다”-> 너무 자만하시는거 아닌지…
마일스톤은 성공한거 맞는데, 과연 우리나라에서 저것이 먹힐지는 모르죠.
SK텔레콤의 다양한 서비스도 아직까지 모토로이에 탑재되지 않았다.
이부분은 개인적으로 반갑네요.
안드로이드니 폰만 들어온다면, 다른 제조회사의 롬으로 갈아타면 되니까 그건 좋네요.
저거 말고 빨리 다른거 출시됬으면 좋겠습니다.
HTC 나 X10 혹은 넥서스원 나와줬으면…
중국집 에서 짜장면을 먹든 짬뽕을 먹든 그건 먹고자 하는 사람의 식성 이듯
쿼티를 선호하냐 선호하지 않느냐도 같은 이치인데 왜 it 기기에 있어서 만큼은
사람들이 이렇게 이기적인지… 내가 쿼티 선호하지 않으니 너도 선호 하지마??
쿼티를 뺀 풀터치로 밀고나가겠다는 마음인거 같은데요.
쿼티가 익숙한 사용자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용자도 있기 마련이니깐요.
드로이드에서 SWYPE를 쓰다보니 어느순간 쿼티 없이 SWYPE 자판만으로 타이핑을 하고있는 본인을 발견하곤 합니다.
A8 quad-core로 알고 있는데, 이정도면 왠만한 HD영상은 돌아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HDMI까지 지원하니 좀 반갑긴 합니다.
현재로서는 스펙이 가장 좋을듯..
X10의 경우 멀티미디어 UI 들어가면 정말 답답함을 느낍니다..
SWYPE 정말 속도 빨라요?
한번 써보고 싶은…..
그런데… OMAP3430 탑재로 알고 있는데,
이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quad-core는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래픽 가속기 등이 내장된 코어라 그렇게 부르나 봅니다.
쿼티자판이 없는걸 선호한다면 아이폰보다 완벽한 폰이 현재 존재하나요???
중국나온거랑똑같네요.
은근히 한국을무시하는거같다는.
쿼티누가싫어한다고했나요 ㅠㅠ
쓰다보면얼마나편한데 ㅠㅠ
그보다 미국에서 친구가왔을때 들고왔는데.
걍 우와소리밖에못했다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SKT(비단 SKT뿐만은 아니었지만 얘가 왕초격이니)가 그 동안 해왔던 짓을 보면 뭘 해도 정이 안 가죠. 멀쩡히 들어있는 WiFi 빼버리고 출시해서 1000원짜리 게임 다운 받는데 데이터 요금이 5000원 나오도록 한 걸 아이폰을 쓰고 있는 지금 생각하면 정말 날강도 같은 짓이죠. SKT의 그 동안의 경영 철학을 보면 이제와서 티스토어니 어쩌니 해도 결국 다시 기득권을 회복하게 되면 또 소비자들과 개발자들을 우롱할 것이 뻔합니다. 소비자를 푸대접하는 기업은 지갑을 통해 벌을 내려야 합니다. 진심이 없는 어설픈 언론플레이만으로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구나 하고 느끼게 해 줄 수 있도록 성숙한 소비자 문화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플러슬의 생각…
모토로이?…이건 좀 에게게 라는 느낌…
역시 선경텔의 ㅂ맛짓은 알아줘야해.. 하지만 얘들이 잘하는건 역시 마케팅과 시장통제력인것 같습니다. 지금 들여온 모토로이도 단순 조급증 정도가 아닌것 같구요. 국내 성공여부를 떠나 아이폰과 함께 안드로이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끄는데는 모토로이면 충분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되면 아이폰을 계약하지 못한 선경텔에서는 뒤쳐진 경쟁을 만회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거죠.
그런데, 중국에서 XT701이 출시가 되긴했나요? 발표회만 갖고 아직도 출시 안한거 같은데…
누가 봐도 SKT 급하긴 급했다고 느낍니다. 게다가 성급하다고도 생각하죠. 비지니스모델 보호를 말하며 안뺀다고 말하고 있지만 쿼티는 드로이드를 선택하기에 걸림돌이 된건 맞습니다.
그 때문에 검증된 모델을 기피하는 성급함을 내세우게 되었네요.
디엠비 타령 이제 그만 했으면 쯧쯧
그놈의 디엠비 타령 그만 했으면. 쯧쯧
디자인만 좀 더 보완하면 디자인을 중시하는 국내유저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킬것같습니다.
모토로라는 모토로라의 글로벌포지션보다 우리나라에선 상대적으로 비중이 적지만 국내투자도 많이하고있고 또 국내매니아들이 많으니 디자인만 좀 더 신경써서 레이져 이상가는 버젼으로 만들어주시길…
안팔리면 가격이 빨리 내려가겠져?
X10 자체UI는 옴니아2 터치위즈2.0만큼은 아니지만 최적화 해 봐도 너무 느립니다. 그리고 X10이 모토로이보다 나은점은 어느 것이 있습니까? CPU랑 화면 조금 큰 정도..
스크트도 이제 똥줄이 타나봅니다…
거대 통신사들의 횡포에 2년이나 늦게 아이폰도 국내 도입이 됐지요.
우물안 거대 개구리 흉내내더니 이제는 정신 좀 차리려나요.
멜론을 탐재하였으면,, 통신사의 입맛대로 만들어지는 “안드로이드폰”이라고 이야기 했겠죠..
전 기술적 지식은 없기에 마케팅 차원에서 접근해 보고 싶은데요.
모토로라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SKT 자체에서는 큰 기대는 하지 않는 것 같군요.
기사에서도 살짝 언급이 되었듯이, 모토로이 자체의 파워 보다는
안드로이드를 국내에 자신들이 먼저 제공했다..라는 것에 의미를 둔 행동 같습니다.
향후 애플 진영을 내세운 KT에 대항하기 위한 안드로이드 진영을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사전 포석이랄까요?
그것을 통해서 앞으로 국내에 들어올 안드로이드 폰을 SKT에서 소개하는 것에 대해
정당성을 부여하는 것이겠죠.
구글의 넥서스원 출시에는 적잖이 놀란 듯 하네요.
시기상으로 보면, SKT에서 모토로라 측과 협의한 것이 구글의 넥서스원 출시 이전이겠죠?
구글측에서 넥서스원을 공개하면서 특정 통신사에 제한하지 않겠다고 했으니
조금 더 늦었다가는, KT에서도 넥서스원을 도입하겠다고 나서겠죠.
그런 것들을 총체적으로 고려한.. 하나의 퍼포먼스 같습니다.
고작 디엠비 하나 넣어서 더럽게 홍보하네
글쎄요….행사장 무선인터넷 상황을 보진 못했지만 그닥 스펙 선전한 거에 비해 모토로이가 빠른지도 모르겠는데요. 그리고 최근 동영상 보면 X10이 SKT 행사때 보여준 모토로이에 비해 딱히 느리다는 생각도 안드네요.
잘은 모르지만, 모토로이가 드로이드와 같은 CPU, 기본UI를 사용했다면, 저 버벅거림은 웹 브라우징에서만 해당될 겁니다. CES2010 때의 X10 영상을 봤는데, 못쓸 정도로 갑갑하더군요.
모토로이를 까는이유
1.쿼티
2.디자인
3.속도
아무리 생각해도 쿼티는 한국시장성공을 위한 것같은데요??
아직 익숙하지않은 쿼티가 일부 소수 쿼티 좋아하는 사람에 의해 판매될까요
개인인증하시는게.
2. 디자인.. 전 맘에 드는데.. 이건 개인차니까..
3. 속도.. 내가 아는데 X10보다 빨라요. 아이폰하고 차이나는이유는 고해상도때문입니다
이건 추후에 해결할수잇다고봐요
쭉 댓글을 보니 쿼티키보드를 좋아하시는 분이 많군요^^
전 반대로 별도의 쿼티키보드를 단 폰은 좋아하지 않아서…
그 이유는
1) 두꺼워짐
2) 주로 한글을 입력하는 환경에서는 그다지 필요성을 못느낌
1. 엑스페리아X1 이 망한 이유는 키보드 때문에 두꺼워서가 아니라 캐구린 속도와 비싼 기기값, 앱스토어등의 부재 때문임.
2. 지금 안드로이드폰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사람은 주로 키보드를 원하는 유저인 경우가 많음. 풀터치에 얇은 디자인을 원하면 나라도 아이폰을 쓰지.
3. 아이폰으로 안옮기고 안드로이드를 기다리는 사람은 상당수가 드로이드폰같은 모델을 기다리는 유저임.
4. 그런데 그런 니즈를 무시하고 키보드없는 모델을 출시했다는 것은 SK담당자가 아이폰빠인데 회사 눈치 보여서 아이폰을 못사니 비슷한 컨셉으로 지 꼴리는데로 출시한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