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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가 소스코드 오류를 자동으로 찾아주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 ‘디피’를 지난주 공개했다.
디피는 아파치 쓰리프트나 HTTP 기반 서비스를 테스트할 때 사용할 수 있다. 트위터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작은 단위의 소스코드를 검사하는 단위테스트(유닛테스트)를 진행할 때 디피가 유용하다”라며 “따로 테스트 코드를 작성할 필요 없이 쉽게 오류를 찾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디피는 오류가 없었던 코드와 새로 검사해야 하는 코드들을 비교하며 차이점을 분석한다. 여러개의 인스턴스를 분석해 차이점이 적으면 코드에 버그가 없는 것으로 유추한다.
트위트는 “트위터 내부에서 디피를 계속 사용해왔다”라며 “제품을 빠르게 개발하고 배포하는 데 도움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디피의 라이선스는 ‘아파치 라이선스 버전2.0′을 따른다.
글쓴이
이지현
jihyun@bloter.net
오픈소스 기술, 프로그래머의 삶 그리고 에듀테크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작은 변화라도 실행하고 노력하려는 사람들을 응원하고, 그러한 분들의 이야기를 더 많이 나누고 싶습니다 :)
발행일
2015.09.07블로터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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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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