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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모바일SNS 업체 ‘징쿠'(Zingku) 인수

200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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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을 향한 ‘검색황제’ 구글의 거침없는 행보가 계속되고 있다.

구글은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업체인 징쿠(Zingku) 인수를 인수했다고  IDG뉴스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인수는 모바일, 특히 휴대폰 점령을 위한 구글의 의지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례여서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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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쿠는 개인 사용자들이 휴대폰에서 친구들과 사진을 공유하고 초대장을 보낼 수 있도록 해준다. 신뢰하는 친구들과만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휴대폰을 통해 블로그 피드도 받아볼 수 있다.

기업들도 고객들에게 모바일 전단지를 뿌리는 플랫폼으로 징쿠를 활용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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