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본 온라인 저널리즘, “뉴스 공급자주의 관점 벗어야”

  강정수 2010. 02. 04 (0) 사람들 |

‘한국경제’ 기자로 그리고 중앙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최진순을 만났다. 온라인 저널리즘 현장에서 뛰고 계신 분들이나 온라인 저널리즘을 공부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최진순은 이미 친숙한 이름이다.

그가 운영하는 블로그, ‘최진순 기자의 온라인저널리즘의 산실(www.onlinejournalism.co.kr)‘에는 한국 온라인 저널리즘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가 담겨있다.

그를 만나 지난 10년간 온라인 저널리즘이 걸어왔던 길, 그 길에 대한 성찰과 2010년 한국 뉴스 산업의 예상 쟁점을 들어보았다.

그의 말처럼, 온라인 저널리즘은 이제 ‘문 밖에 서서 서성이는 독자들에게 문을 열어야’ 할 때다.

다소 긴 인터뷰지만, 온라인 저널리즘의 과거와 미래를 고민하는 분들께 아래의 동영상 감상을 부탁드린다.


제작: soriweb.com Internet TV

제공: mpool.TV: Marketing TV

호스트: 강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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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수

개인 블로그는 '베를린 로그(http://npool.ktpage.net)'입니다. 트위터 계정은 http://twitter.com/npool 입니다. '온라인 저널리즘', '소셜 미디어'라는 주제로 블로터에서 여러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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