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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투인원 노트북 ‘믹스300’ 출시

2016.02.12

한국레노버가 투인원 노트북 ‘아이디어패드 믹스300(이하 믹스300)’을 오는 2월13일에 전국 하이마트를 통해 출시한다. 태블릿의 멀티미디어 기능과 노트북의 생산성을 모두 만족하는 제품이라는 게 한국레노버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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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300은 두께가 9.25mm에 불과하다. 무게도 615g에 지나지 않을 정도로 얇고 가볍게 설계됐다. 가방이나 핸드백 등 휴대가 편리하다. 탈부착 방식의 키보드 덕분에 노트북과 태블릿 PC 사이를 쉽게 오갈 수 있다는 점도 믹스 300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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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300은 인텔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우10’으로 동작한다. 내장 램 용량은 2GB, 내부 저장공간으로는 64GB SSD가 쓰였다. 마이크로 USB 2.0 포트를 탑재해 일반 노트북처럼 USB 연결을 할 수 있고, 10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에 시야각이 넓은 IPS 패널을 탑재해 어느 각도에서나 선명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한국레노버는 제품 출시일인 13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이마트 월드타워점에서 믹스300 출시 기념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서 34만9천원인 믹스300을 19만9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선착순 50명은 레노버 외장 배터리팩 ‘PB300(5,000mAh)’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한국레노버는 현장에서 즉석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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