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자율주행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반면 이런 자율주행차로 일자리를 잃는 사람에 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덜하다. 어쩌면 이게 더 중요한 문제가 아닐까란 생각도 든다. 오늘 또 일자리를 위협하는 시스템이 공개됐다. 이번에는 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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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가 연구중인 ROAR(RObot based Autonomous Refuse handling)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이 프로토타입은 쓰레기통을 운반하는 역할을 하는 로봇이다. 영상을 보면 쓰레기 운반 차량의 뒤에서 움직이는 이 로봇은 사람이나 세발 자전거나 다른 차량 등의 장애물을 피한다. 물론 이 과정에서 사용된 기술은 자율주행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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