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플랫폼, 누적대출액 100억원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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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전문 P2P 금융사 펀딩플랫폼이 서비스 오픈 10개월 만에 누적대출액이 91억원을 넘어서며 100억원 달성을 눈 앞에 두고 있다. 8월29일부터 진행되는 13억원 규모 40호 투자상품 투자자를 모집할 경우, 누적대출액 100억원을 달성하게 된다.

펀딩플랫폼은 이를 기념해 이번 40호 투자상품 투자 회원을 대상으로 100억원 달성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40호에 투자하는 투자회원 전원에게 3개월 이자를 펀딩플랫폼 측에서 선지급 할 계획이다.

유철종 펀딩플랫폼 대표는 “펀딩플랫폼이 서비스 오픈 10개월 만에 100억원 돌파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해주신 투자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100억원 달성 기념 이벤트를 통해 더욱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바란다”라고 이벤트 진행 배경을 설명했다.

funding platform

펀딩플랫폼 측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투자자가 곧 다가 올 추석에 지출되는 선물, 제사용품 구입 등의 비용을 투자수익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펀딩플랫폼의 40호 투자상품은 40-1호(5억원), 40-2호(4억원), 40-3호(4억원) 총 3회로 나눠 진행하며, 3개월 선이자는 9월9일에 일괄 지급된다.

펀딩플랫폼 이벤트는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8월29일부터 시작된다.

앞서 지난 7월에도 펀딩플랫폼은 여름 이벤트를 통해 여름휴가비에 사용할 수 있도록 이자 선지급 이벤트를 진행한 적이 있다. 여름 이벤트의 경우 투자상품 오픈 직후 투자자가 몰려 1~2시간 내에 완료됐다. 펀딩플랫폼 측은 이번 100억원 돌파기념 추석 이벤트도 빨리 마감될 것으로 예상했다.

펀딩플랫폼의 투자한 회원의 재투자율은 68%로 높은 재투자율을 보이면서 회원들로부터 꾸준한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유철종 대표는 “펀딩플랫폼은 은행보다 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착한 P2P 금융사로 성실히 성장해갈 것이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펀딩플랫폼은 P2P 금융업계에서는 드문 벤처인증기업이다. 사업 시작부터 투자보호 정책을 수립하고 강화했으며, 투자자 원금보호가 가능한 ‘담보P2P금융’을 전문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안전한 P2P 투자 환경 조성을 위해 P2P투자 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리스크를 정의하고 펀딩플랫폼만의 투자보호정책(FP-5S)으로 대출심사부터 상환까지 모든 과정을 5중으로 보호하며 부실율 0%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투자보호정책으로 펀당플랫폼은 서비스 시작 9개월 만에 2016 착한브랜드 ‘P2P 금융부문’ 대상과 2016 미래경영 ‘P2P 금융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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