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썸네일이 좀 이상하다. 대체 스마트폰에 왜 저런게 필요할까? 그런데 이들의 주장을 보면 필요, 불필요 보다 있으면 편하기는 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름은 ‘팝시케이스’다. 이 막대의 용도는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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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스타터 ‘팝시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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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스타터 ‘팝시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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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스타터 ‘팝시케이스’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있으면 상당히 편할 것 같은 이 케이스는 지중해에서 폐기된 그물을 모아 만든 플라스틱 케이스에, 버려진 알루미늄을 이용해 손잡이를 만들었다는 것도 하나의 장점이다. 적용 가능한 기종은 아이폰6, 6S, 아이폰7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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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스타터 ‘팝시케이스’

이 아이템은 킥스타터에 올라온 것으로 펀딩 마감까지 26일이 남은 상황이며 이제 막 펀딩 목표 금액을 넘어섰다. 제품을 받기 위한 최소 펀딩 금액은 배송비 포함 18유로, 우리돈 약 2만2천원 선이다. 배송은 내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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