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야구공까지 스마트

가 +
가 -

약 2년 6개월 전, 아디다스가 만든 스마트 축구공을 소개했다. 이번에는 야구공이다. 이름은 ‘스트라이크’.

strike (7)

사진=킥스타터 ‘스트라이크’

strike (6)

사진=킥스타터 ‘스트라이크’

strike (2)

사진=킥스타터 ‘스트라이크’

원리는 간단하다. 공 안쪽에 다양한 센서를 집어넣었다. 이 센서는 속도와 궤도, 공의 회전속도 등을 추적할 수 있다. 이런 요소들은 전용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 안에 들어있는 배터리는 스탠드에 올려놓으면 무선으로 충전된다.

strike (1)

사진=킥스타터 ‘스트라이크’

strike (4)

사진=킥스타터 ‘스트라이크’

strike (1)

사진=킥스타터 ‘스트라이크’

현재 스트라이크에 대한 판정은 전적으로 심판의 판단에 따르고 있다. 하지만 이 야구공이 도입된다면 어떨까? 이런 것을 노렸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스트라이크 존을 판별해 주는 기능도 들어 있다. 이 공이라면 조금 더 정확한 판단이 이루어질 수 있지 않을까? 그만큼 재미는 조금 덜할 수 있겠지만.

이 글은 제품으로 보는 세상의 안테나, 펀테나실린 글입니다. <블로터>는 펀테나와 콘텐츠 제휴를 맺고 동시 게재하고 있습니다.

네티즌의견(총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