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아이폰 앱이 전용 제작 툴로 비슷하게 제작되는 상황이다 (출처 flickr.com)
애플이 앱스토어에 올라오는 똑같이 찍어 나오는(Cookie-Cutter) 특색 없는 애플리케이션을 걸러낼 것이라는 소식이다. 이는 애플의 앱스토어 정책에 큰 변화를 예고하는 것으로, 많은 개인 개발자와 아이폰 앱(Apps) 개발 업체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블로그 기반 미디어인 테크크런치는 7일 애플이 앱 제작 툴이나 템플릿을 활용해 비슷하게 제작되는 특색 없는 앱을 단속할 계획이라는 정보를 입수했다고 전했다.
현재 많은 애플리케이션이 앱 제작 툴이나 템플릿을 활용해 저렴한 비용으로 특색없이 제작되는 상황이다. 이러한 앱 중에는 기존에 있는 앱과 큰 차이가 없거나, 모바일 웹 서비스로 손쉽게 구현할 수 있는 기능만을 가진 경우가 많다. 심지어 단순히 광고성 앱에 그치거나, 아이폰 자체 기능으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인 경우도 있다.
지금까지는 이런 앱들은 앱스토어의 덩치를 키워주는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앱스토어가 경쟁 애플리케이션 마켓과 비교해 최소 7배(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수백 배(윈도우 마켓플레이스)의 규모를 확보한 상황에서, 애플은 특색도 없고 별다른 기능도 없는 이러한 앱들이 오히려 아이폰 앱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테크크런치는 애플은 빠른 시일 안에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단속을 실시할 것으로 보이며, 또한 새롭게 등록되는 애플리케이션의 경우에도 기준을 충족시키기 못할 경우 등록이 거부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테크크런치의 이번 보도에 대해 애플은 명확한 답변을 밝히지 않았다.
에릭 리트먼 미디어레츠 CEO는 “너무 간단하거나 웹 서비스와 구별되지 않는 앱은 아이폰 앱 생태계의 특별함을 훼손시킬 가능성이 있다”며 “애플이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의 질을 관리하기 위한 조치를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앱스토어는 규모 일변도로 성장하거나 혁신을 장려하는 길 가운데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며 “애플이 다른 스마트폰 플랫폼과 비교해 애플리케이션의 양 뿐만 아니라 질적인 측면에서도 강력함을 유지하는 길을 택한 것”이고 말했다.
애플의 새 앱스토어 정책은 개인 개발자보다는 템플릿과 앱 제작 툴을 빈번하게 활용하는 전문 개발 업체에 초점을 맞출 가능성이 크다. 많은 아이폰 앱 개발 업체들이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처음 등장했던 아이폰 전문 앱 개발 업체 앱룹(AppLoop)은 벌써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테크크런치는 앞으로 많은 업체들이 그 뒤를 따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나 테크크런치는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애플이 직접 나서서 애플리케이션의 질을 관리함에 따라 더 나은 애플리케이션을 자주 접하고, 쓸모 없는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는 수고를 덜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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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실수를 또 반복하는군.
결국은 안드로이드에 시장을 내줄거다. 왜 애플은 과거에서 교훈을 못찾을까..
보면 볼수록 입에서 탄성이 나오지 않을수 없는 기업이군요..
이쯤되면 애플은 회사의 탈을 쓴 전문개발자들의 소굴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위에 글쓰신 분과 정반대의 의견이라서 죄송하긴 하군요.
하지만, 정말로 개발에 애착을 갖고 기술에대한 강한 집념을
가진 사람들은 애플이 하는 일을 보면 탄성을 지르지 않을수
없다는 사실은 알아두어야 할것 같습니다. 일반인들은 이해
조차도 할 수 없겠죠.. 저건 실수가 아닙니다. 애플이라는
회사를 칭찬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는 대목으로 보입니다.
예를한번 들어볼까요?
국내에서 어떤 기사를 봤는데 삼성이 소니의 매출을 넘어섰다면서
기사를 썼는데 뭐라고 썼는지 아십니까? 삼성은 소니의 80%
정도만 개발하면 된다. 그것이 진정한 승자이다라는 식으로
기사를 썼더군요..? 이게 말이나 되는 기사입니까? 우리나라를
뭘로보고 이따구 기사들이 남발하는지 기가찰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소니같은 기업은 항상 기술혁신의 선두에 서있는데
그 이유가 반드시 만족하지 않으면 제품이 나오지 않는다는데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특히나 전자쪽에서는 일본인들의 특징이
어떤줄 아시죠? 엄청 깐깐해서 일본에 센서하나 납품하는걸
국내 벤처기업이 계약에 성공하면 그 회사는 진짜로 기술력이
좋은 회사가 됩니다.
그런 벤처회사는 국내의 대기업들이 잡아먹는 인수대상이 되어
버린다는 것 쯤은 말안해도 알겠죠?
일본에 납품한 기업이라는 것으로도 그만큼 효과를 누릴수
있다는걸 보면 얼마나 일본놈들이 깐깐하게 100% 만을 고집하는지
알 수 있지않을까요?
그래서 전자제품을 샀을때 질차이가 안날래야 안날수가 없는거죠.
그런데 80% 만 개발해서 후딱 빨리 팔아야 승자이고, 결국에는
삼성이 소니를 눌렀다라면서 소니를 골려먹을려는 것 같은 기사를
쓴 기자들도 있습니다. 정신은 어따 빼놓고 다니는건지.. -_-;
기사 읽으면서 엄청 쪽팔리더군요.. 제발 일본사람이 안읽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한국을 얼마나 우습게 볼까요.. T.T
질적성장을 해야지 영업이익이 소니를 넘어섰다고 소니를 앞지른
것처럼 기사를 쓰는걸 제가 표현한 말이 있습니다.
“고등학생이 된 아들이 아버지의 키를 넘어선 뒤에 난 이제
아버지의 키를 넘어섰으니, 내가 아버지할래..”
라는 표현을 했었죠.. 누가 봐도 미친놈이라고 그러겠죠? 이게
질적성장과 양적성장이란 얘깁니다. 이 미친고딩이 진정한 아버지가
될려면 나중에 커서 결혼하고 애를 나야죠.. -_-; 그래야 아버지도
함부러대하지 못하고 어른대접을 해주겠죠.. 이게 질적 성장이란
얘깁니다. 이해되시죠? 질적성장의 무서운 면이 뭔지 아시것죠?
누가봐도 소니의 기술력이 삼성의 기술력보다 좋습니다. 그건 지나가는
개는 알 수 없지만 사람은 알 수 있죠.. -_-; 이걸 지금 상황에
비유해보면, 애플의 결단은 아무나 알 순 없어도 사람은 알 수 있는
판단을 한거죠.. 그것도 개발이라는 것을 그지같이한걸 보면 욕좀
지껄여줄수 있는 수준이 되는 개발자들은 애플이 하는 일을 보고
왈가왈부 못하게 되었단 얘기죠..
이 세상에서 정말로 꼴보기 싫은게 뭔지 아십니까? 원래있는 풍토를
흐트리고 얌채같이 가벼운 것으로(기사에서는 일종의 템플릿) 거품을
만들어내듯이 허술한 것들로 도배하여 본래의 사람들이 설자리조차
빼앗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일 꼴보기 싫은겁니다. 애플이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으려는 이유도 똑같습니다. 언어좀 공부하고 책좀 몇개
읽은 뒤에 플래시로 가벼운 어플 몇개 만들어서 질적 저하를 해칠것을
우려한다는 것을 이번 기사를 통해서 더더욱 확고히 알게되었네요.
물론, 이전부터 대부분의 개발자분들이 플래시를 탑재안하는 이유에
대해서 플랫폼을 노리는 어도비의 속임수를 간파했었다는 것은 뭐
다 아는 사실이구요.. 제가 항상하는 말이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엔
정도가 있습니다.. 그걸 지키려는 개발자의 마인드가 있구요. 그것이
강한 사람이 있으면, 진짜로 개발자체를 우습게 생각하는 개발자들도
있습니다. 흔히 델파이 진영과 vs VC++ 진영이 피를 토하면서 우리께
좋다면서 싸워대는 모습에서 그것을 볼 수 있죠. VC++ 을 하는 사람은
델파이의 끌어다쓰는(컴포넌트모델) 개발이 무슨 개발이냐면서 욕을
해대고, 델파이 진영은 “웃기지마라 델파이로도 win32 API 사용할 수
있다 니들이 델파이를 아냐?” 라고 싸우지요..
둘다 일리가 있는 주장을 해서 싸움이 끈이지 않고 있고 빈번히
싸움질을 할때가 있답니다. VC++ 개발자들은 템플릿을 잘 안씁니다.
그냥 소스를 갖다 붙여서쓰면 썼지.. -_-;(개발시 사실 그닥좋은
퍼포먼스가 아니죠.. -_-;)
이것들을 우리는 정도에서 바라봐야 합니다. 장단점은 보지만 진지
하게 생각해봐야 한다는 것이죠. 사실, 개발자라고 한다면 적어도
시스템의 밑바닥쯤은 한번쯤 둘러보고 와야합니다.. 그게 맞거든요..
그리고 밑바닥을 한번쯤 둘러보고 온 다음에는 스크립트 언어를
사용해도 됩니다. 스크립트 언어(플래시도 스크립트 언어죠..)를
사용하는 사람의 자세라는게 있습니다. 정도의 길을 걸어서 정말로
힘들고 타이핑양도많고 귀찮아서 에라이 안되겠다 좀 더 코드양을
줄여보자라고 생각해서 만든게 스크립트의 대부분의 모티브입니다.
즉, 스크립트 언어를 개발한 개발자는 밑바닥을 핥은 수준이라는
것이죠. 근데 대부분의 시야가 낮은 개발자들은 밑바닥을 핥아보지도
않고 간단해보이는 스크립트부터 배웁니다. 그래놓고 밑바닥을
핥는걸 원하는 개발자들과 말씨름을 하죠.. 그러니 싸움이 붙는
겁니다.. 시스템 이해도가 낮으면서도 극구 개발에 대해서 논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이죠..
지금 얘기를 한 것 또한 일종의 하나의 예입니다.. 고딩얘기처럼..
무슨얘기냐면.. 정말로 개발이라는 것에 미쳐버리면, 지금 애플처럼
결단을 내릴수 있다는 것을 말해드리고 싶은겁니다.. 그리고 그것이
원래 맞는거구요.. 신기하겠지만, 해외애들은 저런애들이 많아요..
그래서 국내에서 열심히 실력을 닦은 개발자들이 외국개발자들 유명한
개발자들 오면 입에 침을 질질 흘리는 것이구요. 자기들도 해외에
나가고 싶어하고, 또 그렇게 이탈을 합니다. 왜냐면 국내에서 백번
씨름해도 못알아먹으니 해외로 나가는거고, 해외에서는 그것을 또
너무너무 잘 알아먹으니 견디기 힘들죠.(상황이 바뀌면 실력이 딸릴
테니까..)
이해되시나요? 애플이 지금 하는 행태를 보면, 저놈들이 보통놈들이
아니란 생각밖에는 안듭니다.. 보통놈이 아니란 생각이 드는 이유는
보통일을 하기 때문에 보통놈들이 아니란 얘깁니다.. -_-;
마치.. 언론에 대놓고 VC++ 만세~!! 라고 외치는 것과 같은 거죠..
볼랜드 델파이진영을 비롯해 자바나 기타등등 수많은 언어를 하는
사람들에게서 날라올 돌을 맞을 것을 뻔히 알면서 소신을 지키는
것이죠.. -_-; 그런데.. 미안하지만.. 애플이 제대로 가고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선택이 틀리지 않았단 얘기죠.. 그게
바로 정공법이란 것입니다.. 애플의 승부수는 항상 정공법이라서
매번 저로써는 놀랄수밖에 없네요.. 도대체 저 애플이란 기업에는
어떤인간들이 살고 있길래.. 저보고 어디가서 모든 스크립트계열
개발자들(인터프리터도 포함, 자바도 포함)과 RAD 툴 개발자들에게
개발자 일을 할려면 먼저 VC++ 을 능숙하게 다룰줄 알아야한다라고
말하라고 누군가 시킨다면, 전 그렇게 못할거 같습니다. 왜?
맞아죽을게 뻔하거든요? -_-
근데, 가끔 봅니다.. VC++ 로 전향하는 사람들을.. -_-; 실력이
원래 출중하신 분들은 언어를 원래 왔다갔다 하시지만, VC++ 로
길을 바꾸는 사람들 중에서 대부분은 언어학에 밀린 경우들도 봅니다.
어디가서 말하면 돌맞을 얘기를 지금 하고있는거죠..
자, 우리사회에서 얼마나 소신을 지키기 힘든지 아시겠습니까?
우리는 지켜보고 있는겁니다.. 애플이 하는 짓이 제대로 하는 것이란
사실을 말입니다.. 누군가는 계속 돌을 던질겁니다.. -_-
P.S: 외국애들은 어떠한가? 외국의 경우에는 자바개발자이던 혹은
다른 기타언어들을 사용하는 개발자이던 경력이 있는 개발자는
굉장한 시스템지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랭귀지 책들 번역서를 보더라도 알 수 있죠.. 묻어나오거든요..
제가 본 결과는 아무리 스크립트 계열언어를 사용하던 혹은
RAD 개발을 하던, 그 사람이 보유한 지식은 코드의 동작이
어셈블리 단에서 돌아가는게 보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이해가
되시겠죠? 뒷면에 돌아가는 어셈블리가 눈에 보인다면.. 내부
구조의 설계가 돌아가는걸 보면서 스크립트도 다루고 RAD 툴로
컴포넌트 기반 프로그래밍을 하고 그런다는 거죠.. 그들의 지식
수준이 대부분이 그러하다는 것이죠.. 그정도로 공부한 사람들이
앱스토어에 올라오는 그지깡갱이 같은 템플릿이용해서 만든
프로그램 좋아하겠습니까? 명색이 자기네들이 자만하면서 만든
아이폰이란 걸작에 기생하는 걸 볼 애들이 아니잖아요.. 외국의
개발자라 하는 넘들 얼마나 미친넘들이고 광적인지 걔네들이
만드는 코드들만 봐도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왠만한 우리나라
개발자들은 사실 명함도 못내밀겁니다.. 일부 극소수의 뛰어난
개발자분들이 있긴하겠지만.. 스스로 자신의 코드를 떳떳하게
까발릴만한 개발자분들이 그리 많지 않을겁니다.. 외국애들이
코드보면 개욕할지도 모르거든요.. 그정도라고 보고 병적으로
공부하시는 분들이 우리나라에도 가끔 보면 계십니다..
이해되시죵? 애플이 지금 한 선택이 어떤 생각하에서 내려진
결론인건지 저 외계인이나 화성인같은 놈들의 사고방식을 지금
이 긴글을 통해서 알려드렸습니다.. 부디 또 말도안되는 선무당
발언들이 안나오길 기대하겠습니다..
윗글 턱바치고 스크롤 내리신 분은 츛현…이 아니라;;
이게 원래의 애플입니다.
모든걸 자신의 통제 하에 놔둬야 직성이 풀리는 족속들이죠.
근데 이게 실수인지 아닌지는 확실히 끊어 말하기 힘듭니다.
현재 App Store가 한창 피크를 맞이한 후에 ‘열기’가 상당히 소강된 상태입니다.
지금의 정리작업을 바탕으로 이 소강상태를 벗어날 속셈인 것 같습니다만,
이게 오히려 현재 열기를 잃은 App-개발자들을 떨궈내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App Store의 App 구성이 Commercial-App 위주로 바뀌면서
App 품질의 저하와 기기 활용도의 감소를 초래하는 등
상당히 큰 전투력(?) 손실을 가져올겁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엔 Apple, 아니 Steve Jobs는 iPhone에 이미 흥미를 잃었습니다.
이미 스마트폰 계통 선두주자 위치에 있는 것도 아니고, (노려지는 1등은 1등이 아니죠.)
‘구글과 세계 각지의 제조사들’이라는 무시무시한 적수도 있다보니,
iPhone에서 한발 더 나아가는 것이 그의 결정이였을겁니다.
그래서 iPad를 낸 것이겠죠.
근데 iPad가 에러라고 조롱하는 이 분위기에서 (이건 뭐 제 2의 NeXT입니다;;)
앞으로 Jobs가 어떤 전략을 취할지는 애플 수구꼴통인 저로서도 알길이 없네요.
정상적으로 안할땐 실수일테죠.. 아직까지는 정상적으로 하고 있네요..
조만간 이건 정말 아니다라고 조짐이라도 보이면 꼭 이곳에 다시 와서
애플이 실수하고 있는거라고 얘기해드리죠.. 지금까진 애플이 실수하고
있는게 전혀 안보여서 뭐라 할말이 대체 없네요. 그리고 애플의 전략은
항상, 지금처럼 개발자마인드를 앞세운 정공법이었죠.. 어글리한 전략이
나오면 금새 눈에 띄거든요.. 혹시라도 그런 조짐이 보인다면 저만
알 수 있는게 아닐껄요.. 이번기사를 갖고 전략이라고 생각한다면, 정말
그건 괜한 헛다리 잡기일 뿐입니다.. -_-; 애플은 새로운 것이 아닌것
에는 전략을 함부로 담구지 않을테니까요.. 더 지켜봐야죠..
아이폰 앱중에 inFuture라는 앱을 보면요…
내용은 좋긴 한데, 구지 앱형식으로 만들 필요가 있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바일용 홈페이지 만들고 아이폰 바탕화면에 링크걸면 똑같아요.
그것도 직접 앱을 만든것도 아니고 앱제작 대행사이트에서 만들어서 등록을 한거죠.
사람들마다 이런걸 만들어서 올리면 전체 앱 갯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겠지만, 과연 옳은 현상일까요?
Javakiller의 생각…
애플이 이제 앱스토어 질적향상을 위한 움직임을 보이려 하네요… ㅋ…
위의 박영호님이 쓴글을 시간낭비하며 끝까지 읽어봤습니다만…
z80 assem -> 80×86 assem -> Pascal -> Modula-2 -> c -> c++ > delphi -> java -> obj c -> python 순으로 써왔던 사람으로써… 개소리네요…
시스템을 알아야하는건 시스템에 관련된 프로그래머에나 해당되는 얘기고… 그외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에겐 그냥 참고 사항일뿐입니다… 프로그래밍 언어가 “얼만큼 빠르고 효율적으로 돌아가냐” 를 위해 발전해왔던건 거의 30년전이고 지금은 “얼만큼 효율적인 재활용을 할수 있느냐”가 주된 관심사입니다… VC++를 이용하면 한달걸리는 일을 델파이를 써서 일주일만에 끝내고 남은시간는 놀러나가는게 미덕인 시댑니다…
클라이언트가 원하는건 자신이 요구한 사항을 얼마나 잘 구현되는가지… 깔끔하고 완벽한 코드가 아니죠… 개발자라는 직업을 아주 대단하게 보고 있는거 같은데… 사회가 원하는 개발자는 야근많이하고 다른사람이 이해하기 쉬운 코드짜는 사람이고 그렇게밖에 대접안해줍니다… (대충보니… 파이썬같은 인터프리터형 언어는 아주 증오하시겠네요…)
소니얘기도 황당합니다만…
일본제품이 완벽을 추구했던거는 (적어도 그렇게보였던건) 아주 옛날이고 요즘은 저질부품써서 미국에서 작살나는 도요다 처럼 몰락해가고 있습니다… 일본내수시장에서만 팔아먹으면 먹고살았었는데… 내수시장이 기우니까 오늘내일하는 상황인데… 완벽을 추구하기는 개뿔… 국내중소기업/개발자 빨아먹고 성장한 삼성도 거지같지만… 예로든 소니도 만만치 않네요…
위의 박영호님은 댓글을 길게 쓰는 이상한 능력을 가지고 계시군요
기사 내용과는 상관없지만..
델파이에 대해서 전혀 모르거나 VC++만 최고라 고집하는 하드 코더 이신가 봅니다.
RAD툴이 왜 RAD 툴일까요?
빨리 만들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능이 VC++보다 부족한건 절대 아니죠
델파이 기초라도 제대로 보셨으면 아실텐데..
C++빌더는 혹시 아시나요? 델파이와 똑같은 GUI 디자인 방식에
C,C++ 언어를 VC++ 보다 잘 지원하고 박영호님 좋아하는 어셈블리어도 인라인 어셈으로 쓸 수 있습니다.
그럼 이 C++빌더도 VC++ 보다 수준낮은 RAD 툴이라고 깍아 내리실 건가요?
참..
우물안 개구리이신것 같습니다.
제대로 공부해 보고 아는 만큼만 자신의 주장을 펴는것이 개발자의 기본 글쓰기 방법 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오히려 실수했군요. ‘실수’라는 표현은 적절치 않았습니다.
이게 원래 애플의 모습이었죠. 네 맞아요. 애플의 기준에선 분명 이건 ‘정상’이네요 :)
제가 정확히 예측했죠? 돌던지는 패거리들이 몰려와서 돌던질 거라구요..
ㅋㅋㅋ
정확히 제가 예측한대로 움직여주신 위에 두분께 일단,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근데, 그렇게 움직이시다가는 애플이 하는 전략에 1% 도 꿰뚫어
보시지도 못할거란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일본에서 나온 책인 Binary Hacks 라는 책이 있습니다. 개발자들이
쓴 책입니다. 책 저자중에는 대학원생 학생도 있더군요. 그 책의 서문을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뭐라고 써있나.. 그거 읽어보고도 저한테 돌 던지실
자신이 있으시거든 일본에 먼저가서 그 책 지은 사람들한테 먼저 돌 던지신
다음에 저한테 와서 돌 던지세요.. ㅋㅋ
간략히 적어드릴까요?
그 책에 서문에는 이렇게 적혀있습니다. 시스템의 밑을 무조건 다 봐야하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개발자라고 한다면 그러한 밑을 볼 수 있어야 문제해결력이
생긴다라고 적혀있습니다. 왜 알아야 하겠습니까?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 알아야 하는겁니다. 위엣분이 말씀하신걸 보아아니 제대로 공부를
하셨는지 의문이 들지 않을수 없군요.. 저도 델파이 합니다.. 델파이로 회사에서
개발프로젝트도 해봤구요.. 장난 하시는거 아니시면 상대방의 실력이 어느정도
될지는 어느정도 가늠하고 접근하세요..
그리고 밑에분.. 델파이나 볼랜드 C++ 이나 변환기까지 있을정도로 거의 흡사
합니다. 그리고 굉장히 유용해서 저도 배우고 있죠.. 델파이는 일전에 프로젝트때
어쩔수 없이 해야만해서 할 줄 알고 있지만 볼랜드 C++ 빌더와 완전 같지는 않죠..
그리고 위에 두분이 실수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앞에서도 말했었죠? VC++ 에 대해서 말하면 반드시 델파이진영에서 칼을
뽑고 달려든다고.. 흔히, 볼랜드 진영이라고 표현하죠.. 그리고 말씀드리지만..
저는 양쪽에 다 서있습니다. 공부는 VC++ 로 하고 실제로 먹고살기위해서는 RAD 를
선호해서 공부하는 입장에 있죠.. 제가 말하고 싶은건, 두 분야에서 싸움이 일어나고
있다고 말한 것이고, 그 싸움을 일으키는 방법을 알고있으며, 어떻게 하면 싸움이
일어난다는 것을 말씀드렸을 뿐입니다.
또한,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정말로 실력이 좋은 사람들은 모든 언어를 왔다갔다
하면서 자유자제로 쓴다고 말씀드렸죠. 앞에서 글쓰신 분이 “나 어셈부터 했어!
나 잘났어!” 하셨는데, 네 잘나셨습니다. 그래서 모든 언어를 두루두루 하시잖습니까..?
제가 언급한 대상측에 드십니까? 안드십니까? 분명히 앞에 언급한 대상측에 드시는
분이 와서 돌을 던지는 것을 보면, 나 실력없는 측에 안든다고 기를 쓰시는거 같이
보입니다.. 정말 실력있으신 분은 제가 쓴 글에 화끈하지 않으시거든요.. 저는 이런
현상이 베이스이다라고 말한거였으니까요.. 언론에서 VC++ 예찬을 하면 맞아 뒤진
다는 얘기를 한게 제가 예찬하는 사람이라고 말한거였나요? 그렇게 하면 반드시
다른 진영의 돌이 날라온단 얘기를 하기위해서 예를든거였습니다. 글 이해 안되시나
봅니다.. -_-;
그리고,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나 볼랜드 C++ 빌더를 많이 쓰시고 얼마나
델파이를 많이 쓰실지는 모르시겠습니다만, 아직까지도 VC++ 이 표준처럼 자리
잡고 있다는 사실을 좀 인정하십시오.. 인정할건 인정하자 이겁니다. 그래야 더 승자
다운 면모를 보일수 있는거거든요? 그런데 어글리하게 볼랜드 진영은 괜시리 신경질
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을 보면 참.. 배우고 싶다가도 정이 떨어지더군요.. -_-
볼랜드 진영에서 유명한 아키텍처가 MS 로 갔다는 얘기들을 흔히들 합니다.
그 사람이 왜 갔을까요..?
왜 델파이가 볼랜드에서 코드기어로 코드기어에서 엠바까데로로 옮겨다녀야만 할까요.
비주류의 서러움을 저라고 모를거 같습니까? 저도 볼랜드의 터보씨2.0 부터 시작한
사람입니다.. 볼랜드의 씨앗의 위대함을 제가 왜 모르겠습니까. 하지만,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현실은 인정할 수 밖에 없다는 것 말입니다. 인정하지 않으면 추해
집니다.. 델파이가 위대한 언어이고 볼랜드 C++ 빌더가 위대한 언어임을 썽내면서
얘기할 필요조차도 없다는 것이죠.. 스스로가 모든 어플리케이션을 그렇게 만들면서
자부심을 느끼면 끝나는 일이거든요.. 근데, 꼭 두 진영이 싸움이 벌어지더군요..
그리고 저한테 돌던지는 것처럼 엄한 사람한테까지 싸잡아서 돌을 던지데요?
이해가 안됩니다.. 정말.. VC++ 이던 델파이던 뭐던.. 어떤 언어이던간에 제가 말하는건
충분히 시스템을 이해하고 사용하는 자가 옳다고 얘기하고 싶은게 제 입장일 뿐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언어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사용하는 사람이 되자 이게 제 입장일 뿐,
그렇게 되면 언어간에 자유로움을 얻게되는 고수가 되도 선무당이 안된단 얘기를 하고
싶었던 것일뿐입니다.. 스스로들 잘났다고 들이대면서 돌던지는 고수들은 없습니다..
십중팔구 그런 사람들은 실력이 없었던 것을 컨설팅이라는 경험에서 많이 경험해 봤구요.
고수는 언어를 추종하지 않죠. 다만, 이해도에 대해서 언급합니다. 왜냐면, 자꾸만 RAD툴이
시스템 이해도도 없는 사람들이 손에 잡으면서 고수들 근처에 와서 찝쩍대는 인간들이
있거든요. 그런 사람들 때문에 두 진영이 싸움이 붙게 되는거겠죠.. 전, 그걸 말하고 싶은
겁니다. 그래서 충분한 이해도를 가져라! 그에대한 내용이 또한 Binary Hacks 라는 책의
서두에 적혀있습니다..(일본해커들이 지은 책입니다.. 걔네들 프로필도 있으니 한번 허접
이라고 가서 돌던지고 한번 까보세요..)
그리고 대부분의 책에도 그러한 말은 적혀있습니다. 근래 출간된 Objective-C 2.0 이라는
번역서에 맨 마지막 부분에 보면 각언어간 사용자를 위한 페이지가 있습니다. 자기가
사용하는 언어에서 어떻게 옮겨와야 할지에 대해서 차이점을 언급한 부분이지요..
20년이 넘게 애플 맥개발을 해온 사람들이 지은 그 책을 한번 읽어보시죠. 마지막페이지를
읽어보면 제가 하고싶은 말이 뭐일지 가늠해보실수도 있으실거 같습니다..
그래도 모르시겠습니까? 제가 하고싶은 말을?
이해하고 좀 해라..
그 얘기이죠..
언어좀 한다고 껍죽대면서 시스템 이해도 완전 제로인 블럭맞추기 선수가되어
언어 추종을 하는 일은 발생해서는 안된다 그 얘기를 하고 싶은 겁니다..
이 얘기를 하기위해서 두 진영 얘기를 얘로 들은 것이죠..
왈칵하고 달려붙은 사람을 보면.. 참 이해가 안됩니다.. ㅎㅎ 시스템 이해도만
있으면, 울틀라에디트만 갖고도 코딩하는데 썽을 내기는.. 참 어이가 없는거죠.
스스로의 딜레마들에 빠지지 맙시다.. VC++ 예찬론자 얘기를 슬쩍 꺼내면,
볼랜드 진영 사람들을 불러들일수 있는 마법의 주문처럼 느껴지죠? 당한거같죠?
ㅋㅋ
애플이 사용하는 전략도 비슷한데 계속 당해주고 대주고 있으신건 아시죠..?
정신들 좀 차립시다.. 제발..
현상을 보고, 파악하고 무엇인 가장 옳은 것인지를 캣치하자고요.. 그 안에서 답을
찾자구요.. 제발.. 제발.. 발끈하지좀 말구요.. 싸움을 하면 항상 다혈질은 지게되어
있어요.. 싸움을 피하면 뒷골의 핏줄이 터져서 내출혈로 죽어버리겠죠..
스스로 명 짧게하지 마시죠.. 앞에서 분명 얘기했지만, 저는 다종언어 사용자입니다.
ㅋㅋ 언어간 장벽을 굳이 느끼지 않죠.. 시스템 이해도만 있으면, 다종언어를 접해도
뒷단의 내부작동방식을 알 수 있으니까요..
혹시 넌, 뭐가 실력이 그리 대단하길래.. 라고 궁금하시면.. 대단하진 않아도 그래도
앵간한 개발자보단 시스템이해도 면에선 났다고 생각합니다..
P.S; 어셈블리 한다고 고수아닙니다.. 개나소나 다 고수이게요..? 어셈블리는 조각이죠.
조각의 모음이 무엇을 의미하고 있느냐를 빠르게 알 수 있는 사람이 어셈블리
고수인거죠.. 죄송하지만, 제가 바보가 아니거든요.. 그렇게 언어 나열한다고
잘하는걸로 절대 안보거든요.. 첫번째 댓글 다신 분께는 정말 죄송할 수 밖에요..
랭귀지 얘기에 민감해 하시지 않는 사람만이 진정한 고수가 되는겁니다..
제 글에 댓글달면 다들 실패자가 되는거임.. 가만히 있음 중간이나 가는거구요.. -_-
programmer // 참고로 위에 쓰신 개발자님.. 죄송합니다만.. 제품 그렇게 만드실 생각
마세요.. 자기가 안쓴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만드는거 아닙니다.
분명히 컴퓨터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자기 주분야가 아니라도 한번쯤은
시스템이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구경은 해봐야 합니다. 미국에서 살건 아니
지만 그랜드캐년이 어떻게 생겨먹은 년인지는 관광이라도 가서 보고오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해되십니까? 내분야 아니라고 내평개치고 공부조차도
안하는 선무당같은 개발자는 되지말라고 말한겁니다.. 어찌 공부를 하셨
다고 하시는 분의 입에서 그런말이 나올수가 있는거죠..?
자기 분야가 시스템프로그래밍 분야는 아니지만 훌륭한 프로그래머가
되려면, 최소한 전문은 아니더라도 한번쯤 구경을 해봤어야 한다고 말한게
잘못된 주장입니까? 정말 프로그래머 맞으세요? 외국애들이 부디 이런얘길
안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국가적으로 쪽팔린 얘기거든요..
“대한민국의 개발자들이 다이런거 아닙니다!! 혹시라도 한글읽을줄 아는
외국인이 있다면, 오해하지 마시기를.. 부디..!”
쉽게 말해 아타리쇼크 방지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거기에 애플의 control-freak 특징이 잘 드러나고 있구요.
VC++ 와 델파이 논쟁은 언제인지도 모를정도로 한참된 얘기인데…
그런 얘기나 하고 있는거 보니… 참… 안쓰럽습니다만… “존나 아는거 없는 인간이 할수 있는건 인신공격뿐” 이라는걸 다시 보여주는데… 웃기기만 하네요…
한가지만 말하자면… 요즘 가장 잘나가는 언어인 JAVA는 플랫폼 인디펜던트하답니다… (분명 알리 없겠지만…) 이론적으로 시스템을 몰라도 프로그래밍과 실행이 가능하다는 거죠… 왜 이럴까요?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멍청해서 알아먹으려나…)
미안하지만… 본인은 C/C++ 팬보이이고… 델파이같은 RAD툴은 솔직히 애매해서 별로 좋아하지않는데… 문제는 지금은 VC++ 세상도 델파이세상도 아닙니다… 요즘 C/C++ 구인하는 회사도 별로 없던데… 뭐해서 먹고살고 있나…
자바가 플랫폼 인디펜던트인 이유는 밑단에 C 로 구현해놨기 때문이지
자바가 지 멋대로 굴러가는건 어느시스템에서도 확인된바가 없습니다.
어디가서 인디펜던트를 외쳐도 그 밑엔 항시 C 나 어셈이 버티고 있죠.
마치.. 나무가 자라나기 위해서 밑에 바치고 있는 흙이 있어야 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나무 키우는 사람이 나무 더 잘 키우기 위해서는 흙에
대해서 공부하고 비료를 주죠.. 농부가 그러하죠? 그렇다고 농부가
흙에 대해서 생명공학자들처럼 공부할 필요는 없죠? 비료를 주면 더 잘
자란다는 걸 공부는 하겠죠? 제가 말한게.. 이러한 이치를 말했을 뿐입
니다.
그리고 논쟁은 글래머님이 하셨네요.. 전 앞에서도 말했지만 예를 하나
들은 것 뿐이고, 찌질한 사람이 와서 글의 전체적인 흐름상의 관점을
이해하지 못하고 돌을 던질거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딱걸리셨구요..
대부분 제가 알기로는 이런 류의 예를 들었을때, 발끈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볼랜드 진영쪽 이셨었습니다. 왠줄 아십니까? 속여도 사실 속여지지
않거든요.. 다수진영은 사실 상관하지 않을수 밖에 없거든요..
소수진영은 다수진영에 당연히 일정한 피해의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냥 보고 지나치지 않고 흔하게 발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볼까요? TV 에서 “루저” 발언이 문제시 되었을때 제 주변에
두명에게 이렇게 말을한 적이 있었죠.. “저게 말이나 되느냐.. 저런말을
하는게 이해가 안된다..” 라고 했더니, 자기는 이해가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 사람이 키가 180 이 넘었거든요.. 제가 계속해서 시도했죠. 저런발언이
어떻게 가능하기나 하는거냐고. 싸우자는 거냐고. 그랬더니 아무런 대꾸도
없이 그냥 피식 웃더니 자긴 그런거 모르겠다고 말하고 다른얘기로 화두를
돌리더군요. 180 넘는 사람들은 “루저” 라는 발언에 아~무 대응도 없고
자기일이 아니라는 식으로 모두 관심이 없었던 것에 비해 키가 작은 사람
들은 모두 호들갑들이었죠.. 열받는다고. 그 여자가 그런 발언을 했을때는
바보라서 그런말을 한게 아니라 열받을 사람이 없다고 생각해서 말을 했겠죠.
비슷한거죠.. 그때 하나 깨닳은게 있었습니다..
뭔줄 아십니까?
자기가 해당 사항이 없다고 꼭 피력하고 싶은 사람은 과민반응을 한다는
것이죠.. 일종의 피해망상증 이라고 할 수 있겠죠. 예를 들은 것 뿐인데도
마구마구 달려드는 습성이 공통적으로 존재하더라는 것이죠..
지금의 경우도.. 비슷한게 저는 앞에서도 말했지만 이런 VC++ 과 델파이에
대한 얘끼를 꺼내고 약간 VC++ 냄새만 좀 더 풍겨주면 벌레들처럼 다 달려
붙을 것을 알고 있었죠.. pro글래머님 같은 분들이 달려드는거죠..
그리고 자기는 C/C++ 파라면서 욕을 하곤 합니다.. 주변에서 많이 보는
케이스에 해당되죠.. 정확히 제가 예측한 분이 오셨기 때문에 더이상 뭐
설명할 필요는 없고, 직접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어떻게 되는지 글이 달리는
패턴을 보시면 그게 전형적이라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정말로 시스템을 이해하는 사람들은 제 글에 사실 댓글을 달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왜냐면?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뭔지 알 것이기 때문에..
앞에 농부 얘기를 햇듯이 말이죠..
계속 글을 쓰고 달려붙는 사람들이 생긴다면 제 글을 전반적으로 하나의 이미지화
시켜서 이해할려고 하는게 아니라 일부만 읽고 반론을 펼칠겁니다.
어떤 사람이 TV 에 나와서 이런말을 하더군요.. “글을 읽을수 있다고 자기는
글을 읽을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오판이다.” 즉, 글을 단순히 읽을 수 있다고
그것이 진정으로 글을 읽을수 있는게 아니라는 얘기죠.. 진짜로 글을 읽는다는
것은 글을 읽으며 머리속에 하나의 이미지로 압축시켜서 인식하는 것을 글을
읽는다고 말하는 것이죠.
제가 앞서 말한 위에 내용을 요약해서 하나의 이미지로 분명히 압축시켜주었음
에도 불구하고 일부 예를든 것을 갖고 계속해서 물고 늘어지는 사람들이 우리
사회에는 많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꼭 설계를 합니다.. 그래서 프로젝트
망쳐먹죠. 결국엔 전체적인 이미지를 그리고 가는 사람들의 의견이 고객사의
뛰어난 설계자가 요구하는 것과 일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그런데, 꼭
pro글래머님 처럼 일부만 갖고 트집을 잡으며 자기 잘난프로그래머라고 외치고
전체적인 이미지를 그리지않는 사람이 있죠..
살다보니 이런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여전히 우리나라 IT 는 암울하다는 것에
한숨만 쉬고 갑니다..
이런 분들이 여전히 현장에 계시고 있다는걸 또 확인을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전, 잘난 프로그래머는 아닙니다. 뛰어나지도 않고요.. 갓 배워서 프로그래밍좀
한다고 깝죽대는 사람보다는 인간적으로 제가 좀 더 공부를 많이 했을 겁니다.
뭐 그보다도 못하다고 욕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신” 이 있다면, 그 분 앞에서만
떳떳하면 되는 문제이기 때문이죠..
제가 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스타일의 프로그래머가 있습니다. 시스템을 모르고
이론을 몰라도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고 외치는 사람입니다.
여기까지는 인정됩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이 짠 프로그램은 꼭 콤보박스를 위아래로
내리면 index out of 어쩌구 에러가 뜹니다. 이러면, 진짜 아주 정떨어집니다..
주변에서 이런경우를 자주 봅니다. 경력을 운운하면서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을 제작
해봤고 리팩토링이 어쩌구 하면서 엄청난 속도로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줄 아는
사람들을 보죠. 그런데.. 여전히 그 사람의 프로그램에서는 index out of 가
뜹니다.. 아주 진짜.. 이게 전 제일 꼴보기 싫더군요..
근데 pro글래머님이 하신 말씀과 비슷한 말을 그런 사람들에게서 듣습니다. 그러니
정신병이 안걸리고서야 살아가지 않을수가 없는거죠. 그것이 바로 한국의 IT 의
대다수의 자신은 프로그래머라고 외치는 사람들의 모습이구요..
그래서 제가 이런글을 쓰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기분이 나쁘셨어도 어쩔수 없었던 것이죠. 인신공격을 할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제 글의 전반적인 이해도가 떨어지는 것에 대해서는 지적을 하지 않을수가 없군요.
그리고 “존나” 라는 단어를 이런 뉴스의 댓글로 쓰는 것은 좀 어글리합니다..
여기서 무슨 개인사설 사이트도 아닌데.. 더티한 단어는 좀 삼가합시다.
그렇게 쓰시고 싶으시면 차라리 “연나” 또는 “열라” 같은 표현이 어땠을까요..
-_-;
P.S: 전 pro글래머님 처럼 C/C++ 만 좋아하는게 아니라.
델파이나 Borland C++ Builder 같은거도 좋아합니다. 특수하게 쓰는
컴포넌트가 소수에서만 활용되는 것 같은데 이런거까지 세세하겐 모르지만
유용해 보이기 때문에 좋아합니다. 오히려, 자바같은 언어는 좀 피하죠..
속도 때문에 이걸로 뭘하겠습니까.. 자바개발자들에게는 미안한 일이지만..
당신네들이 사용하는 저 기저(basis)에 자바원본소스를 보면 C 코드가 있다..
라고 말해주지 않을수 없습니다. 그것이 진정한 플랫폼 인디펜던트냐?
라는 거죠.. 만약 어디서 OS 가 나오면 그 OS 용으로 자바실행기(바이트코드
실행기)를 누군가는 만들지 않으면 자바개발자가 만든 자바소스는 절대로
그 OS 에서 작동되지 않는다는 점.. 이것이 플랫폼 인디펜던트냐..
괜한.. 초짜들 헷갈리게 아무대나 플랫폼 인디펜던트라는 초짜발언은 안해야
합니다. 저도 초짜일땐 자바가 플랫폼 독립적 언어라고 그래서 깜짝 놀랐을
때가 있었답니다. 그때가 한참 전인 어릴적 고딩때쯤이었을까..
그땐, 플랫폼 독립적이라고 하길래 아무대서나 막 돌아가는줄 알았죠..
알고보니 자바실행기가 없으면 죽었다 깨나도 지 혼자는 돌아갈 수 없는 것을
꼭 플랫폼 인디펜던트라면서 마치 아무대서나 다 작동할 것처럼 말하곤 하죠.
사실, 프로그래밍 분야에서 이렇게 이름만 거창한 용어들이 사실 많긴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지잘났다고 용어 남발하는 사람들을 보고 “와~
대단하네?” 라면서 놀랄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선무당이 무서운 것이죠..
아무것도 모르면서 입으로는 “플랫폼 인디펜던트” 라는 용어를 구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참 이 세상이 무섭죠?
그러니..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중에서 정말로 프로그래머로써 자신의
꿈을 모두 이루고 싶은 분들은 저런 pro글래머님이 없는 외국으로 가십시오.
영국이 환경이 좋다 들었습니다. 환경이란 저런 pro글래머님처럼 황당한
분들이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죠.. 갔다온 사람들이 그런나라라면 자기의
생각이 통하겠다고 말씀들을 하십니다. 어쩔수 없죠.. 똥이 무서워서 피합
니까.. 더러워서 피하지요.. 꿈을 펼치기 위해서 해외로 나가야 하는 것에
국가를 원망하진 마시길.. 언젠가 자신이 커서 한국에 돌아온 뒤에 물을
다 정화시키면 된다고 생각하면 되니까..
국가에서 제발 인력양성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요 바로 위엣분 처럼.
이상한 사람이 이젠 IT 에서 마치 주류처럼 행동하게 된 것도 이젠 모자른건가..
통제라..
혹여나.. 지나가는 사람이 긴글 읽기 귀찮으실테니 압축해드리죠..
우리나라에서 MS,APPLE,GOOGLE,SUN,IBM,ORACLE,INTEL 기타등등
굴지의 세계적인 기업이 나올수가 없는 이유가 위에 programmer 님과
같은 생각에 의해서 비롯됩니다.
장인이 필요없다는데 장인이 만든 세계적인 명품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를
만드는 기업이 그만큼 나오기 희박하다는 점.
이 한마디로 압축됩니다.. 어중이 떠중이 장인수준은 안되고, 그렇다고
장인이 갖고있는 마인드도 없고.. 그러니 국내에서는 어떻게 좀 적당히
적당주의가 통하겠지만, 세계에 나가면 혹독한 평가가 기다리고 있는것임.
향상을 논하기 앞서 향상되기 이전의 기반(베이스)이라는 것이 있었음을,
현대가 있기 전에 과거의 역사가 있었기에 현대가 있었음을. 아주, 일반적
사고방식도 하지 않겠다고 뻐팅긴다면 우리나라는 앞으로도 발전될 수 없는
것이죠. 사고의 전환을 가지면, 발전은 급속도로 되겠지만 사고방식을
바꾸지 않고 가벼운 사고방식만 일삼으면(물론, 사고방식 자체를 너무
무겁게만 갖고가란 얘기는 아니겠죠.. 흑백논리는 아니란 것임.)
풍조(세태)자체가 가벼운 사람들만 양산하게 되어있으므로, 나라가 망조가
들리게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왜 세계적인 기업이나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강국이 안되는지
위의 글들이 증명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지금 현실로 눈으로 보고
있죠. 연관성이 없다고 판단되시는 분은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마십시오.
마치, 어머니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큰 아이가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나중에
가서 알게되겠지만, 좋은 영향이 아니라는 것쯤은 그 누구라도 예측할 수
있듯이 작은 것처럼 보이지만 지대한 영향의 결과로 작용하리란 사실을
제가 어찌 모르겠습니까. 아니, 대부분이 일반인도 이정도는 예측을 하실수
있으리라 봅니다. 극소수만이 이를 이해하려 들지 않고 그 소수가 장악한
사회속에서 살고 있지만 말입니다?
제가 보는 시야가 여러분이 보는 시야와 완전히 일치하리란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시대의 일명 서민이라고 불리우는 대다수의 사람이
보는 시각과 제 시각은 일치할 것임을 의심지 않습니다. 자기일에서 열심히
하지 않고 경풍조에 휩쓸리는 자세를 갖고는 이 세상에서 절대로 승자로
남을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아실테니까요..
애플좀 해볼려고 했는데.. 아나.. 그래도 우리나라 모바일게임 의 완성도는 꽤있어서 괜찮을듯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2인용 게임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
저도 현재 개발을 하고 있는 한 엔지니어어(영상)로서 한마디 하고 싶네요.
글이 길긴 합니다.
요새 블러그가 자기 멋대로 글을 쓴다고는 하지만, 전 여전히 이영호씨의 생각들을 다 읽을수 없네요.우리들이 글쓰면 그래요 사실,
의견으로서 하나 남기자면, 영호님은 자신이 은근 장인이고 정도법을 쓰고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말씀 하신대로 글을 안쓰시는게 더 나을 뻔 했네요.
제 결론은 그렇습니다.
1_
앞으로도 공과출신을 문과출신보다 더 하등하게 처리한다던지 기본이 안된 음.. 언어로서 승화 시킬수 있는 과학적, 수학적 지식들을 어려서부터 나라에서 배양하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괜찮은 소프트웨어 apple 같은 회사는 는 나오지 않을것 같네요. 수학적인 의사나, 변호사는 나오겠습니다.
2_
저는 윗글들을 보시는 젊은 개발자 분들에게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현재의 욕구와 열정을 참지 못하시는 엔지니어 분들은 그냥 외국으로 도전을 해보는것이 개발자로서 의미있는 일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공법, 엔지니어의 장인 정신은 그위의 개발총괄이나 전문적이 TEO 가 많이 없는 우리나라 현실에서 어찌보면 정말 힘든 일일수도 있으니까요.
댓글들 잘 보았습니다.
박영호님 댓글의 요지는 자바를 쓰던 C++을 쓰던 저 근저에서 어떤원리로 프로그램이 돌아가는지 개념을 알아야 장인이 될 수 있다.. 라고 보여지구요. 예를 들면 어셈좀 할줄알면 C코드가 어떤식으로 asm 코드를 생성되는지, 따라서 CPU내부 레지스터의 값들의 변화라든지 이런게 떠오르겠지요. 맘만 먹으면 C코드를 asm으로 최적화해서 속도를 향상시킬 수도 있겠구요.. 암튼 이런 저 바닥에 무엇이 있는지를 꿰뚫어봐야 할 줄 알아야 고수다라는 뜻인것 같습니다.
기존의 것을 이용해 빠르게 개발하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즉 박영호님 댓글의 요지나 다른분들 댓글의 요지는 사실 충돌될게 없는거에요.
빠르게 개발할 줄 알면서 근저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고수면 되는거 아닙니까?
괜히 얼굴 붉힐 필요가 없습니다.
이건 지나가는 말인데요. 플그래머님이 자바를 언급하셨는데
자바가 시스템 독립적이라는 말은 사이에 인터프리터기가 있어야된다는 소리고 그말은 무지하게 느리다는 소리죠.. 그래서 저는 자바 싫어합니다. ㅋ
박영호님 말씀의 핵심파악을 하고 말을 해야지. 언어가지고 물고 늘어지는 저 사람들은 보면 참 한심하네.박영호씨가 말한 VC++에 대한 내용은 그 언어 자체의 우월함을 강조하고자 함이 아니잖습니까? 전 전체의 맥락을 파악하고 거기에 대한 반론을 제기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의 내용들은 결국 별로 중요하지 않은 말꼬리 잡기에 불과한 내용입니다. VC++외 언어를 하는 사람이 발끈하는거로 밖에 않보입니다. 중요한건 그게 아니잖아요~^^;;
박영호. 당신 포스가 느껴지네요. 저 같은 경우도 다시 원점(근원)으로 돌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골수 개발자 냄새가 풍겨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