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 SW 연구원 300명 채용

가 +
가 -

티맥스가 국내외 시장에 대비 기술 개발 능력을 높이기 위해 연구원을 채용하겠다고 나섰다. 올해 말까지 신규 연구원으로 약 200여명의 채용을 완료하고, 내년 초 입사 예정인 100여명을 포함해 2017년 2월까지 총 300여명의 연구원을 뽑을 계획이다.

티맥스는 앞서 200여명의 개발 인력을 새로 뽑고 클라우드와 운영체제, 데이터베이스, 미들웨어 등 핵심 기술개발 분야에 배치했다. 앞으로 연구원 채용을 통해 꾸준히 클라우드와 데이터베이스, 운영체제와 같은 대표 핵심 기술의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티맥스는 최근 티맥스타워에서 내년 초 입사 예정인 100여 명의 티맥스 연구원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신입 연구원들의 희망에 따라 부서 배치를 완료했다.

티맥스는 최근 티맥스타워에서 내년 초 입사 예정인 100여 명의 티맥스 연구원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신입 연구원들의 희망에 따라 부서 배치를 완료했다.

이번에 뽑을 연구원은 내년 초 티맥스소프트를 비롯해 관계사인 티맥스클라우드와 티맥스오에스, 티맥스데이터에 배치돼 해당 분야에 제품 개발 및 기술 개발에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

노학명 티맥스소프트 사장은 “최근 전세계적으로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4차 산업혁명’을 중심으로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등에 대한 기술개발이 핵심가치로 떠오르고 있다”라며 “국내 산업 역시 이러한 세계적인 시류에 따라가기 위해서는 SW 개발에 대한 투자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이며, 티맥스 또한 이에 대비하기 위해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네티즌의견(총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