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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안드로이드폰 ‘안드로-1′ 출시…앱 호환성 ‘옥에티’
by 주민영 | 2010. 03. 09

20100309_KH5200

LG전자가 국내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해 자사의 첫 국내 안드로이드 탑재 폰을 출시했다. KT를 통해 출시된  ‘안드로-1(모델명 : LG-KH5200)’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1.5버전을 탑재했다. 삼성전자의 국내 첫 안드로이드 탑재 폰이 이달 중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될 예정인 상황에서 KT가 사실상 공짜폰으로 시장 자체를 뒤흔들어 놓겠다는 전략이다. LG전자로서도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존재감을 찾아볼 수 없는 상황을 탈피할 필요성이 크게 대두됐었다.

안드로-1은 LG전자가 지난해 11월부터 유럽 등 해외시장에서 선보인 GW620과 같은 모델이다.

하지만 관련 업계 개발자들은 안드로-1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사용하는데 적지않은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바로 운영체제의 버전 때문이다. 지난달 안드로-1의 국내 출시 소식이 전해지자 일각에서는 LG전자가 안드로이드 1.6 이나 2.0이상의 버전으로 OS를 교체해 출시하지 않겠느냐고 예상하기도 했다. 그러나 LG전자는 GW620을 한글화 작업만 거쳐 곧바로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OS 버전이 중요한 이유는 애플리케이션의 하위 호환성 문제 때문이다. 안드로이드 1.5 버전에서는 현재 유통되는 상당수의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없거나, 설치하더라도 제대로 구동되지 않을 우려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국내 한 안드로이드 개발자는 “안드로이드가 1.5에서 1.6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많은 부분이 달라졌다”며, “현재 유통되거나 개발중인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 1.6 이상 버전에서 호환되도록 개발된다”고 설명했다. QVGA나 WVGA와 같은 다양한 스크린 해상도를 지원해주는 프레임워크가 안드로이드 1.6 버전부터 적용됐기 때문이다.

그는 “각각의 애플리케이션이 1.5버전에서도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는 직접 테스트해봐야 알 수 있겠지만,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출시된 안드로이드의 최신 버전은 2.1이다.

LG전자도 이러한 문제를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LG전자 측은 이와 관련한 블로터닷넷의 질의에 대해 “향후에 안드로이드 1.6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될 가능성이 있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LG전자의 한 담당자가 협력업체에 5월 중에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지만 LG전자 측은 공식적인 답변에서는 “확정된 것은 없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LG전자는 안드로이드 1.5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안드로이드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급하게 구형 단말기를 한글화해 출시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다.

그렇다고 안드로-1이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다. 출고가 60만원 대의 안드로-1은 최대 50만원에 달하는 KT의 보조금(요금제에 따라 변동)과 10만원 수준의 제조사 장려금을 합쳐 사실상 공짜폰으로 출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밖에 쿼티 자판과 ‘SNS 매니저’ 애플리케이션이 탑재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LG전자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업그레이드 할 때까지 애플리케이션 사용의 불편함을 감수하고, 3인치의 작은 화면과 감압식 터치의 답답함까지 참아낼 수 있는 사용자라면, 저렴한 가격의 LG 안드로-1을 선택해도 무방하다.

LG전자의 GW620의 해외 반응도 썩 좋지는 않았다. 지난 1월 GW620이 영국에 출시되자 블로그 기반 미디어 인개짓은 “뒤늦은 LG 안드로이드폰이 영국에 출시된다”고 전했다. 인개짓은 1월 18일자 기사에서 안드로이드 1.5 버전과 더불어 감압식 터치 방식과 지나치게 두꺼운 두께를 꼬집었다.

구글이 대만 제조사인 HTC를 통해 선보인 첫번째 안드로이드 폰인 ‘넥서스 원’의 경우 2.1 버전을 사용하고 있고 모토로라의 국내 첫 안드로이드 폰인 ‘모토로이’은 안드로이드 2.0이 탑재돼 있다. 모토로라와 SK텔레콤은 조만간 2.1로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다. 삼성전자가 이달 중 선보일 스마트폰(모델명 SHW-M100S)도 2.1을 탑재하고 있다.

■ LG전자 CYON ‘안드로-1(LG-KH5200)’ 주요 제원

모델명: LG-KH5200 (KT)
디스플레이: 3.0인치 HVGA (320 x 480)
색상: 검정색, 흰색(4월 출시)
크기: 109 x 54.5 x 15.9 mm
내장메모리: System Memory 4Gb NAND FLASH + 2Gb SDRAM
User Memory 약 170MB
외장메모리: Micro-SD 지원 (Max. 32GB)
연결방식: Wi-Fi 무선랜, HSDPA+GSM
카메라: 500만 화소 (LED Flash 지원)
배터리: 1,500mAh (2개)
- 연속통화: 약 462분 이상
- 연속대기: 약 625시간
O/S: Google Android 1.5
기타: 안드로이드 웹킷 브라우저, Dvix, Wi-Fi, 비디오코덱, GPS,
블루투스2.0, MP3플레이어, FM라디오, 3.5파이 이어폰잭 등 지원
가격: 6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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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닷넷 기자. 모바일의 시대에 모두 다 함께 행복해지는 세상을 꿈꿉니다. / 모바일, 스마트폰, 통신, 소통 / 따뜻한 시선으로 IT 세상의 곳곳을 '줌~인'하겠습니다. ezoomin@bloter.net / 트위터 @ezoomin
31 Responses to "LG 안드로이드폰 ‘안드로-1′ 출시…앱 호환성 ‘옥에티’"

benelog의 생각…

LG전자 안드로-1 KT에서 나온 건 호감. 그런데 안드로이드 1.5버전과 감압식이라는 것에서 아쉬움. 또 패스…..

기다리는 김에 더 기다리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제가 알기로 공짜로 살수는 있지만, 비싼 요금제를 계속해서 사용해야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공짜가 아닌 것 같습니다.

KT에서도 안드로이드를 출시하기 시작했는데…
LG도…KT도 스스로 알다시피 좀 더 고사양의 제품이 나오고, 요금제도 탄력적인 상품이 나오지 않는 이상 SKT와의 경쟁에서 항상 불리할 수밖에 없겠네요.
SKT에서 줄줄이 출시될 안드로이드 폰들에 비하면 초라할수밖에 없다는…
그래서 사용자들은 좀 더 기다리다 SKT로 옮겨갈거라는 불안감에 시달려야겠네요.
KT의 경영진들은 협상을 잘 못하나봐요?

대체 이런제품을 왜 만드는지 알수가 없네요…

60만원대면, 넥서스원이랑 비슷한 가격대 아닌가요?
넥서스원보다 뭔가 장점이 있으니까 가격대를 저렇게 책정한거 같은데..
어떤 장점이 더 있나요?

LG 휴대폰은 항상 하이엔드 제품에선 힘을 못쓰는 것 같네요…

비싼 요금제… 거기다 제작사의 플랫폼 비개방… 국내 어플리케이션 규제… 안드로이드 O/S 안정성… 하위 버젼과의 호환성… 각종 컨덴츠 사용제약… 등 여러가지 따져 봤을때 현 상황은 모바일 O/S의 격변기 입니다. 왠만하시면 참고 3-4년후에 사용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사용자는 제작사의 마루타로 전락할 가능성이 농후 하다 판단 됩니다.

결국, 이 폰은 사지 않는 것이 좋다는 뜻, 아니가?

스마트폰에서 OS가 안되면 차라리 일반폰으로 사는 것이 낫지….

디자인 부터가 빵점이네…저런걸 도데체 왜 만드는 거지?…

언제까지 강압식을 강요할텐가

역시 아직까지는 좀 더 기다려야하는 건가 –;;;;;

“옥의 티”가 아닌가?!

“옥이 갖고 있는 티”란 의미의 소유격 조사 ‘의’가 아닌
“옥에 있는 티”처소 조사 ‘에’가 붙는게 맞습니다.

KT가 다그래… 언제 광고대로 뒤집어 줄껀지

화면이 좁아서 속터지겠네..
터치할려면 화면 좀 키우고,
안드로이드 버전뿐만 아니라,
어플리케이션 지원 좀 잘 해바라
스토어가면 도대체 머가 있냐?

화면이 좁아서 속터지겠네..
터치할려면 화면 좀 키우고,
안드로이드 버전뿐만 아니라,
어플리케이션 지원 좀 잘 해바라
스토어가면 도대체 머가 있냐?

LG전자 진짜 주가 떨어지는 이유가 있었군..
개허접으로 만드니 영…
신뢰가 안가..
아이폰이나 사야겠당..

1.5는 정말 아니다ㅜ

다들 왜이리 왔다 갔다들 하시나 ㅋㅋ
아이폰 나올때는 Sk뭐하냐고 하고 안드로이드 버젼 업된거 sk로 나오니깐 요금제 밀리네 어쩌네 이러고 ㅋㅋ
아이폰은 그돈 내고 써도 되고 안드로이드는 sk꺼 비싼 요금제 써도 된다 그런 생각은 버리센 ㅋㅋ
다 똑같은 폰이고 기능 가지고 있고 또 하나 그 기능 10%이상 쓰는 사람이 과연 여기서 몇이나 됨??ㅋ
나도 스마트폰 쓰면서 업무 볼꺼 다하지만 실질적으로 업무 보는거 이기능에 10%도 못씀ㅋ
자기가 쓰는거에 그냥 만족 하고 불만 같지 말고 쓰센 ㅋㅋ
자기한테 맞는 폰은 다들 있는거니 그리 머라하지 말고 ㅋㅋ

어차피 화면타령 할려면 모니터를 들고 다니던가
OS야 좀 쓰다가 불편함 업글하면 돼고
요즘 핸드폰도 다 꽁짜로 해서 요금제로 다 받아 먹처먹는게 다반사인데
멀 그리 부정적으로만 보시나들…

기술력이야 아무래도 삼성이 좀 낳겠지만
누구 말대로 그많은기능 다 쓰나 …?

좀 싼맞에 다양한 기능 즐겨보세나들

앱설치 공간이 170MB라는..-_-;;
모토로이 100MB 보단 늘어났군요..

제 아이폰에 있는 지하철노선도도 50MB인데
백메가가 웬말….ㅜ

Android뿐만 아니라 Win7, nexus-1, HTC..
여러 smart phone을 접해본 사람의 입장으로 몇글자 끄적여봅니다

1. Android version이 낮아서 안좋을 것이다?
Cupcake을 쓰기 때문에 호환성이 떨어질 것이라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Android version release 있는 그대로 휴대폰을 개발하는 회사는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release 그대로는 (심지어 최신2.1버전이라고 하더라도) 여기저기
빠져있는 기능들이 많거든요.. 그 빠진 기능들을 빼고 출시할까요?
절대 아니죠.. 제조사들 능력 좋습니다. 없는것도 만들어서 내놓지요 ㅋ
(백마디 말보다 직접써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2. App 실행공간이 100MB밖에 안된서 불편할 것이다?
App은 APK라고 불리는 실행파일과 실행파일에서 쓰여지는 Data파일
크게 두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요. APK는 handset에 저장되고, Data file은
External memory(SD card)에 저장되구요
그 중 휴대폰에 저장되는 APK는 대부분의 경우 3MB 이하이구요.
SIZE가 큰 APP이라고 그래도 10MB를 넘지 못합니다.
프로그램 대부분의 용량을 차지하는 Data파일은 sd-card에 저장되니깐 큰 상관없구요..

3. 차라리 I-phone 쓰련다?
I-phone이 좋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정확히 “왜?” 아이폰이 좋은지 아세요?
아이폰 욕하려고 하는거는 아니지만.. 배터리교환안되서 밖에서 쫌 쓰다보면
전화기꺼져버리는 불상사도 가끔(?) 발생하구요 ㅋ
예전에는 어둠의 경로(?)로 쓰던 유용한 app들도 사용할 수 없게되었구요
A/S자체도 ㅡㅡ (아시는분은 아실꺼라 생각하지만) 쫌 문제가 있구요
마지막으로 I-tunes 기반이라.. 처음쓰시는분들은 몇번시도하다 때려치시더군요

여기에 글 쓰신분들중에.. 실제 안드로-1을 보신분은 계신가요?
혹.. 모토로이라도 써보신분들은 계신가요?

제 짧은 소견이지만… 그동안 (국내에)나왔던 어떤 Phone들 보다도
사용자 편의성에 있어서는 절대 뒤쳐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태클.. 비방.. 욕설.. 하실수도 있지만..
그전에 한번 써보고 올려주세요. 이상입니다.

어이구…
윈도우 7 나오는 마당에 윈도우 98을 출시하는것도 아니고…
급하긴 급했나보네요.

그래도 45000원 요금제 쓰면 공짜자나요. 다른건 25~30만원정도의 가격이 붙는데. 저정도 가격에 저정도면 괜찮은거지 뭘.
사실상 LCD가 핸드폰 부품중 가장 비싸기 때문에 3인치인거는 당연한거고(가격때문에)
그리고 넥서스원 60만원대 아닌데-_-(훨씬 비쌈)
또한 이쪽 분야를 좀 안다면 2.1로 커스텀 펌 해서 쓸수있어요.
저도 HTC G1(개발자폰 ver.1) 가지고있는데, HTC에서 1.6까지 지원하지만, 커스텀펌으로 2.1까지 가능합니다. 물론 약간의 안정성은 떨어지지만 아직까지 큰문제는 없는거같구요.
스마트폰이면 무조건 다 좋아야합니까? LG도 고가 스마트폰 만들고 있드만… 저가를 원하는사람들한테는 괜찮을거같은데 왜 비판들만 하시는지..?

그리고 호환성이 떨어진다고 했는데, 그렇게 많이는 차이 안납니다. 오히려 2.1로 높아지면 기능이 더붙어서 리소스를 많이먹어서 저 폰은 cpu가 그리 좋은편이 아니므로 독이될수있지요. 어플리케이션도 웬만한건 다 호환되구요, 무슨 어플을 몇백개 깔것도 아니면서 os버전 운운하는건 좀 우숩네요. 아무튼 뭣도모르고 비판만 하는건 정말 아니라고봅니다.

비판하는건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하는거죠.
솔직히 준비도 덜됐는데 급하게 내놓은 티가 팍 나지 않나요?
위에 어떤분이 아이폰 비판하셨는데
님이야 말로 아이폰 써보시고나 말씀하시는건지?
대부분 아이폰 쓰는 연령층이 20-30대인데 아이튠즈가 어려워서 때려친다고여?
배터리가 없어서 꺼지는 불상사 겪은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전 한번도 그런일 겪은적이 없네요. 사용자 패턴에 따라 달라지는건데
지레짐작으로 추측하셔서 쓰신것 같네요.

제 직업이 안드로이드폰 어플개발자 입니다.
저도 안드로이드폰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이긴하지만,
위에분 길게 써놓고 버전낮아도 문제없다, 앱용량 100메가라도 문제없다 하시는데
이건 거의 허위사실 배포에 가깝습니다.
Android 1.5는 작년초에나 배포되던 낮은버전이구요.
요즘 대부분 2.1로 개발합니다.
그리고, Hello Android 라도 올려보신분이면 알겠지만
1.5형식 파일은 R.java 위치자체가 gen폴더 생성이아니라 소스 내부이기때문에
2.0에서 돌지도 않습니다.
다시말해 상식적으로 가능할꺼라 생각하는 하위호환성도 보장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2.0으로 개발한 어플개발자가 1.5에서 굳이 서비스하고 싶으면
1.5로 변경해주는 추가작업이 필요하다는 거죠..

그리고..
APK는 내장메모리에 저장되고 Data는 SD-Card에 저장되니깐
100메가도 문제없다고요.? 음..좀 당황스럽네요.
APK라는게 java class파일과 Data들이 합쳐진 패키지 파일이고요.
말씀처럼 용량을 줄이기위해 Data를 분리하려면 개발자가
신경써줘야 하는게 한둘이 아니죠.
앱스토어에는 1메가짜리 실행클래스만 올려두고, 유저가 최초 실행할때
나머지 이미지나 사운드 같은 Data파일을 별도의 서버에 접속해서
다운받게 하는 구조가 되어야 할테구요.
서비스 회사는 다운로드 서버까지 구축해야 합니다.
또한, 일부 파일이 다운중 누락되었을때의 처리라든지..필요하구요.

암튼, 개발자 입장에선 안드로이드마켓 구글서버에 APK를 통째로
올려놓는게 여러모로 속편하고 안전한 일이지만,
그놈의 용량땜에 일이 커지는 거죠.

컴X스라는 게임회사의 홈런3D(?)라는 게임이 APK 10MB나 된다고
욕먹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1.5버전이라 최근 엡들은 안돌악가겠구…쿼티자판이 있는게 그나마 티에 옥

버전의 중요함은
2010-03-10 at 4:50 오후
<– 위에 이분 LG 에서 나오셨군요..ㅎㅎ
허위사실 유포해서 좀더 팔아볼려고..??

LG-KT KH5200(안드로1) vs. 모토로라 AT&T Backflip 비교해 보니…

디자인에서 스펙까지 대동소이한 두제품의 판이한 무약정 가격 KT에서 말한 무료 안드로이드 KH5200이 출시되었다. 무료라는 이름으로 그럴듯 하지만 이미 기존의 글에서 경고를 했듯이 펌웨어도 업그레이드 하지 못하는 제품을 그대로 출시하였다. 별다른 옵션이 없는 상황에서 소비자 가격은 61만원이다. LG에서는 특허문제로 사용하지 못하는 천지인을 대체할 수 있는 워티자판이 있어 LG문자입력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에게는 의미가 있을 수 있다. 현재 미국…

우린 이미 사진만 보고도 제품을 평가 할 수 있는

IT강국 대한민국 국민 이니까.

국산은 무조건 개 구린거다. 아이폰만 좋은거다.

우리아이도, 내 손자도 아이폰 쓸꺼다.

그냥 출시만 해라. 내가 계속 까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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