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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폰과 ‘오즈 앱’으로 보는 LGT의 모바일 인터넷 전략
by 주민영 | 2010. 03. 12

100303_맥스(MAXX)출시3

지난 2일 LG전자가 통합LG텔레콤(이하 LGT)를 통해 ‘맥스’(MAXX, 모델명 LG-LU9400)를 출시했을 때 고개를 갸웃거릴 수 밖에 없었다. 지금껏 하이엔드 스마트폰을 출시하지 않았던 LG전자가 1GHz의 처리속도를 자랑하는 퀄컴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피처폰에 먼저 장착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의문은 11일 LGT의 오즈 2.0 전략 설명회 자리에서 풀렸다. LGT의 오즈 2.0 전략의 핵심인 ‘오즈 앱’이 적용된 첫번째 피처폰이 바로 맥스였기 때문이다.

LGT는 설명회에서 국내 3대 주요 포털과 협력을 통해 21개의 오즈 앱을 개발해 서비스하겠다고 밝혔다. 현준용 LGT 서비스 개발 실장은 “현재 맥스에서 4~5개의 오즈 앱을 사용할 수 있으며, 4월 초까지 21개의 오즈 앱을 모두 구비하겠다”며, “맥스를 포함해 캔유 T1200 등 오즈 앱에 최적화된 빠르고 편리한 고성능 휴대폰을 출시하겠다”고 전했다.

맥스가 빠른 CPU를 바탕으로 애플리케이션 설치가 가능하고, 모바일 인터넷을 보다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LG전자와 LGT의 전략 피처폰이라는 얘기다. 그때서야 맥스의 모델이 소녀시대라는 점이 이해되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LG전자가 ‘모바일 인터넷 머신’이라고 부르는 맥스의 성능은 어느 정도일까?

LG전자는 맥스 출시 당시 ‘국내에서 가장 빠른 휴대폰’이라며 ▲터치 반응 ▲애플리케이션 구동 ▲동영상 재생 ▲인터넷 접속 속도가 탁월하게 빨라졌다고 밝혔다.

LGT의 설명회장에서 만나본 맥스는 괜찮은 수준의 터치감을 보여줬다. 전신인 아레나와는 비교할 수 없이 빨라졌으며 최근 출시된 하이엔드 스마트폰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그러나 역시 터치감에서는 아이폰을 따라잡을 수는 없었다.

애플리케이션 구동도 최근 출시된 스마트폰과 비교해 큰 차이가 없었고, 디빅스 영상을 무리없이 감상할 수 있었다. 그러나 브라우징 속도는 LGT가 주장하는 것 만큼 빠르지는 않았다.

LGT는 보도자료에서 맥스의 브라우징 속도가 기존 오즈폰과 비교해 5배 가량 빨라졌으며, 아이폰 대비 2배 이상, T옴니아2 대비 6배 이상 빠르다고 주장했다.

maxx internet speed

출처 : LGT 보도자료

그런데 이상하게도 내가 사용해본 아이폰에서는 네이버 모바일 사이트가 3초 정도면 열리고, PC 버전도 10초 안에 열렸다. 몇 번 시도해본 결과 맥스에서 네이버 모바일 사이트를 여는데 보통 5초 이상 걸렸다. 맥스의 브라우징 속도가 기존 오즈폰에 비해 빨라진 것은 분명하지만, 경쟁사의 브라우저는 어떤 환경에서 테스트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어쨌든 맥스는 스냅드래곤이라는 ‘괴물’ CPU를 등에 업고, 스마트폰에 뒤지지 않는 성능을 보여줬다. 출고가도 80만원대 후반으로 스마트폰에 뒤지지(?) 않는다.

설명회장에 마련된 부스에서 오즈 앱이 설치된 맥스를 사용해 볼 수 있었다

LGT는 지난 2일 ‘OZ 스마트 요금제’를 출시하며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피처폰도 모두 가입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11일 설명회에서 하반기부터 출시되는 대부분의 피처폰에 와이파이 기능을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LGT 퍼스널모바일(PM) 사업본무 정일재 사장은 이날 “스마트폰이 얼리어답터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지만 아직 일반 사용자에게는 어렵고 불편한 기기”라며 “(맥스와 오즈 앱 서비스로) 많은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쓸 수 있는 정돈된 서비스를 일차적으로 제공하게 되었다고 평가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앞으로 LGT는 맥스 등 와이파이를 탑재한 고성능 피처폰을 여럿 출시하고, 피처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오즈 앱’을 제공해 모바일 인터넷 시장의 파이를 확대하겠다는 전략으로 보인다.

SKT와 KT가 잇달아 고성능 스마트폰과 보급형 스마트폰을 내놓으며 스마트폰 시장을 선점하려고 애쓰는 가운데, LGT는 스마트폰이 대중화되기 전까지 고성능 피처폰을 통해 모바일 인터넷 시장을 열겠다는 전략을 택했다.

전혀 다른 길을 택한 LGT가 ‘모바일 인터넷 1등 자리를 지켜가겠다”는 호언장담을 지킬 수 있을지 이통사들의 모바일 인터넷 경쟁이 흥미롭다.

maxx oz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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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닷넷 기자. 모바일의 시대에 모두 다 함께 행복해지는 세상을 꿈꿉니다. / 모바일, 스마트폰, 통신, 소통 / 따뜻한 시선으로 IT 세상의 곳곳을 '줌~인'하겠습니다. ezoomin@bloter.net / 트위터 @ezoomin
47 Responses to "‘맥스’폰과 ‘오즈 앱’으로 보는 LGT의 모바일 인터넷 전략"

터치감이 아이폰이 낫다고하는데, 나는 뉴초콜릿폰하고 아이폰하고 두손가락으로 확대 축소하는 시범을 여러차례 실시 했는데 아이폰은 수차례 말을 안들었고 뉴초콜릿폰은 한번도 말을 안들은 적이 없다. 두손가락으로 확대 축소하는 것만은 확실히 싸이언 뉴초콜릿 폰이 나았다. 그리고 인터넷 연결 속도는 아이폰이 뉴초콜릿보다 조금 빠른것 같았고, 게임등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실히 아이폰이 좋았지만, 터치감이 엘지것보담 아이폰이 좋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터치방식에서는 터치속도를 빠르게 하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한데,특히 터치시 아이콘 슬라이딩하는 속도는 일부러 늦춰둔 것이다. 너무 빠르면 원하는 것을 잡지 못한다. 뉴초콜릿 초기버전이 아이콘 슬라이딩 속도를 너무 빠르게 설정하여 불만이 제기되자 일부러 늦춰서 원하는 아이콘을 잡게 한 것이다. 지금은 너무 늦춰둔 감도 있지만.

ㄴ엘지알바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지텔레콤에서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폰으로 최고 스펙을 구사하는 것은 다분히 학생들을 끌어 들이려는 목적이 있다고 본다. 부모들이 좋은 폰 사줄 만큼 형편은 되는 데 스마트폰 사주기에는 야동 같은거 때문에 사주기가 그러니 일반폰 중에서 제일 좋은 것으로 사주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았다. 뉴초콜릿 폰도 부모들이 많이 사줘서 인지 학생들이 많이 산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스마트폰 불편해하고 인터넷만 빠르면 되는 사람은 맥스가 제격이라고 본다. 다만 여러가지 사무일을 봐야 하고 직접파일 수정도 해야 하는 사람은 스마트폰이 낫겟지만 그냥 이메일로 오피스 파일 보는 기능만 필요하다면 일반폰도 MS 오피스 파일 다볼수 있으므로 괜찮을 것이다.

스냅드래곤이 펑펑 놀겠죠.. 마치 드래곤이 여의주를 물고 “세시” 를 외치는 꼴입니다.

이 글 쓰신분 뭐하는 분???

“그런데 이상하게도 내가 사용해본 아이폰에서는 네이버 모바일 사이트가 3초 정도면 열리고, PC 버전도 10초 안에 열렸다. 몇 번 시도해본 결과 맥스에서 네이버 모바일 사이트를 여는데 보통 5초 이상 걸렸다. 맥스의 브라우징 속도가 기존 오즈폰에 비해 빨라진 것은 분명하지만, 경쟁사의 브라우저는 어떤 환경에서 테스트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너무 주관적으로 기사 쓴거 아닌가요?
그러는 필자는..어떤 환경에서 테스트한겁니까? 반지하단칸방에서 한건아닌지..

“LGT의 설명회장에서 만나본 맥스는 괜찮은 수준의 터치감을 보여줬다. 전신인 아레나와는 비교할 수 없이 빨라졌으며 최근 출시된 하이엔드 스마트폰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그러나 역시 터치감에서는 아이폰을 따라잡을 수는 없었다.”

어쩌라고..

LG로서는 피처폰에 집중할수 밖에 없는 현실이있죠.
스마트폰 라인이 전무하다시피 하니깐요..

웃기고 있네 ㅋㅋ

맥스 딱 동영상만 봐도 답답한 터치감에 느린 반응속도에 구린 UI에 진짜

삼성이나 엘지나 애플 따라잡을려면 멀었다고 생각한다.

모토로이고 뭐 옴니아고 맥스고 뭐고 아이폰 따라잡을 폰은 없다 정말로

터치를 왜 저렇게 해– 아이폰이 첫 터치폰이 었나?- 저러니 터치감이 안좋다 어쩐다 하지.감압식의 터치는 저렇게 면적 넓게 스치듯하는게 아니라 손가락 세워서 손톱과 같이 눌러주는게 말을 잘듣는다고

결론 -> 감압식도 모르는 아이폰 빠의 새로운 오즈 체험

진짜 객관적으로…
인터넷 속도는 위에 아이폰에서
모바일 네이버로 접속할 때 3초안에 웹툰포함해서 다 접속 완료합니다.
오히려 동영상에서 보면 맥스가 더 느린거 같구요
UI에서 반응속도는 느립니다.
하지만 동영상에서 감압식 터치에서 잘못 누르신거 같네요
터치가 구리진 않을듯..

맥스한번시연해보니 완젼좋던데 터치도빠르고 인터넷도빠르고………
갖고싶다!!!

맥스는 손톱 세워서 드레그 안됩니다;
냠냠;

그렇다고 터치감이 떨어지는건 절대 아니구요
아이폰 까지는 아니지만 꽤 많은 보완을 한듯 합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블로그 식 글에 너무 과민반응 하시는듯 하네요 다들;;

맥스는 정전식 터치 단말기입니다. ^^
감압식 터치는 동영상과 같이 부드럽게 터치할 경우 대부분 반응하지 않습니다.

기사의 방향이 맥스에만 맞춰있는 것이 아니라서
별도로 스펙을 설명드리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벌써 출시된지 어느 정도 시일이 흘렀기 때문에 자세히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맥스에서 네이버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한 환경은
LGT이 설명회에서 제공한 부스에서 LGT가 제공한 와이파이에 연결된 상태에서
테스트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LGT가 보도자료에서 제공한 자체 테스트 환경은
LGT 사무실로 확인됐음을 알려드립니다.

맥스 진짜 좋아요..써봤는데 진짜 빠르더네..

풍선은 터져도 맥스는 안터져요~
—————————————-
승기야~
구하고 싶나? 안보면 모를껄.
맛이 색다른데 ~ 맥스. 색깔만 봐도 맛있는 맥주 맥스
이맛이 대세
——————————————–

아이폰에 너무 빠지셨군요. 터치감은 상당히 상대적인겁니다.
그리고 속도는…
맥스가 빠르네요.
화질도 맥스가 좋고, 다만 출시된지 얼마 안돼 아이폰만큼 애플이 없다는거 빼곤
맥스가 좋은거 같습니다. 참고로 전 핸드폰 장사 하기때문에 둘다 있습니다.

와이파이 환경하에서는 아이폰의 브라우징 속도가 되게 느린것으로 보인다. 중간에 3G망으로 막넘어가고 내동생 불만이 그것이다. 하이파이에서 속도 느리다는것… 아마도 LG 와아파이 망에서 테스트 했다면 맥스도 느리지만 아이폰은 더더욱 느릴 것이다.

가장 싸고 가장 실속 있는 무선인터넷 상품 내놓을수 있는곳은 lgt 밖에 없죠…
skt나 kt는 지들 기준으로 덩치가 1위다 2위다 하지만 그 비대한 고비용 인력들
월급 주기 위해선 아무래도 한계가…그나마 좀 가벼운 lgt가 팔아먹을 물건 만들때
마진 낮출 여력이 있으니.. lgt에서 본격적으로 스마트폰 시장에 뛰어들때가
일반인들도 스마트폰 써볼 시대라 할수 있겠네요… 남들 2만원에 휴대폰 인터넷
데이터 상품 팔아 먹을때 혼자 6천원에 서비스한 애들이니…

댓글에 말들이 많아서 저도 직접해봤는데요
아이팟터치로 모바일네이버 접속하니까 3초 정도 걸리고
연틱으로 모바일네이버 접속하니 7.8초 걸리네요
정말 맥스폰의 접속속도가 5배 가량이라면 2초 이전에 접속 되야겠군요..

엘쥐는 아레나폰 시도때도없이 재부팅하는거나 고쳐줬으면 하는 바램이네요ㅋ

휴대폰같지도 않은거 내놓으면서 80만원 … 드래곤은 암때나 붙이면 되는줄아나…지성능 다 하지도 못하고 놀겠네 할일없어서 구슬찾으러 댕기겠다 ㅋㅋ

to김철민
고객의 입장으로서 주관적인 평가를 쓴 것으로 보이는데요
잘못 되었다고 성토하기엔 님의 의견도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필자가 무슨 환경에서 테스트하든, 두가지를 비교한 것은 분명합니다
‘사용자의 상태에 따라 엇비슷한데 어째서 그렇게까지 차이가 난다고 하는가’
이것이 요점이고, 이 자체가 문제가 될 수는 없지요

도대체 왜 아이폰하고 비교합니까.. 당연히 스냅드래곤을 장착한 모델들하고 비교를 해야지요. 하드웨어는 이제 거의 평준화 됬습니다. 이젠 소프트웨어가 얼마나 잘돌아가느냐가 중요합니다. cpu가 훨씬 떨어지는 아이폰이 스냅드래곤을 장착한 맥스하고 비교한다는게 우습지 않습니까? 아이폰 os가 얼마나 최적화가 잘되있으면 비교를 합니까. 아이폰에 스냅드래곤 장착하면 맥스따위가 따라올 수 있을것 같습니까? 그리고 스마트폰하고 피쳐폰은 비교대상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피쳐폰은 “정해진 개발사”들만 개발 할 수 있는 환경을 보유하고 스마트폰은 불특정다수가 개발 할 수있는 환경입니다. 피쳐폰은 새장안의 새지만 스마트폰은 새장밖의 새입니다. 확실히 구분합시다.

참 이상하군요.
맥스의 네이버 사이트 열리는 시간이 참 이상합니다.

전 2년전, 정확히는 23개월전에 LGT의 아르고폰을 구입해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첫페이지 구동시간 표가 뭔가 이상해 제 아르고 폰으로
테스트를 해봤는데 상당히 이상하군요.

모바일버전은 약 5~6초, PC버전은 15~16초 가량 걸리는 군요.

A사의 S브라우저, B사의 O브라우저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결과만 놓고 보면 제 아르고폰보다 훨신 못한 결과이군요.
2년보다 훨신 더 전의 모델과 비교테스트를 한것인가요?

맥스의 결과를 보면 아르고폰 보다 분명 많이 빨라지긴 했지만
LGT의 주장은 심하게 과장된 것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아이폰 하고 왜 비교를 하는지? 이건 넷폰하고 해교하면 당연히 아이폰이지 바본가?
솔직히 아이폰이 폰인가? 게임기나 다름없지 폰이라면 폰기능에 충실해야 하는데 충실한게? 아니잖아 어플로 전화내역을 지우는건 아니잖아 순기능으로 지워야지~
어째거나 난 맥스폰 마음에 든다.
스마트폰을 갇고 싶어도 기능을 사용하는데 어려울것 같으면 맥스폰이 낫으니까
스마트폰샀는데 인터넷만 하면 기능 자체가 아깝잖아 어플 주로 사용하는것은 3~4개면 스마트폰 기능이 너무 아깝다.
월 6천원에 무제한이라 할수 있는 오즈요금제로 사용하고 말지~

어차피 추후에는 모두 스마트폰으로 수렴해 갈것이라고 예상됩니다만, LG의 이런 피쳐폰 전략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솔직히 현재 스마트폰(윈모6.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처음에는 신기해서 이것저것 어플을 많이 깔아보고 밤을 새면서 최적화하던 즐거움이 있었습니다만, 얼마지나지 않아 정말 필요한 어플만을 쓰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더군요.

뭐 아이폰 사용자들도 공통된 의견을 얘기하더군요.

어차피 스마트폰에서 한 발 늦은 LG의 전략은 고성능 피쳐폰과 정말 필요한 어플들을 탑재시키는 전략도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저위에 ㅋㅋ 라는닉넴으로 삼성엘지까는글쓴놈봐라
너지금 핸드폰뭐쓰냐?
ㅉㅉ….
동영상만보고 키보드워리어짓그만해라 ㅈ만아~
실제로 만져보고얘기를해키보드워리어ㅅㄲ야 ㅉㅉ

5월이면 멋진스마트폰 대거쏟아져 나오는데 지금저걸 수십만원씩 내고 24개월할부로 사는사람 5월달되면 통곡을할걸??? ㅋㅋ

길거리에서 이메일로 첨부문서 열어서 확인하고 작성하고 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은가??

LGT 보도자료 참.. 웃음밖에 안 나오네요.
아이팟 터치도 저 것보단 빠르겠다..

스마트폰 별거 아닙니다. 나름대로 들리는 애기를 종합해보면 개인개발자들이 내놓은 어플들 대부분 구리고 실제 계속 쓸만한 어플은 약 20종 이내라고 하던데 이미 고가형 피처폰들도 약 10개가량은 서비스 제공하고 있고 이부분을 보강한다면 스마트폰과 별반 다름이 없죠. 그리고 한층 더 투자한다면 투자를 한다면 스마트폰보다 낫겠죠.
그럴가능성도 있다는 얘기.

스마트폰, 스마트폰 하니까 마치 근미래에 다 스마트 폰으로 바뀔 거라고 생각 하는 분이 벌써 많이 생긴 것 같습니다.

실제로 우리가 잘 아는 부유한 국가를 제외하면, 스마트 폰은 커녕 가로세로 128 픽셀 해상도를 쓰는 사람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저가형 폰의 Needs는 끊이질 않고 있구요.

향후 얼마간은 Feature 폰 틈에서 스마트폰의 점유율이 성장하겠지만, 그 추세가 언제까지 일지는 모르겠네요. 일단 고비용을 감당할 만한 인구들의 소득부터 늘어나야 겠지요.

스마트 폰은 우리같이 퇴근후 여유롭게 Pc앞에 앉아서 이것저것 할 수 있는 사람들의 것 이지, 지구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쓸 수 있는 만만한 물건은 아니라는 겁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비싼 Feature 폰을 살 바에 잘은 모르겠지만 좋아보이는 스마트폰을 사겠다고 하고, S나L사의 상품기획자들도 고가의 Feature폰은 죄다 Drop시키고 있는 실정이 참 아쉽습니다.

주저리주저리 그냥 무시해 주세요~
좋은 밤들 되시길…

훔.. 전 아직 터치폰을 써보지는 않았지만.. 참.. 뭐랄까요;; 쓰는 사람들마다 자신게 좋다.. 라는 말은 많이 듣고 있지요. 새로 사면 자랑 한다치고 한번씩 눌러보라기도 하고 해서 만지작 거렸는데 모르겟습니다. 다 그게그거 같고.. 어떤건 빨리 뜨고 어떤건 느리다라고 하는게 고작 3초.. 조금 기달리고 써도 될텐데.. 그리고 제주위에 사신분들은 왜 성능을 다 안쓸까요;; 어려운가.. 아이폰 사서 자랑하길래 뭐하나 봤습니다. 웹툰 보시더라고요;; 앞에 컴퓨터 냅두고.. 그조금한 화면으로.. 출근거리도 짦고 그러신데 왜 사셧는지..
옆에는 옴니아2쓰시는분도 있지만 전 그냥 dmb나오냐 안나오냐 차이로 밖에 인식을 안했습니다. 오차피 2g폰 시절때처럼 여타 모든 기업이 만들기 시작할거고 소프트웨어도 어느순간 몇몇부분은 통합의 길을 밞을텐데요.. 모토로라나 아이폰이나 lg나 삼성이나.. 아직 비교하기엔 일르다는거 말해드리고 싶었음 ㅎㅎ 컴퓨터보다 더 유행수명이 짦은제품이 핸드폰인지라 비교도 힘들고 그러네요 ㅎ

asfasgsg님아. 누가 그래요? 스말폰에 대해 잘 모르는것 같군요.
스마트폰에는 다양한 OS가 있는디, 안드로이드, 윈도모바일, 아이폰OS는 이름이 뭐유?, 삼성이 만든 ‘바다’도 스마트폰 OS인가? 아무튼 다양한 OS가 있고
윈도 모바일에는 정말로 엄청나게 많은 어플이 있슈. 써보지 않았으면 말을하지 마세요. 당신이 생각하는 것은 이미 있습니다. 아마… 당신이 생각지도 못했던 애플도 많을것이죠. 20개? ㅋㅋㅋ 쓸만한게 20개밖에 안된다? 재미있네요.

네이버 기사 뎃글란에 보면 맥스폰 알바 쩔던데 여기 댓글에도 많구만

맥스 감압식 아니다…

맥스는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폰으로 wi-fi을 탑제 하였고 스냅드래곤이라는 CPU장착으로
인터넷 속도가 빨라진것이다 또한 OZ 어블이라는 LG텔레콤의 지원으로 더욱더 강해졌다
일단 흔히들 아이폰이 최고라고 생각하는것 같은데 아이폰도 좋은폰이지만 문제는 금액 부분이나 어플등을 구하기 쉽지 않다는 것이다 또한 스마트폰은 흔히 네이트등의 핸드폰 회사들이 가지고 있는 인터넷이 되지 않기 때문에 꼭 PC의 보조 프로그램이 필요하지만 맥스는 상관 없다는것이 젤 큰 장점이 아닐까 무조건 국산이 나쁘다 아이폰이 좋다… 초등학생적 발언 그만하고 본인한테 잘맞는 폰을 고르는게 낮지 않을까 참고로 아이폰 터치는 전정식
아이폰은 강압식으로 되어있다 그리고 아이폰은 카메라 300에 맥스는500이고 전정식 터치의 단점인 세부터치는 핑거 터지 마우스 해결되어있다 인터넷 속도는 전문가가 아니면 큰
차이는 없는듯 그리고 하나 확실한건 인터넷은 옴니아가 젤늦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꼭 써보지도 않고 이리저리 잡소리들 많네요
저는 현재 맥스폰 쓰고잇구요
터치감은 솔직히 아이폰이 좀더 낮구요
뉴초코 쓰다가 기계 바꿧는데
다른 일반 피쳐폰들보다 반응속도 인터넷속도 훨씬빠릅니다ㅡㅡ
아이폰 어플이 그렇게 필요 하고 좋으시면
걍 저가폰 하나 장만하시고
아이팟 하나 사서 쓰세요
전 그렇게 하고 있는데요??
그리고 솔직히 어플 별로 쓰지도 않네요
내가 쓸게 없어서그런건진 몰라도
어플하면서 놀시간이 많지도 않아서^^;;
그리고 무조건 이게 좋다 이게 나쁘다 라고 하는 키워들아
좀써보고 ㅈㄹ을해도 ㅈㄹ을하렴^^

소녀시대가 사라고 하면 살지도 모른다…ㅠㅠ

아이폰 터치감 못따라간다? 그건 옛말입니다. 시연해봣더니 아이폰이랑 터치감은 별차이없구요. 얼마전에 삼성이 내놓은 바다폰 웨이브 잇죠? 그것도 터치감 아이폰이랑 똑같습니다. 아주 좋앗구 속도도 아이폰 만큼 빨랏고 몇몇부분에선 아이폰보다 더빨랏습니다. 맥스폰도 터치감 아이폰이랑 똑같구요. 아직도 아이폰 아이폰 이러는분들잇내요^^ 아이폰4G 나오면 보죠. 지금은 아이폰3gs 따라잡은 스마트폰 많습니다~

아이폰이 단숨에 집어삼킨 이유가 속도 때문이었을까? 참 답답한 기사일세…

아이폰을 따라잡은 혹은 능가하는 스마트폰은 많았으나 이긴 스마트폰은 없었죠. 대표적으로 hd2.. 아이폰은 어플도 어플이지만 팟 캐스트라는 강한 컨텐츠를 가지고 있죠. 맨날 어플 어플 하니까 아이폰의 장점이 어플뿐이라고 착각하시는 분들이 꽤나 되더라구요. 윗분말씀대로 속도만 중요시 한다면 아이폰을 능가하는 스마트폰은 널리고 널렸어요. 나온지 7개월 된 폰을 하드웨어적으로 못 따라잡는다면 그게 웃긴거죠. 여담지지만.. 아이폰에 걸린 cpu 락만 해지되면 오히려 스냅드래곤 쓴 스마트폰보다 빠를거라는 생각입니다. 멀티 미지원에, 낮은 해상도, 단일 os 기종이기 때문이죠.

단 gpu 부문에서는 궁극의 1위인건 맞습니다. 7개월이나 지났는데 말이죠.. 단가가 그리 상승하나? 아무튼 성능 그래프를 비교하면 2위와는 압도적 차이가 났었습니다. 2위는 hd2 였구요.

그런데 문제는 가격이네요. 정말 스마트폰에 뒤지지 않는 가격.. 가격대 성능비는 큰 메리트가 없네요;;

일단 기사 솔직해서 마음에 드네요

제목은 피처폰 프리뷰 글인데

내용은 은근 까는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딱봐도 LGT에서 아이폰 겨냥해서

저가시장 공략할려고 만든거 같은데

과장 광고 쩌네요

기존에 5배 반응속도? 까고 있네

80만원? 까고 있네

시작한지 얼마 안되고 꾸준 업뎃도 안될것 같은 앱? 까고 있네

소녀시대 마케팅 빼고 보면 진심 개쓰레기

이딴거 80만원 주고 살 똘빡정신이 있다면 공짜폰 씀

국산폰이 개쓰레기인 이유

가치라는게 없다

무슨 100만원 가까이 거액 주고 사면

몇달도 안되서 신제품 나오고

공 짜폰으로 가격대폭 내리고

똥폰 취급 당함

그럼 할부로 사서 할부기간이랑 금액 어마어마하게 남은 소비자는 호구가 되는것임

나도 아이폰은 외산이라 그닥 끌리지 않았지만

애플사 제품들은 보면 가치라는게 있다

세월이 지나도 소유할만한 가치가 있는

단순 애국심이란 이유 하나로 구입해주기에

국내 소비자들의 참을성은 한계에 달했다

분발해라

개니콜하고 꼴쥐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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