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클라우드’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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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기술이 꾸준한 성능 검증 끝에 자체 인력으로 개발한 ‘다우클라우드’를 3월27일 정식 개시한다.

다우클라우드 소개

다우클라우드는 2015년 다우기술이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서비스다. 오픈스택 커뮤니티 제품을 기반으로 했다. 다우기술은 2015년 3월 테스트 플랫폼을 적용을 거쳐 8월에는 다우클라우드를 기반으로 ‘다우 오피스 클라우드 서비스(DaouOffice SaaS)’를 선보였다. 현재 다우오피스는 윈체, KBH한국생활건강, 디에스글로벌을 포함한 311개 고객사가 사용 중이다.

다우클라우드는 마포, 서초에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다우IDC에 기반해 운영된다. 해당 서비스는 네트워크 트래픽을 2TB까지 무상 제공한다. 다우클라우드는 탄력적인 가격으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게 만들어 IT인프라 구축을 고민하는 기업이 원하는 시간 및 기간만 사용할 수 있게 해 비용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다우클라우드 가격정책 (다우기술 제공)

다우클라우드 가격정책 (다우기술 제공)

다우클라우드의 사업 콘셉트는 선택과 집중이다.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와의 경쟁에 앞서, 다우기술의 서비스와 서버 인프라에 대한 안정적인 전환 운영으로 상용서비스를 SaaS 형태로 서비스화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를 바탕으로 안정화 및 전문화를 갖춘 국내 제1클라우드 사업자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다우기술은 밝혔다.

다우기술은 다우클라우드 서비스 개시에 맞춰 3월24일부터 4월30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견적·상담 요청 시 모바일 커피 쿠폰을 제공하고, 계약으로 이어지면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1개월간 무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안정화 기간을 보장한다.

‘다우클라우드’ 서비스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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