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제강그룹 IT 전문 회사 DK유엔씨(http://www.dkunc.co.kr)가 중장기 사업 전략인 ‘트리플 5′를 발표했다.
변명섭 DK유엔씨 대표는 “5년 내 매출 5천억원, 세전이익 5%를 달성, 그룹의 사업경쟁력 강화와 고객 가치를 실현하는 ‘리딩 서비스 회사’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우선 그룹사 IT 경쟁력 제고와 IT 서비스 역량 강화를 통해서 궁극적으로 그룹사의 정보화 수준을 향상시키고 대외 사업을 추진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DK유엔시는 현재 그룹사별 정보화 수준을 세분화해 단계별 성장 로드맵을 제시하고, 경영 패러다임의 변화(모바일化)에 따른 IT 혁신기술 적용으로 IT 속도 경쟁력을 확보해 나아갈 방법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ISO20000, CMMI 획득 등을 통해 서비스 체계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특화된 공장자동화(MES)와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 솔루션을 출시하는 등 양적, 질적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야 말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그룹에 한정돼 있었던 IT 아웃소싱 서비스를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로 확장하기 위해 구매 BPO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다. 그룹 고객사의 구매 품목 중 비핵심 자재를 DK 유엔씨가 통합적으로 소싱해 고객사가 필요로 하는 해당 자재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이다.
변명섭 대표는 “이는 그룹사에게는 프로세스와 비용절감의 효과가 있으며, 기존 구매 인력을 핵심 분야로 전환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구매조달의 투명성 확보로 대외 이미지를 개선 시킬 수 있는 이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대외 IT 아웃소싱 사업 추진을 통해 충성고객 기반을 넓힌 후 다양한 유형의 서비스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DK유엔씨는 ‘트리플 5’ 달성 방안으로 기존의 한국HP 사업 확대, 중형 SI사와의 공동 영업 등을 통해 핵심 고객 확보와 안정적 매출 구조를 구축하는 것도 언급했다.
한국HP의 총판인 DK유엔씨는 제품 포트폴리오의 추가와 솔루션 사업의 확대를 통해 기존 사업의 확대를 도모하고, 신규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발판 마련의 일환으로 중형 SI사와 영업과 마케팅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한편, 컨설팅과 기술 서비스를 공동으로 수행함으로써 상호 도움이 되는 관계를 형성해 나아가겠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모바일&웹 센터의 운영과 해외산업 진출을 통한 미래 성장 기반에 대한 사업 계획도 설명하였다. 모바일&웹 센터의 운영은 전문인력 확충과 모바일 콘텐츠 개발을 통해 사업 기반을 확보해 신기술의 유입과 통신사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흥 개발국을 중심으로 하는 해외산업 진출에 대한 계획도 발표했다. 해외 현지 인재를 양성하는 한편, 국내사업자와의 컨소시엄을 통해 해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계획을 소개했으며 지역거점마련과 해외 협력사 발굴을 거쳐 신흥개발국의 정부와 민관사업에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블로터포럼] e러닝, 학습 관리로 나가야](http://www.bloter.net/files/2012/02/120212-bloter.jpg)












![[블로터TV 테크포럼]⑥빅데이터란 무엇인가](http://www.bloter.net/files/2012/02/blotertvtf-bigdata1.jpg)
![[블로터TV] 얼굴이꽉찬방송 ⑭전자지갑 전성시대](http://www.bloter.net/files/2012/02/120203-big-face-500x333.jpg)





![[새싹] ⓛ장선진 소프트웨어인라이프 대표](http://www.bloter.net/files/2012/02/softwareinlifeceo12021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