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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제이엠게임즈, VR 스타트업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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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서울VR스타트업(SVS)’이 2기 스타트업을 오는 5월10일까지 모집한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4월18일 SVS 2기 진행 계획을 밝혔다.

SVS는 와이제이엠게임즈가 일본 구미와 함께 만든 VR 스타트업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이다. 국내외 VR 유망 기업들이 사업성을 갖추고 세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지난해 1기 모집을 통해 4개사를 선발 했으며, 6개월 동안 국내외 VR 전문가들과의 멘토링 기회를 제공하고 ‘THE VR FUND’ 등 추가 투자유치를 위한 각종 쇼케이스 및 IR 피칭 등을 진행했다.

사진 : 와이엠게임즈

사진 : 와이엠게임즈

이번 2기에 선발된 기업은 최소 5천만원에서 최대 1억원의 투자금과 사무공간을 지원받는다. 또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맞춤 멘토링부터 추가 투자 유치를 위한 데모데이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SVS 관계자는 “2기에 선정된 기업들 중 우수 기업을 선발하여 더 많은 해외 데모데이에 참가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VR 생태계 조성을 위해 미국의 ‘THE VR FUND’와 일본의 ‘도쿄VR스타트업’ 최근유럽의 ‘노르딕VR스타트업’까지 글로벌 파트너쉽을 맺으며 행보를 넓히고 있다.

SVS 2기 프로그램에는 VR를 이용한 혁신적인 서비스, 제품 아이디어 또는 사업계획을 갖추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진 법인, 개인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참가를 원하는 스타트업은 SVS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SVS 1기 4개사는 오는 5월30일 역삼동 디캠프에서 일본 ‘도쿄VR스타트업’의 멤버사들과 함께 파이널 데모데이에 참가해 그동안의 성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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